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보건의료 해결 AI 앱 개발 해커톤’ 대회
건양의대 개최, 가톨릭관동의대·경희의대·순천향의대 등 5개 의대생 참가 2026-07-09 16:43
건양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무식)은 최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문제 해결 AI 앱 개발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건양의대, 가톨릭관동의대, 경희의대, 대구가톨릭의대, 순천향의대 등 총 5개 대학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초협력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대학별 예선전을 거쳐 최종 선발된 12개 팀(총 48명 학생)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팀당 4명으로 구성된 참가팀은 의료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과대학생이 50% 이상 필수 배치됐다.행사 기간 동안 학생들은 AI 전문 멘토단의 밀착 자문을 받으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구동 가능한 AI 기반 앱 결과물을 도출하게 된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무식 건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