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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괄2차 종합병원 선정 핵심 ‘진료협력 전산망’
      최대 5개 협력 병·의원에 ‘의뢰·회송 시스템’ 구축…4개 이상 ‘필수 사안’ 개발 2026-05-27 10:28
      2026년도 ‘포괄 2차 종합병원’ 2기 지정을 위한 공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지정을 준비하는 종합병원들 발걸음이 바빠질 전망이다. 정책 수가와 지원금이 걸린 이번 사업 핵심 선결 과제로 ‘지역 동네 병·의원과의 진료협력 전산망 구축’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포괄 2차 종합병원 2기 세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번 공모 핵삼 사안을 소개했다. 설명회를 토대로 살펴보면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개요 및 이행계획서 작성 방법, 진료협력 기반 구축 지원 내용, 중계 시스템 가이드라인 개발, 진료정보교류 시스템 가이드라인 개발 등 4개 핵심 파트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종합..
    • 강북삼성병원, 스리랑카·몽골 ODA사업 연속 수주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만성질환관리 체계 구축…글로벌 의료 격차 해소 기여 2026-05-27 10:18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이 글로벌 보건의료 시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강북삼성병원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발주한 스리랑카 및 몽골 비감염성질환 관리 사업 형성 조사 2건을 연속 수주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참여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형성 조사는 향후 스리랑카와 몽골의 디지털 만성질환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 사업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구체적인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된다.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와 보건의료인력 양성 등을 포함 6~7년 규모 중장기 사업 로드맵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강북삼성병원은 지난 10여 년간 축적한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경험과 디지털 헬스케어 R&D 성과를 토대로 개발도상국 보건..
    • 셀트리온, 데노수맙 시밀러 선점…삼바에피스 주목
      상급종합병원 ‘항암 보조치료제’ 경쟁 가열…PFS제형 전환 변수 부상 2026-05-27 10:14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시장 경쟁이 단순 골다공증 치료제를 넘어 상급종합병원 항암 보조치료 시장 주도권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후발주자인 삼성바이오에피스보다 먼저 시장에 진입한 셀트리온제약이 주요 대학병원 약사위원회(DC)를 잇따라 통과시키며 초기 시장 선점 효과를 키우는 상황이어서 삼성 측 대응이 주목된다.업계에서는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시장이 전체 볼륨을 좌우한다면, 암 환자 골격계 합병증 예방에 쓰이는 ‘엑스지바’ 시장은 상급종합병원 진입과 레퍼런스 확보 측면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현재 국내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셀트리온제약 ‘오센벨트’와 삼성바이오에피스 ‘엑스브릭’이 경쟁 중이다.업계에서는 양사 경쟁이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시장을 넘어..
    • 부산부민병원, 외국인 유학생 의료복지 지원
      부산부민병원(원장 최창화)과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최근 외국인 유학생 의료서비스 지원과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과 교직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산학연 과제 발굴 및 공동연구 수행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인큐베이팅 지원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부산부민병원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국어 진료 지원체계를 적극 활용하고,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 “폐렴 대응 잘못·감염 대응 적절, 병원 4천만원 배상”
    • 건보공단, 제5기 국민참여위원 120명 모집
      6월 24일까지 진행…보건의료 정책에 국민 목소리 반영 2026-05-27 09:33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보건의료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기 위해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제5기 국민위원을 5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는 건강보험 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듣기 위해 2012년에 처음 도입됐다. 국민위원으로 선발되면 회의에 참여해 건강보험 제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개선 논의에 함께할 수 있다.회의는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개최되며, 참석자에게는 회의 참석 수당과 여비가 지급되고 위촉장이 수여된다. 선정된 국민위원은 위촉일로부터 3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건강보험 제도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적 19세 이상 성인(2007년생부터 신청 가능)이면 누구나 신청..
    • 이계영 교수, 국제학술지 ‘최다 피인용 논문상’ 수상
      폐세척액 기반 폐암 유전자 변이 확인…조직검사 힘든 환자들에 대안 제시 2026-05-27 06:58
      고통스러운 조직검사 없이 폐세척액만으로 폐암 항암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유전자 변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 성과가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건국대병원 이계영 정밀의학폐암센터장이 국제 폐암 전문학술지 TLCR·중개 폐암 연구(Translational Lung Cancer Research)로부터 ‘최다 피인용 논문상’을 수상했다.해당 논문은 웹 오브 사이언스 컬렉션(Web of Science Core Collection) 기준 2026년 4월 29일 현재 39회 인용되며 저널 내 최다 피인용 논문으로 선정됐다.폐세척액은 기관지내시경 검사 중 기관지폐포세척술을 통해 얻는 식염수 기반 체액이다. 종양이 위치한 폐 부위에서 직접 채취할 수 있어, 혈액보다 종양 관련 유전 정보를 보다 ..
    • GE헬스케어 관리 부실…5월에만 영업자 회수 ‘3건’
      식약처, 의료기기 품목 공개…보스톤사이언티픽·메드트로닉도 처분 2026-05-27 06:44
      GE헬스케어가 이달에만 자사 의료기기 제품에 대한 3건의 영업자 회수 조치를 진행했다. 보스톤사이언티픽, 메드트로닉은 각각 1건씩 보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특히 GE헬스케어는 5월 한 달간 3건의 영업자 회수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우선, ‘AW Server 3.2 ext. 6.5’에서 환자 정보 불일치 문제가 발생했다. 사용자가 환자 또는 검사를 변경한 후 영상 분석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현재가 아닌 이전에 선택한 환자의 검사 정보가 열린 것이다.이 경우 사용자가 잘못된 환자 영상을 검토, 판독 또는 보고할 수 있다. 이는 오진이나 잘못된 임상 결정으로 이어져 치료 지연 또는 부적절한 치료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GE헬스케어는 해당 ..
    • 지아이이노베이션·이뮨온시아·온코닉·루닛 참가
      ASCO 2026 출격…난치암 병용요법·정밀항암·차세대 모달리티 등 주목 2026-05-27 06:32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암 학술대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6)에서 항암 파이프라인 임상 성과를 대거 공개한다.올해 국내 기업들 발표는 단순 후보물질 소개를 넘어 실제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 병용요법,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 선별 전략으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ASCO 2026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바이젠셀·셀비온·루닛·HLB 등이 구두 발표 무대와 더불어 연구 결과를 공개하고, 티움바이오·에스티큐브·이뮨온시아·온코닉테라퓨틱스 등은 포스터를 발표한다.일반 초록은 지난달 공개된 상태로, 최신 연구 초록(Late-breaking Abstract)는 발표 당일 공개될 예정..
    • 모자의료센터 재편…올 7월부터 ‘수가 가산’
      복지부,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대응체계 구축…동남권 등 4곳 추가 지정 2026-05-27 06:22
      정부가 전국 임산부‧신생아와 응급환자가 안전하게 전원 및 치료되는 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 현장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내용이 핵심이다.35세 이상 고령 산모와 조산아 등 고위험 분만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전문인력은 부족한 상황으로 고위험‧응급 임산부가 제때 진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 개선을 위한 조치다.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먼저 임산부와 신생아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모자의료 중증센터를 확충, 5개 광역-권역-지역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한다. 복지부 공공의료과는 “이를 통해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에 대한 365일 24시간 권역 및 광역별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지난해부터 모자의료체계를 개편해 중증-권역-지역 모자의료센터를 지정, 운영해 왔..
    • GLP-1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 임박
      식약처, 고시 개정 착수…“일본 원정구매·해외직구 확산 등 관리 강화” 2026-05-27 06:17
      식품의약품안전처가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최근 비만치료제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국내 처방·유통 관리뿐 아니라 일본 등 해외 원정구매, 온라인 플랫폼과 SNS를 통한 불법 판매·광고 등 관리 우려가 커지는 데 따른 조치다.정호 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 추진 상황과 관련한 전문지 기자단 질의에 대해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식약처 고시 개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다만 구체적인 지정일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정 과장은 “향후 국무조정실 규제심사 이후 고시 일부개정안에 대해 행정예고할 예정이며, 행정예고 시 제출된 의견을 종합 검토해 고시를 개정할 예정”이라고..
    • 인공지능 평생학습 확대…순천향대·경희대 선정
      교육부, 온라인 AI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 일환 ‘의료 주제’ 진행 2026-05-27 06:10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평생학습 확대에 본격 나선 가운데 의료 분야 역시 내용에 포함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교육부(장관 최교진)가 발표한 ‘2026년 대학 중심 평생학습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 신규 운영기관 중에 의료 관련 주제는 순천향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등 2곳이 선정됐다.해당 사업은 대학 등이 보유한 학습자원과 필요시 민간 협업을 통해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학습 강좌를 개발하고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사업 기간은 신규 강좌 개발 1년, 운영비 지원 2년 등 3년이다. 강좌는 사업 기간 종료 후에도 10년간 K-MOOC 플랫폼에 탑재돼 지속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디지털(D) 분야 지식과 실무강좌를 확대, ..
    • 빨라지는 병원계 ‘AI 도입’…위기감 높아지는 상황
      보건의료노조, 4만5062명 실태조사 분석…행정·약무·연구직 등 ‘위협’ 체감 2026-05-27 05:38
      병원계에도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해 일부 직군은 우려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무·행정직, 약무직, 연구직 등이다. 이들은 AI가 자신들 업무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는 경향이 타 직군 대비 컸다. 26일 국회도서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서영석·김윤 의원, 진보당 전종덕 의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주최한 ‘2026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국회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앞서 보건의료노조와 고려대 노동대학원 노동문제연구소가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4만50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금년도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였다. ‘AI 도입에 대한 태도’ 조사 대목에서 ‘AI 기술 도입이..
    • 2형 당뇨병, 췌장 넘어 전신(全身) ‘13개 복합적 원인’
      분당서울대병원 임수 교수팀, 기전 재조명 등 최신지견 제시 2026-05-27 05:21
      2형 당뇨병이 단순한 혈당 조절 문제가 아니라 전신에 걸친 복합적인 만성 질환임이 재확인됐다. 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직무대행 전영태)은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 연구팀이 학술지 ‘Nature Reviews Disease Primers’에  이같은 2형 당뇨병 리뷰 논문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연구팀은 췌장만의 문제로 여겨졌던 2형 당뇨병이 실제로는 전신에 걸친 13가지(tumultuous thirteen) 기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또한 이를 토대로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그쳤던 기존 치료에서 벗어나 몸 전체를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치료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표적으로 GLP-1 계열 약제를 제시했다. GLP-1 계..
    • 뉴로핏, 다발성 경화증 AI 진단 알고리즘 개발 추진
      스페인 발데브론 연구소와‘뉴로핏 아쿠아 MS’ 공동연구 착수 2026-05-27 05:10
      뉴로핏은 스페인 발데브론대학병원 산하 연구소( VHIR)와 다발성 경화증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 MS(Neurophet AQUA MS)’ 활용 공동연구 협력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다발성 경화증에서 나타나는 병변을 MRI(자기공명영상) 기반으로 검출하는 AI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양측은 다발성 경화증 관련 양질의 데이터를 대규모로 확보, 뉴로핏 아쿠아 MS에 탑재할 새로운 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뉴로핏 아쿠아 MS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에 탑재된 소프트웨어로, 중추신경계 난치성 질환인 다발성 경화증 환자의 뇌(腦) 영상을 분석한다. 해당 제..
    • 국내 최초 ‘재발성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교육센터’
      메드트로닉, 중앙대광명병원 지정…“재발성 심방세동 치료 새 기준 제시” 2026-05-26 18:44
      중앙대광명병원 부정맥센터는 최근 국내 최초로 ‘재발성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교육센터’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발성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교육센터’ 지정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메드트로닉이 재발성 심방세동 환자 치료 경험과 전문 술기, 교육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것이다.중앙대광명병원 부정맥센터 임홍의 교수는 심장 내 초음파만을 이용한 ‘방사선 제로(0) 부정맥 시술’을 세계 최초로 시도해 현재까지 2000례 이상 성공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해당 시술법을 국내·외 의료진들에게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병원은 이번 교육센터 지정을 계기로 국내·외 의료진 대상 체계적인 연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재발성 심방세동 치료 분야 표준화와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임홍의..
    • 산부인과 의사들 “정부 대책 실효성 없을 듯”
      “임산부·신생아 등 응급의료체계 개편, 전문인력 없으면 무용지물” 2026-05-26 17:32
      정부의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응급의료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산부인과 의사들은 정부가 분만 현장 위기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지만 실효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이날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보건복지부가 보고한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응급 의료체계 개선방안’에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 “수년 전 시행했어야 할 대책이고 실제 효과는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할 듯”의사회는 “분만 현장 위기를 정부 스스로 공식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이미 수년 전에 시행했어야 할 대책이었다”고 밝혔다.이어 “그 사이 무너져 내린 분만 인프라와 산부인과 의료 현장 현실을 감안할 때 실제 효과는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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