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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 ‘다발신경병증’ 희귀 치료제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다발신경병증 치료제 ‘와이누아오토인젝터주 45밀리그램(에플론테르센나트륨)’을 허가했다고 13일 밝혔다.트랜스티레틴(TTR) 가족성 아밀로이드성 다발신경병증은 간에서 생성되는 TTR 단백질의 유전적 변형 때문에 말초신경계에 비정상적으로 아밀로이드가 축적돼 나타나는 다발신경병증을 말한다.와이누아오토인젝터주 45밀리그램은 1단계 또는 2단계 다발신경병증 환자에게 월 1회 투여되며, 간세포 내 TTR 단백질 합성을 억제함으로써 인체 내 비정상적인 아밀로이드 침착을 방지한다. 식약처는 해당 의약품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58호로 지정하고 신속심사를 진행해 의료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
    • 종근당바이오, ‘티엠버스주’ 1周 심포지엄
      의료진과 임상 경험·시술 전략 공유…프리미엄 톡신 시장 공략 2026-07-13 11:13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 출시 1주년을 맞아 의료진과 임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시술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행사를 열었다.종근당바이오는 최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국내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티엠버스주 출시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전한 톡신 시술과 제품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마련됐다. 출시 후 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사용 경험을 비롯해 최신 미용 시술 흐름과 제품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첫 번째 발표를 맡은 고익수성형외과 고익수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시술 시 고려해야 할 안전 원칙과 제품 선정 기준을 설명했다.고 원장은 의료진과 환자 모두 제품 안전성과 생산 과정의 투명성을 중요하게 인식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며 티..
    • GC메디아이-라젠카AI, 금융서비스 업무협약
      GC메디아이가 헬스케어 핀테크 기업 라젠카AI와 병·의원 및 약국 맞춤형 운영자금 확보 서비스인 ‘메디바로(MediBaro)’의 공동 마케팅 등 협력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메디바로’는 라젠카AI가 오는 15일 출시하는 금융 서비스다. 병·의원과 약국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건강보험 청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 가능 한도가 정해진다.해당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의 운영자금을 보험 청구대금이 정산되기 전에 미리 받을 수 있다.이 서비스는 병·의원과 약국이 보유한 건강보험 청구채권을 양도하는 방식으로 대출 한도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든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약 1분 내외로 신청할 수 있다. 매출 이력이 있다면 신규 개원·개국 기관도 편리..
    • 아리바이오, 7조원 계약 선급금 ‘900억’ 수령
      푸싱제약과 치매치료제 ‘AR1001’ 협력 공고…허가·생산 준비 본격화 2026-07-13 10:29
      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Fosun Pharma)으로부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에 따른 옵션 선급금 5000만달러를 수령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들어온 금액은 한화 약 752억원이다. 지난 5월 받은 1000만달러를 더하면 아리바이오가 확보한 옵션 비용은 총 6000만달러, 약 900억원이다.아리바이오와 푸싱제약은 지난 5월 AR1001의 글로벌 개발·상업화를 위한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계약 규모는 47억달러, 한화 약 7조원이다.푸싱제약이 향후 글로벌 권리 옵션을 행사하면 아리바이오는 추가 계약금과 규제·판매 단계별 마일스톤, 매출 로열티 등을 받게 된다. 아리바이오는 선급금 수령이 푸싱제약 계약 이행과 사업화 의지..
    • 부산부민병원,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부산부민병원(병원장 최창화)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스마트 병동 운영에 들어갔다.대웅제약과 협력해 구축된 씽크는 중환자실(ICU)을 포함한 주요 병동에 우선 적용됐으며, 병원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적용 범위를 전 병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씽크는 웨어러블 심전계와 손가락에 끼우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온(CART ON)’을 통해 심전도, 심박수, 산소포화도, 혈압 등 주요 생체신호를 무선으로 수집‧분석하는 시스템이다. 환자는 별도의 유선 장비에 얽매이지 않고 병상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면서도 끊김 없는 모니터링을 받을 수 있다.특히 카트 온은 압박대 없이 혈압을 끊김 없이 측정하는 반지형 혈압계로, 24시간 ..
    • 서울대병원 “희귀·필수약 공급 협력체계 구축”
      상급종병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MOU 체결 2026-07-13 09:15
      희귀질환 환자에게 필요한 희귀·필수의약품을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서울대병원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상급종합병원 중 처음으로 정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는 최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필요할 때만 자문을 구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임상 현장에 필요한 자문을 정기적으로 주고받기로 했다.이에 따라 희귀·필수의약품을 더 효율적으로 공급·활용하고, 학술·임상 자문을 정기적으로 교류해 환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상급종합병원과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가중앙병원인 서울대병원을 시작으로 협력 대상이 다른 상급종합병원까지 확대될 경우 희귀질환 환자의 희귀·..
    • 분당러스크재활병원 이어 린병원도 ‘임대차 분쟁’
    • 週 2회·年 15회 도수치료 ‘관리급여’ 합리적
      필수의료총괄과 “이용량·학회 의견 등 종합 고려, 추후 적용 기준 보완” 2026-07-13 07:10
      신체 부위와 관계없이 주 2회, 연간 15회 이내 시행을 원칙으로 정한 도수치료 관리급여에 대해 정부가 ‘합리적 기준이었다’는 평가를 내렸다.필요한 진료를 제한한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정해진 기준에 따라 건강보험을 보장하고, 반복적·과도한 이용 우려가 큰 부분은 건강보험 체계 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라고 해명했다.12일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총괄과는 “해당 기준은 실제 이용량 및 관련 학회 의견, 임상현장의 치료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도수치료는 주 2회, 연 15회 이내 시행을 원칙으로 하지만 수술·골절 등으로 관절 구축이나 강직 등 뚜렷한 소견이 있는 경우 의사 의학적 판단에 따라 연 최대 24회까지 인정한다.복지부 설명에 ..
    • 대웅·삼진·JW중외·종근당·한국유나이티드 ‘호재’
      政, 혁신형제약사 새 기준 적용…리베이트 완화·65점 절대평가 전환 등 2026-07-13 06:42
      보건복지부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기준을 정비하면서 과거 인증에서 제외됐던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재진입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혁신형 제약사 재진입 가능성이 거론되는 전통 제약사는 대웅제약, JW중외제약, 종근당,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삼진제약 등이다. 이들 기업은 과거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를 보유했거나 재인증 과정에서 제외된 경험이 있고, 일정 수준 이상 연구개발 투자,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서다.실제로 일부 제약사들은 오는 8월 예상되는 혁신형 제약사 신규 인증 신청을 위해 채비 중이다. 설왕설래가 있었던 약가인하 우대 등 이점이 크기 때문이다.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 통과 기준을 100점 만점에 65점으로 확정하고, 인증·연장·취소 ..
    • 전공의 수련 관건은 결국 ‘지도 전문의’
      의대교육(BME)과 졸업 후 교육(GME) 연속성과 연계성 중요 2026-07-13 06:30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과정에서 이들을 교육하는 지도 전문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윤보영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사무총장은 지난 11일 ‘대한의사협회 제43차 종합학술대회’에서 전공의 교육수련 연계 의학교육 인프라와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윤 사무총장은 발표 전반에서 의학교육(의대 교육, BME)과 전공의 수련(졸업 후 교육, GME) 연계 필요성을 주장했다. 두 교육이 교육 영역과 목표, 소통 불일치 등으로 단절된 상황 속에서 전체적인 의사 역량과 교육을 연결해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는 진단이다.이 과정에서 임상 교수 역할을 핵심 열쇠로 제시했다. 의과대학과 수련병원에 동시에 소속된 교육자로서 자연스럽게 연결성을 만들어줄 수 ..
    • “위고비·마운자로, 중증 비만치료 본질 위협”
      박성수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이사장 “중증에서도 약물 치료 만능주의 우려” 2026-07-13 06:18
      “비만 치료제 등장은 환자들에게 분명 축복입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중증 비만환자가 받아야 할 적절한 수술 시기를 놓친다면 오히려 더 큰 불행이 될 수 있습니다.”최근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비만 치료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변화 이면에서는 ‘약물만으로 비만치료가 가능하며 수술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인식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성수 초대 이사장(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이러한 분위기에 대해 “의학적 근거와는 거리가 먼 매우 위험한 오해”라고 단언했다.그는 “비만치료는 환자 상태에 맞게 약물과 수술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며 “특히 중증 비만에서는 비만대사수술이 여전히 가장 효과적이고 지속 ..
    • 고난도 심장 시술 ‘TAVI 급여’ 적용 완화
      “핵심은 인력기준” 세부사항 고시 개정…심장통합진료팀 ‘다학제 수가’ 신설 2026-07-13 06:02
      임상현장 의견을 반영, ‘고난도 심장 시술의 꽃’이라 불리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 급여 대상과 의료진 인력 기준이 대폭 완화되고 효율성 크게 높아지게 됐다.TAVI 시술은 가슴을 열지 않고 허벅지 혈관 등을 통해 인공판막을 삽입하는 최소침습 치료법이다. 고령화 사회 필연적 질환인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의 새로운 표준 치료로 자리 잡았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을 발령, 시행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대동맥판막협착증은 심장에서 전신으로 혈액을 내보내는 대동맥판막이 좁아져 혈류 흐름을 방해하는 질환이다. 호흡곤란과 흉통, 실신 등을 유발하며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경피적 대동맥..
    • 수술실 몰래 녹음, 유튜브 폭로 변호사 ‘징역 1년’
      대법원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판결…성형외과의사회 “신뢰 훼손 행태 경종” 2026-07-13 05:51
      성형외과 수술실 내부에서 의료진이 나눈 대화를 무단으로 녹음하고, 이를 자극적으로 편집해 유튜브 등 온라인에 유포한 변호사에 대해 대법원이 실형을 확정했다. 소송이나 여론전을 통해 의료기관을 압박하고 사익을 추구하려던 행태에 법원이 엄중한 제동을 걸면서, 향후 의료분쟁 해결 방식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대한성형외과의사회는 최근 대법원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손 모씨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 및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함께 기소된 환자 김모 씨 역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이 확정됐다.이번 사건은 성형수술을 받은 환자가 수술 중 의료진 간 대화를 몰래 녹음하고, 환자 대리인인 변호사가 녹음파일 일부를 발췌·편집해 유튜브와 온라인..
    • 세계 인구 92% 암 영향권…2050년 신환 3500만명
      WHO·IARC, 세계 암 현황 보고서 발간…저소득국 생존율 ‘30% 미만’ 2026-07-12 20:40
      세계 인구의 90% 이상이 본인이나 가족의 암 진단을 계기로 생애 한 번 이상 암(癌) 영향을 받게 된다는 세계보건기구(WHO) 분석이 제시됐다.WHO는 8일(현지시간) 국제암연구소(IARC)와 공동으로 발간한 ‘세계 암 현황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인구 92%가 자신 또는 가까운 가족의 암 진단을 경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보고서에는 세계 암 발생 규모와 주요 위험 요인, 국가별 진료 기반 격차 등이 담겼다. WHO는 암 예방과 조기 진단, 치료 및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각국 공공 보건정책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인구 5명 가운데 1명은 평생 암을 진단받는 것으로 추산된다. 연간 신규 암 환자는 약 2060만명, 사망자는 약 10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 복지부, 장기요양기관 44개소 기획 현지조사
      “불법·부당행위 개연성 확인, 급여비 환수·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 2026-07-12 15:34
      지난 10년간 현지조사를 받지 않은 장기요양기관 4078개소 중 불법‧부당행위 개연성이 있는 44개소에 대해 오는 13일부터 약 4개월간 현지조사가 실시된다.장기요양기관 운영 실태와 급여비용 청구 유형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장기요양급여가 적정하게 제공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조치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61조에 따른 장기요양기관 기획 현지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기획 현지조사는 장기요양보험제도 개선 및 올바른 청구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정제도다. 관할 지방정부 주관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원을 받아 실시된다.이번 조사에서는 신고된 종사자가 적정하게 근무하고 있는지 여부, 방문요양 급여 제공과 청구내역 간 불일치 등의 확인을 통해 관계 법령 준수 여부..
    • 가짜 구급차 근절…12년 동결 이송처치료 현실화
      복지부, ‘GPS 기반 운행관리’ 등 응급의료법 시행규칙 개정 2026-07-12 14:54
      구급차의 허위·목적 외 운행을 근절하기 위한 GPS 기반 실시간 운행관리 체계가 도입된다. 또 12년간 동결된 이송처치료 현실화 및 에피네프린 자동주입펜 구비 의무화, 현장 환자인계 절차 합리화 등이 시행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구급차의 안전성 및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민간이송업체의 허위·목적 외 운행 등 부적절한 구급차 운행을 근절하라”는 대통령 지시사항을 이행, 현장 특별점검에서 확인된 제도적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앞으로는 모든 구급차 운용자가 운행기록장치를 통해 수집되는 운행정보를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토록 했다. 이를 통해 운행정보를..
    • 복지부 “고의·중과실 없는 의료사고, 형사책임 면제”
      신현두 의료기관정책과장 “현행 특례는 중간단계, 중과실 판단 가이드라인 제시” 2026-07-12 11:41
      신현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이 현행 의료분쟁조정법상 기소제한 특례를 전면적인 형사책임 면제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라고 평가했다.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는 의료사고는 장기적으로 의료진에게 형사책임을 묻지 않는 방향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이다.신 과장은 12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43차 종합학술대회에서 ‘바람직한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방안’을 발표하며 “의료사고가 발생했을 때 의료진의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형사책임을 면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아직 그렇게 나가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일단 중간 단계로 기소제한 규정을 뒀다”고 말했다. 국민 법 감정과 환자·시민단체의 입장 등을 고려하면 당장 전면적인 형사책임 면제를 도입하기는 어렵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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