울산 책임의료기관 “신생아 감염관리 역량 강화”
울산대병원·울산병원·동강병원, NICU 포함 지역 감염예방 협력 모색 2026-07-21 14:19
울산권역 책임의료기관들이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산후조리원 감염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울산 권역책임의료기관인 울산대병원(병원장 박종하)은 울산동북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울산병원, 울산서남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동강병원과 함께 지난 2일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신생아중환자실 및 신생아실 감염관리 벤치마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권역 신생아실 운영 의료기관과 산후조리원 감염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울산지역 8개 의료기관에서 감염관리 담당자 15명이 참석해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저출생 시대를 맞아 고위험 신생아 치료와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는 의료관련감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