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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랩스·고혈압학회, ‘커프리스 혈압’ 표준화 추진
      30만명 실사용데이터 기반 공동연구…한국인 혈압 임상 활용 기준 마련 2026-09-30 10:46
      스카이랩스가 대한고혈압학회와 손잡고 커프리스 혈압 표준화와 임상 활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에 나선다.스카이랩스는 대한고혈압학회와 약 30만건의 커프리스 혈압 실사용데이터(RWD)를 활용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실제 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대규모 데이터를 토대로 한국인에게 적합한 커프리스 혈압 해석 및 임상 활용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대한고혈압학회가 2026년 고혈압 진료지침을 통해 커프리스 혈압계를 임상진료 영역에 포함한 데 이어 실제 진료데이터를 기반으로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CART)’ 사용 확대에 따라 올해 9월 말 기준 약 30만건의 커프리스 혈압 실사용데이터를 확보했다.특히..
    • 국내 연구진 ‘흡입형 폐암 나노치료제’ 개발
      고대구로 김현구 교수 “기존 치료 보완, 폐에 직접 전달 최대 48시간 유지” 2026-09-30 10:37
      국내 연구진이 항암제를 폐에 직접 전달해 폐암세포를 공격하는 동시에 암 성장을 돕는 면역세포까지 조절하는 흡입형 나노치료제를 개발했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현구 교수와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지호 교수 공동 연구팀은 기존 항암치료의 폐 전달 한계 보완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항암제를 폐에 직접 전달하는 흡입형 치료는 약물을 병변 부위에 집중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새로운 치료법으로 연구되고 있다. 하지만 흡입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입자가 불안정해질 수 있고, 폐에 도달한 뒤에도 면역세포에 의해 빠르게 제거될 수 있어 약물을 폐에 충분히 머물게 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약물이 폐에 오래 머물면서 암세포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치료 전략..
    • 셀트리온, CPHI 2026 참가…신약·CDMO 협력
      “글로벌 파트너링 강화하고 원부자재 공급망 다변화 등 추진” 2026-09-30 10:24
      셀트리온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에서 신약과 위탁개발생산(CDMO), 글로벌 공급망을 아우르는 사업 확장에 나선다.바이오시밀러 중심 사업구조를 넘어 신약 개발사로 도약하는 동시에 글로벌 CDMO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 발굴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셀트리온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 Worldwide 2026)’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올해 37회를 맞는 CPHI는 의약품 생산과 원부자재 공급, CDMO, 사업개발 및 전략적 제휴 등을 다루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행사다. 170개국 2400여개 기업과 6만명 이상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셀트리온이 이번 행사에서 중점을 두는 분야는 ..
    • 신라젠,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성 ‘국내 특허’
      “기전 공식 인정, 반복 정맥 투여 용도 권리 최초 확보” 2026-09-30 10:14
      신라젠이 차세대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SJ-607의 중화항체 회피 기능이 국내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 성공으로 신라젠은 중화항체 회피 특성을 기반으로 한 반복 정맥 투여 및 치료 용도에 대한 권리를 최초로 확보하게 됐다.SJ-607은 SJ-600시리즈의 모태가 되는 항암 바이러스 플랫폼(GEEV® Platform)으로 신라젠이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기반 기술로서 신라젠 연구센터 소속 연구진이 독자적인 연구개발로 창출한 고유 자산이다. SJ-607은 바이러스 외피막에 CD55를 발현시켜 보체 매개 중화뿐만 아니라 중화항체에 의한 바이러스 중화반응까지 회피함으로써 반복적인 정맥 투여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서 이번 특허 등록 성공을 통해 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n..
    • 바로선병원, 소화기내과 전문의 장상미 원장 영입
      내과·검진센터 진료 역량·전문성 등 강화 2026-09-30 08:46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선병원이 소화기내과 전문의 장상미 원장을 영입해 오는 10월 1일부터 병원 내과·검진센터에서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장 원장은 서울대 의학박사 출신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임상강사 및 진료전문의를 거쳐 인하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와 국제진료센터 진료 교수를 역임했다.대한내과학회 내과전문의·소화기내과 분과 전문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내시경 세부전문의 자격을 가졌으며 대한간학회 복부초음파 세부전문의 및 지도전문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또한 장 원장은 대한간학회, 대한간암학회, 대한고혈압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대한갑상선학회 등에서 활동하며 여러 만성질환 분야 전문 지식을 지속적으로 쌓아왔다.바로선병원은 이번 전문의 영입을 통해 내과·검진센터 진료 전문성..
    • 임신중지약 허가되면 도매상·의료기관 ‘집중 점검’
      식약처 “공급 내역·DUR 분석 등 불법유출 적극 대처” 2026-09-30 07:08
      정부가 임신중지의약품의 국내 정식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품목허가 이후 공급내역과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점검 내역을 활용해 불법 유출 정황을 추적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한다.온라인 해외직구와 판매·알선 광고 중심의 현행 단속을 넘어, 정식 허가 제품이 공급된 이후에는 도매상과 의료기관 등 국내 공급망까지 점검 범위를 넓히겠다는 것이다. 지방정부와 함께 ‘불법유통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중고거래 사이트 등을 통한 개인 간 거래도 집중 모니터링할 계획이다.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의약품안전국 등은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의 임신중지의약품 ‘미프지미소’ 관련 질의에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현재 식약처는 온라인 해외직구와 임신중지의약품 판매·알선 광고를 모니터링해 관..
    • 서울호흡안심병원 10억·뉴대성병원 69억 ‘임금체불’
    • 전문의 10명 중 9명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 반대”
      이형민 응급의학의사회장, 설문조사 결과 발표…“응급의료개혁 재검토” 촉구 2026-09-30 06:48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목전에 둔 가운데 응급의료 전문의 10명 중 9명은 ‘이번 개정안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29일 의사협회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응급의학 전문의 29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에 대한 반대 의견은 93%에 달했다. 법안 시행 이후 응급실 미수용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보느냐는 물음에는 92%가 부정적으로 응답했다.  ‘수용 곤란의 정당한 사유’ 규정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응답은 12%에 머물렀다. ‘의료기관이 수용 곤란 사유를 물리적으로 직접 통보할 수 있다’고 본 응답자는 4%에 불과했다. ‘119 사전 수용 가능 여부 확인 절차 폐..
    •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출발’…기준 모르면 ‘삭감’
      사전 교육 미이수·병동 미신고시 ‘청구 불가’…지원금 70% ‘인건비 의무’ 2026-09-30 06:37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른 가운데 현장에서는 세부 청구기준과 준수사항을 숙지하지 못할 경우 삭감이나 지원금 환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행위별수가제 한계를 넘어 포괄적 건강관리와 통합수가를 도입하는 대대적 변화인 만큼 ‘HCC 통합수가’ 선택 시 외래 공단부담금 0원 처리나 환자 해지 시 1년간 재등록 불가 등이 대표 사례다.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읜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운영지침’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다학제 팀 기반 통합 건강관리 제공을 목표로, 단독모형과 협력모형으로 나눠 3년간 진행된다.   일선 의료기관이 현장에서 가장 유의해야 할 핵심 사안은 참여인력 신고 및 사..
    • 재심사 규정 위반 7개사 품목 ‘판매정지 3개월’
      식약처 행정처분, “9월 28일부터 12월 27일까지 적용” 2026-09-30 06:24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재심사 관련 규정을 위반한 제약사 7곳의 해당 품목에 각각 판매업무정지 3개월 처분을 내렸다.식약처 행정처분 정보에 따르면 지엘팜텍을 비롯해 삼진제약, 동광제약, 안국약품, 동국제약, 대원제약, 한림제약이 지난 9월 14일자로 행정처분을 받았다.판매업무정지 기간은 모두 2026년 9월 28일부터 12월 27일까지다.대상 품목은 ▲지엘팜텍 ‘리로우펜캡슐’ ▲삼진제약 ‘뉴스타틴듀오캡슐’ ▲동광제약 ‘피에프캡슐’ ▲안국약품 ‘페바로에프캡슐’ ▲동국제약 ‘피타론에프캡슐’ ▲대원제약 ‘업타바캡슐’ ▲한림제약 ‘스타펜캡슐’등 7개 품목이다.지엘팜텍·삼진제약·동광제약·안국약품·대원제약·한림제약 등 6개사 위반 내용은 ‘재심사에 필요한 자료의 일부를 제..
    • 식약처, 필수의약품 수급 불안 민관 공동대응
      올 11월 제약·의료·약업계 참여 확대 등 협의회 확대 개편 2026-09-30 06:1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반복되는 필수의약품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1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를 민관 협의체로 개편한다.관계부처와 제약·의료·약업계가 함께 공급 대책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특정 의약품의 공급 중단이 대체품목 부족으로 이어지는 상황도 점검할 계획이다.29일 식약처는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의 질의에 “기존 정부 위주의 협의회에서 민관 거버넌스로 개편되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는 2026년 11월부터 관계부처, 제약분야 관련 협회, 의료·약업분야 학회 등을 포함해 시행될 예정”이라며 “국가필수의약품의 수급 이슈를 통합적으로 논의하며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필수의약품 공급 중단이 반복되면서 생산·유통부터 의료현장의 사용까지 아우르는 대응이 필요..
    • 1년 넘게 환자 전원 거부 보호자…“업무방해 유죄”
      중환자실 소란·업무용 전화 339차례 등 지속…법원 “벌금 100만원” 판결 2026-09-30 06:08
      급성기 치료를 마친 환자의 전원·전실을 1년 넘게 거부한 보호자가 그 과정에서 중환자실에서 반복적으로 소란을 피우고 병원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판사 배예선)은 지난 4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A씨 친오빠는 2023년 7월경 요양병원에서 폐렴 증상이 발생해 경기도 소재 B대학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했다.환자는 같은 해 8월 말경 급성기 치료를 모두 마쳐 전원이 가능한 상태가 됐고 의료진도 전원을 지시했다.그러나 A씨는 해당 병원 중환자실에서의 입원 치료만을 고집하며 전원과 전실을 거부했고, 이 같은 상황은 급성기 치료 종료 후 약 1년 2개월간 이어졌다.이 과정에서 A씨는 2023년 9월경부터 총 15회에 걸쳐 친오빠가 입..
    • 온코닉테라퓨틱스, 비만 신약 후보물질 공개
      자큐보·네수파립 이은 차세대 파이프라인…11월 미국서 연구결과 발표 2026-09-30 05:50
      자체 개발 신약과 상업화 경험을 확보한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큐보와 네수파립을 잇는 새로운 신약 후보물질을 글로벌 비만 학술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온코닉테라퓨틱스는 신규 신약 후보물질 첫 공식 연구성과가 오는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오베시티위크 2026(ObesityWeek 2026)’의 최신 주요 연구 초록(Late-Breaking Abstract)으로 채택됐으며,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 대상에도 선정됐다고 지난 28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온코닉테라퓨틱스가 항암 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에 이어 새롭게 추진하는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의 연구결과를 처음 외부에 공개하는 자리다.회사는 이번 학술대회 발표를 계기로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오베시티..
    • 은평성모병원, 자생적 AI 확대…진료·경영 혁신
      배시현 병원장 “단순 편의성 넘어 경영 효율화 달성하고 구조적 변화 선도” 2026-09-30 05:44
      “인공지능(AI)은 단순히 병원 편리함을 넘어 환자 안전과 진료의 질(質), 나아가 경영까지 연결되는 병원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다.”배시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장은 29일 대강당에서 열린 ‘은평 AX Summit 2026’에서 진료와 간호, 행정 등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선언했다.은평성모병원은 지난 6개월 동안 503개 현장 과제를 발굴해 고도화와 검증 작업을 거쳤다. 탑다운(Top-down) 방식이 아닌 현장 교직원들이 일상 업무 속 불편함을 직접 발굴, 생성형 AI를 활용해 41개 실무 자동화 솔루션 성과를 냈다.배 병원장은 이번 AI 혁신이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 출발해 실질적인 경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분명..
    • 응급환자 ‘우선수용 병원 지정’ 법사위 통과
      지정 주체, 구급대+응급의료상황실…응급의료진 보호 조치 명시 2026-09-29 19:03
      응급환자 우선수용 병원을 지정하고 수용 불가 상황을 사전고지토록 하는 이른바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만 남겨놓게 됐다. 아울러 의료기관 휴·폐업 시 사전신고,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판정 관리 강화, 국가 필수의료기기 지정 등도 최종 입법 목전이다. 지난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된 주요 보건의료 법안들을 가결했다. 우선 응급의료법 개정안 8건을 통합·조정해 넘어온 응급의료법 대안은 의료계가 거세게 반대 중인 사안으로, 응급의료기관이 환자를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한 경우 중앙응급의료상황실에 고지하는 게 골자다. 중증응급환자의 이송병원이 신속히 정해지지 않으면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센터에..
    • 제넨텍, 한미약품 벨바라페닙 ‘권리 반환’
      한미약품 “표적항암제 계약 해지 등 계약상 종결, 흑색종 치료 임상 2상 순항” 2026-09-29 18:51
      한미약품이 로슈그룹 계열사 제넨텍으로부터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HM95573)의 기술이전 계약 해지와 권리 반환을 통보받았다. 한미약품은 제넨텍이 앞서 개발 중단 방침을 밝힌 데 따른 계약상 종결 절차라며, 국내 임상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미약품은 29일 제넨텍으로부터 벨바라페닙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을 통보받았다고 공시했다. 계약 해지는 통보일로부터 90일 후 효력이 발생하며, 공시에 명시된 계약 종료일은 오는 12월 27일이다. 양사는 종료일까지 관련 책임과 권한이 원활하게 이양되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이미 수령한 계약금 8000만달러는 반환하지 않는다.벨바라페닙은 RAF를 억제하는 경구용 표적항암제다. 한미약품은 2016년 9월 제넨텍에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개발·상업화 ..
    • 비트컴퓨터, AI 심사청구 ‘Medigent AI’ 출시
      상급종병 94% 도입 메디전트에 ‘인공지능 결합’…심사청구 업무 혁신 2026-09-29 18:13
      비트컴퓨터(대표이사 조현정·전진옥)가 AI 기반 심사청구 통합검색 서비스 ‘Medigent AI(메디전트 AI)’를 29일 정식 출시했다. 상급종합병원 94%에서 도입한 국내 최대 보험심사 청구 점검 서비스 ‘메디전트(Medigent)’에 AI를 결합해 심사기준을 찾아 헤매던 업무 환경을 AI Native 심사환경으로 전환한다.Medigent AI는 복잡한 정보 검색 및 확인 과정을 질문 하나로 해결해준다. 담당자가 청구화면에 EDI 코드를 입력하거나 약제명·검사명 또는 업무에서 사용하는 자연어 문장으로 질문하면 된다.AI는 질문 의도를 파악해 관련 급여기준과 고시, 심사지침, 행정해석, 심의사례, 전산심사, 수가책, 청구방법 등을 통합 검색하고 핵심요약과 근거자료를 한 화면에 제시한..
    • 간무협, 일차의료 혁신사업 반발…“조무사 배제”
      “대형 의원 중심 사업 우려, 직무교육 이수 인력 다학제팀에 포함” 촉구 2026-09-29 17:52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정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인력기준에 간호조무사가 배제됐다며 지침 개정을 촉구했다.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29일 성명을 내고 “일차의료 현장에서 간호인력 대다수를 차지하는 간호조무사를 배제한 채 누구와 함께 동네의원을 혁신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라고 힐난했다.보건복지부는 최근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예고했다. 지역 내 의원을 중심으로 만성질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다학제 협력을 강화해 일차의료 기능을 확충하는 게 골자다.간무협은 특히 시범사업 참여를 위한 인력 기준을 문제 삼았다.협회에 따르면 단독 참여 의원이 3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의사 2명과 전담간호사 1명, 겸직 가능한 ‘그 외 인력’ 1명을 둬야 한다. 이 가운데 ‘그 외 인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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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석준 교수(중앙대병원 피부과), 2026 유럽피부과학술대회 ‘장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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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촉 오경철 삼일제약 사장 장녀
    • 동정 국제골순환학회 회장 취임 하용찬(서울부민병원)
    • 수상 김현경 교수(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국제대장항문연구서밋 2026 수술비디오 우수구연상
    • 모집 재생의료진흥재단 2026년도 원장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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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경희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부소장 심정재·성과지원팀장 송미라-경희의과학연구원 연구혁신팀장 홍석철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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