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3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마리아병원, 페링 ‘글로벌 임상 우수 협력기관’ 인증
      주창우 부원장 주도 ‘레코벨 글로벌 4상’ 연구 환자등록 완료 2026-05-27 16:00
      한국페링제약(대표 김민정)은 마리아병원(원장 임경실)을 ‘글로벌 임상 연구 우수 협력기관(Global Clinical Research Center of Excellence)’으로 공식 인증, 지난 5월 22일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번 CoE 인증은 마리아병원이 난임 치료 분야에 특화된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축적해 온 임상 진료 경험과 연구 수행 역량이 바탕이 됐다.페링제약의 맞춤형 난임 치료제 ‘레코벨(폴리트로핀델타)’ 글로벌 4상 임상 연구에서 보여준 체계적인 연구 운영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마리아병원은 생식의학 분야에 집중된 진료·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주창우 부원장이 책임자인 연구팀이 PROFOUND Study의 핵심 마일스톤인 ‘환자 등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 기쁨병원, 지역 가족센터와 통합돌봄 협력
      기쁨병원(병원장 강윤식)은 최근 서초구가족센터(관장 조혜진)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흐름에 부합하는 의료-가족지원 연계 협력모델을 본격 가동했다.이번 협약은 자치구 가족센터와 지역 종합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소아진료와 통합돌봄까지 아우르는 종합 협력 모델로 결합되는 보기 드문 사례다.향후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확산 과정에서 참조될 수 있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양 기관은 ‘미라클봉사단’ 가족 대상 병원 직업체험·의료진 인터뷰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부모·가족 건강강좌, 다문화가정 의료 안내, 취약가족 진료연계 등으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윤식 병원장은 “외과전문병원·종합병원이 자치구 가족지원기관과 손잡는 것은 의료의 역할을 가족 전체의 돌봄으로 넓히는 의미”라고 말했다.이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
    • 국제성모병원, 헌혈 독려 커피차 이벤트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5월 26일 헌혈을 독려하기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열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평소 생명 나눔을 위한 헌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대학 구성원들에게 감사 마음을 전하고, 헌혈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제성모병원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1000잔의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며 헌혈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나눔 의미를 나눴다.  
    • 암세포 필수영양소 ‘제거’…활성산소 생성 ‘사멸 치료’
      GIST 공동연구팀, 차세대 이중 효소 기반 항암시스템 개발 주목 2026-05-27 15:14
      암세포 필수 영양소인 아르기닌을 제거하고 활성산소를 만들어 암세포 사멸까지 유도하는 나노 항암 기술이 개발돼 주목된다.특히 정상조직까지 손상될 수 있는 기존 표적 항암치료 한계를 개선한 차세대 정밀 항암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은 신소재공학과 권인찬·태기융 교수 공동연구팀이 암 조직에서만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이중 효소 기반 항암시스템(RDC/DAO@NC)’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기술은 ‘아르기닌 디카르복실라제(RDC)’와 ‘디아민 산화효소(DAO)’를 하나의 나노 운반체에 탑재해 연쇄 반응을 구현한 것이다.RDC 효소는 암세포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아르기닌을 제거해 에너지 공급을 차단한다.이어 DAO 효소가 RDC 반응 과정에서 생긴 아그마틴..
    • 릴리, GC녹십자 미국 자회사 등 백신 3개사 인수
      38억달러 투입…GLP-1 수익 등 현금으로 감염병사업 확대 2026-05-27 14:40
      일라이 릴리가 GLP-1 비만치료제 흥행으로 확보한 대규모 현금을 기반으로 감염병·백신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섰다. 비만·당뇨와 항암, 면역질환 중심이던 빅파마 투자 흐름이 신규 감염병 대응 분야로 확장되는 모습이다.릴리는 26일(현지시간) 큐레보, 림마테크 바이오로직스, 백신컴퍼니 등 백신 개발사 3곳을 총 38억3000만달러 규모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업계에서는 이번 거래가 릴리가 최근 감염병 사업 조직을 강화하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릴리는 지난해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 바이오의약품평가연구센터(CBER)를 이끌었던 Peter Marks 박사를 감염병 책임자로 영입한 바 있다.특히 이번 인수 대상 가운데 큐레보는 GC녹십자가 글로벌 백신 시장 진출을 목표로 미국..
    • 비대면진료 의사 62% “7일 처방 제한 반대”
    • 재생의료 허위·과대광고 ‘병·의원 63곳’ 적발
      복지부, 블로그·SNS 등 모니터링…최대 1년 이하 징역·1000만원 벌금 2026-05-27 12:57
      재생의료와 관련한 거짓된 내용 및 객관적 사실을 과장, 법적 근거가 없는 자격이나 명칭을 표방하는 의료기관 63곳이 보건당국 모니터링에서 적발됐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재생의료 관련 허위(거짓)·과대광고를 게시한 63개 의료기관 246건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에 조치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블로그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인터넷홈페이지 등 온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불법 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다.  적발된 광고의 주요 유형은 재생의료기관 지정 사실을 내세워 첨단재생의료와 무관한 시술을 마치 안전성이 검증된 재생의료인 것처럼 홍보했다.한 병원은 무릎 골관절염 주사(신의료기술)를 재생의료인 것처럼 홍보하기도 했다. 이는 소..
    • 1~2인실 병상 중심 산부인과 ‘7억원 환수’
      법원 “공단 처분 적법” 판결…격앙된 의료계 “분만 병원 예외규정 필요” 2026-05-27 12:36
      분만 산부인과가 1·2인실 중심으로 병상을 운영했다는 이유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억원대 환수 처분을 내린 데 대해 법원이 ‘정당하다’고 판결하자 의료계가 격분했다.27일 서울시의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판결은 대한민국 필수의료 정책이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며, 현장 희생망 강요하는지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라며 강한 분노를 표했다. 이어 “해당 병원은 감염 예방 및 산모 프라이버시 보호, 신생아 안전관리라는 분만의료 특수성을 고려해 대부분의 산모들이 실제로 선호하는 1·2인실 중심 병상 운영을 해왔다”고 덧붙였다.의사회는 “그러나 사법부는 의료현장 현실과 특수성을 외면한 채 수십 년 전 만들어진 획일적인 병상 기준을 기계적으로 적용해서 거액의 환수 처분을 정당화했다..
    • 의료관광 메카 태국에 ‘K-미용의료’ 이식
      에디션클리닉, 현지 의료진들 한국시스템 접목…고객 절반 ‘영미권’ 2026-05-27 12:24
      대한민국 미용의료는 이제 단순한 의료진의 해외 진출이나 장비 수출 단계를 넘어섰다. 현지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과 ‘상담 프로토콜’ 자체를 이식하는 이른바 ‘K-메디컬 시스템 수출’ 시대가 열리고 있다. 특히 의료관광 메카로 불리는 태국 방콕에서 한국식 의료서비스 표준을 정립해가는 사례는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가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방향성을 제시한다. 데일리메디는 에디션 클리닉 현지 안착 과정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가 어떻게 글로벌 경쟁력으로 이어지는지 짚어본다. [편집자주]현지 의료진과 한국식 프로토콜 시너지지난 2023년 5월 개원해 태국 방콕의 중심지인 통로(Thong Lo) 지역에서 한국식 미용의료 시스템..
    • 현대병원, 카자흐스탄 종합병원·간호대 설립 추진
      200병상 규모 2028년 개원 목표…중앙아시아 진출 본격화 2026-05-27 12:12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은 카자흐스탄 알마티(Almaty)시에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과 간호대학 설립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병원은 최근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청에서 다르한 사트발디(Darkhan Satybaldy) 알마티 시장 및 주요 관계자들과 실무 회의를 갖고, ‘SLG-현대 메디컬 센터(SLG-Hyundae Medical Center)’와 간호대학 설립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 현지 기업 신라인(Shin-Line)과 현대병원이 공동 추진하는 대규모 보건의료 협력 사업으로 투자 규모는 약 6500만 달러에 달한다.2028년 개원 목표인 ‘SLG-현대 메디컬 센터’는 200병상 규모 종합병원으로 조성되며, 입원·..
    • 희귀질환 신약 건보 등재 ‘240일→100일’ 단축
      政, 급여적정성 사후평가 검증…올 2~3개 약제 선정 후 제도화 검토 2026-05-27 11:59
      정부가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신속등재, 이른바 ‘패스트트랙’을 전격 도입하고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제도 안착에 나선다.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7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희귀질환 치료제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신속등재 추진방향 공청회’를 개최하고 향후 희귀질환신약 등재 단축을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3월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의 핵심 과제인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 등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그간 의료 현장에서는 희귀질환의 특수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환자 수가 적어 단기간에 치료 효과를 충분히 검증하는 데 근본적인 한계가 있음에도, 일반 신약과 동일한 평가..
    • 인제니아, 코스닥 상장 첫 관문 통과…예심 승인
      미세혈관 회복 플랫폼 기반 신약 개발 속도…습성 황반변성·신장질환 임상 확대 2026-05-27 11:48
      신약 개발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입성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바이오벤처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인제니아)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인제니아는 한국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2018년 미국 보스턴에서 설립된 신약 개발 기업이다. 미세혈관 손상을 보호하고 회복시키는 기술을 토대로, 혈관 염증과 장벽 기능 이상이 관여하는 다양한 질환을 겨냥한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창업자인 한상열 대표는 삼성종합기술원, 기초과학연구원(IBS), 하버드 의대, 미국 바이오 기업 등을 거친 연구개발 전문가다. 회사 주요 연구진도 글로벌 제약사에서 신약 연구와 개발을 이끈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인제니아의 기..
    • 건양대병원, ‘MRI 융합 전립선조직검사’ 도입
      첨단 진단장비 ‘트리니티’ 가동…암 진단율 2배 향상 2026-05-27 11:23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최근 최첨단 MRI-초음파 영상 융합 전립선 생검 시스템인 프랑스 코엘리스사의 ‘트리니티(Trinity)’ 장비를 도입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최근 국내 남성 암 발병률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은 초기 증상이 없어 확진을 위한 조직검사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일반 조직검사는 초음파 영상에만 의존해 무작위로 조직을 채취하기 때문에 암 병변을 정확히 찾아내지 못하는 ‘위음성’ 한계와 불필요한 통증 및 출혈을 유발하는 문제가 있었다.건양대병원이 도입한 ‘트리니티’ 시스템은 사전 촬영한 정밀 MRI 영상과 실시간 초음파 영상을 3차원으로 융합하는 최첨단 표적 조직검사 장비다.MRI의 정밀성과 초음파의 접근성을 결합해 암 의심 부위를 실시간으로 스크린에 표시해 주며, 이를 ..
    • 아이쿱-씨어스, ‘스마트 병상 혈당관리 확산’ MOU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분야 협력 통한 상급종합병원 진입 가속화 2026-05-27 10:37
      아이쿱이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와 CGM LiVE–ThynC™ 스마트 병상 혈당관리 확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솔루션 고도화 자문 ▲공동 마케팅 및 영업 협력 등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을 전개하기로 했다. 아이쿱은 씨어스의 병원 시장 내 입지를 활용해 CGM LiVE 입원환자 적용 확산을 가속화하고, 씨어스는 아이쿱과의 협력을 통해 종합병원 및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씽크 도입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랩커넥트 CGM LiVE는 다중환자 통합 혈당 모니터링 및 관리 시스템이다. 기존 BGM(자가혈당측정기)이 일정 시점의 혈당만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반면, CGM(연속혈당측정기)은 환자 혈당 트렌드를..
      •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