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조 클럽 앞둔 코웨이, ‘헬스케어 기업’ 도약
힐링케어·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2026-07-04 06:24
‘매출 6조 클럽’ 가입을 사정권에 둔 코웨이가 올해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을 새로운 목표로 제시하며 국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금년 정관을 개정했다. ‘정형외과용 및 신체 보정용 기기’ 사업을 추가하며, 종합헬스케어 기업으로 발돋움할 준비를 마쳤다. 코웨이는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1분기 매출 1조3297억원, 영업이익 2509억원으로 분기 최대 성적을 받았다. 2분기 실적 전망치도 긍정적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분기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9.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웨이의 성장 비결은 ‘구독형 사업’의 선순환 구조 확립에서 비롯된다. 정수기, 비대 등을 사용하는 총 781만 고객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