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4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료계 반대 불구 '문신사법' 국회 복지위 통과
      오늘 전체회의서 의결···박주민 위원장 "기쁜데 힘들다" 피력 2025-08-27 12:31
      의료계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문신사법'이 7부 능선을 넘었다. 비의료인에 의한 침습행위 허용이 가시권에 들어서는 모습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민)은 2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문신사법을 포함 결산·법안 72건을 심의,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등이 발의한 문신사법은 문신사가 문신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문신사 자격 및 업무범위, 자격시험 등을 규정하는 게 골자다. 의료인만 문신행위를 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는 30년이 넘었고, 1300만명의 성인이 문신을 경험하고 종사자도 30만명이 넘는 현실과 법의 괴리를 해소한다는 취지다. 최근 지속적으로 제정안 통과를 촉구해온 박주민 위원장은 대안이 복지위에서 가결되자 "제가 이걸 10년..
    • 47개 상급종합병원 환자 진료정보 '바로 확인'
      政, 건강정보 고속도로 앱 연계 완료…"추후 전체 종합병원 확대" 2025-08-27 12:23
      국민들이 47개 상급종합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진료·투약, 건강검진, 예방접종, 진단검사·수술내역 등 본인 의료정보를 ‘나의건강기록’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건강정보 고속도로 플랫폼과 전국 47개 모든 상급종합병원 연계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의료기관이 보유한 진료·투약·건강검진·예방접종 정보를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해 환자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의료정보 중계 플랫폼이다.이를 통해 과거 진료·투약, 건강검진, 예방접종은 물론 진단검사·수술내역 등의 정보를 일일이 찾을 필요없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2025년 8월 현재 상급종합병원 47개소를 포함해 종합병원 53개소, 병·의원 11..
    • 환자 213만명에 본인부담금 2조8000억 환급
      건보공단, 상한액 초과금 지급…1인당 평균 131만원 수령 예상 2025-08-27 12:10
      2024년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액 2조8000억원에 대한 환급 절차가 진행된다. 건강보험 가입자 213만명에게 의료비 부담 완화가 이뤄진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년 진료 건에 대한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28일부터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 환급 대상자는 총 213만5776명이며, 환급액은 2조7920억원에 달한다. 이는 2023년 대비 대상자와 지급액 모두 6.2% 증가한 수치로, 1인당 평균 131만원의 의료비 부담을 덜게 된다.본인부담상한제는 연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87만~10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건보공단이 부담해 가입자 및 피부양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다. 환급대상자 및 지급액 증..
    • 아주대병원, 과천 막계지구 종합병원 사업 선정
      차병원 컨소시엄 제치고 우선협상 기회 확보…"클러스터 조성" 2025-08-27 11:54
      과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을 두고 맞붙은 경쟁에서 아주대병원 컨소시엄이 차병원 컨소시엄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됐다.과천도시공사는 "지난 26일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아주대병원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과천도시공사는 아주대병원 컨소시엄과 협상 절차와 세부계획 확정을 거쳐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아주대병원 컨소시엄은 지난해 초부터 사업 참여 가능성을 검토해 왔으며, 철저한 현황 분석과 준비 과정을 거쳐 참여를 확정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재무적 안정성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과 한화 등 대형 건설사를 비롯해 IBK투자증권과 하나은행 같은 주요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여기에 코웨이, ..
    • 의사↔약사, '공공버팀목약국' 놓고 갑론을박
      醫 "국가예산 낭비 우려” vs 藥 "의료 사각지대 해소" 2025-08-27 11:46
      인구감소지역의 의약품 접근성 제고 차원에서 정부가 지정 약국 설치를 지원하는 약사법 개정안 추진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복지부 장관으로 하여금 인구감소지역에 공공버팀목약국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약국 개설비용과 운영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와 관련해 "의료 취약지 문제 해결을 위해선 공공버팀목약국 지정이 아닌 의료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경제적, 행정적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고 반대했다. 이어 "약국은 의사 처방을 바탕으로 조제 등의 기능이 가능하므로, 의료기관이 없는 의료취약지에 약국만 설치되는 경우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 접근성 개선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약국만으로는 응급환자..
    • 박성수 교수, 中 린이병원 명예교수 임명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박성수 교수가 최근 중국 산둥성 린이병원(Linyi People's Hospital) 외과 명예교수로 임명됐다.린이병원은 단일병원 기준 4000병상을 갖춘 중국 최대 규모의 병원으로, 오랜 역사와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박성수 교수는 린이병원 외과 명예교수로서 의료진의 학술교류와 진료 협력, 교육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위암 최신 술기를 교육하고 양국가 간 암 관련 협동 연구를 주도할 계획이다. 박 교수는 국제 학술지에서 200편 이상의 논문을 출판했고, 학술적 영향력을 평가하는 H-index에서 36점을 기록해 위장관외과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그는 “이번 명예교수 임명은 그동안의 암 환..
    • 심장초음파, 진단 넘어 환자 ‘삶의 질’ 예측 기여
      서울아산병원 이사민 교수팀, 이완 기능 개선 영향 분석결과 발표 2025-08-27 11:02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심장초음파 지표가 단순히 치료 반응을 확인하는 진단 도구를 넘어 환자의 주관적 삶의 질 개선과도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심장초음파의 임상적 가치를 환자 맞춤형 치료와 삶의 질 관리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이사민 교수팀은 최근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심장초음파 검사 결과와 환자의 삶의 질 분석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심장이 혈액을 받아들이는 이완기 기능이 개선되면 환자들의 신체적·사회적 제한이 감소되고 삶의 만족도는 개선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심부전은 심장 기능이 떨어져 몸에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숨이 차고 쉽게 피로감을 느껴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이 생긴다.이사민..
    • 삼성바이오에피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6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김윤태 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직원 복지 향상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직원 성장을 위한 직무 교육 강화, 업무 유관 만성 질환 치료를 위한 근골격계 센터 운영, 복지 인프라 확대를 위한 사내 부속의원 신규 개원 등 다양한 노사 상생 경영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강대성 상무는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 SCL, 결식아동에 식사 제공 캠페인 전개
      서울의과학연구소(이하 SCL)는 용인종합사회복지관과 '끼니 걱정 없는 여름 방학 만들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됐으며, 지난달 7월 24일부터 약 한 달간 이뤄졌다.SCL은 온라인 모금을 통해 약 3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하고, 기관 후원금을 더해 총 6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용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여름방학 동안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됐으며, 총 56명의 아동이 도시락, 밑반찬, 식료품 등을 지원받았다.특히 SCL 임직원들은 복지관 돌봄 교실을 찾아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아이들과 게임 및 만들기 활동 등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돌봄..
    • 몽골 의대생, 분당서울대서 기적의 회복
      교통사고로 다발성 장기 손상·다리 절단…재건수술로 희망 선사 2025-08-27 10:07
      분당서울대병원 신홍경 교수(맨 왼쪽) 및 의료진이 엥흐진 씨(맨 오른쪽)에게 수술 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은 몽골국립의과대 의대생인 엥흐진(19세) 씨가 최근 다발성 장기 손상에 대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엥흐진 씨는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며 몽골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지난해 9월 교통사고로 위, 폐, 췌장, 비장 등의 압착과 내출혈, 골반 및 대퇴골 골절 등 중상을 후 몽골 병원에서 외상에 의한 장기 손상에 대해 4차례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심지어 패혈증으로 인해 왼쪽 무릎 위를 절단하는 수술까지 겪어야 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말에는 중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이어갔지만 중국에..
    • 단국대병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인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지난 26일 천안의료원과 공동으로 천안지역 복지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퇴원 후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필수의료 분야 퇴원환자 연계와 사례관리 지원을 위한 플랫폼인 ‘공공의료연계망’의 확대 구축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진행됐다.채유미 공공의료본부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해 의료기관과 지역 복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연계 방안을 구체화하고, 향후 유관기관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단국대병..
    • 동국대일산병원-티앤엘, 의료·바이오 공동연구 협약
      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백용해)은 최근 의료기기 및 패치 전문기업 티앤엘과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백용해 병원장, 신성준 연구부원장, 티앤엘 최윤소 대표이사, 그리고 연천군 윤동선 산업복지국장이 참석해 산·학·관 협력 기반을 다졌다.양 기관은 ▲약물 전달 시스템 연구 ▲화장품·의약품 임상 연구 ▲글로벌 공동연구 네트워크 구축 ▲학술 교류 활성화 등을 협력 분야로 정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백용해 병원장은 “의료 혁신은 학계와 산업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천연물과 첨단 기술 접목을 통해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일산병원은 임상 및 연구 인..
    • 바이탈케어, 원내 '코드블루' 발생률 25% 감소
      에이아이트릭스(대표 김광준)는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가 병원 내 코드 블루(Code Blue) 발생률을 25% 감소시켰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논문은 의료정보학 분야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JMIR Medical Informatics'에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예수병원에서 수집된 총 3만785명의 입원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을 활용해 바이탈케어 도입 전후 총 17개월 데이터를 비교 분석한 후향적 실사용 연구다. 연구에서는 코드 블루 발생률, 장기 입원 비율, 의료진 조기 개입 빈도 등을 주요 지표로 평가했다.연구 결과 바이탈케어 도입 이후 코드 블루와 같은 중대한 이벤트 발생률이 24.97% 감소했으며, 일반 병동에서 장기 입원 비율도 유의하게 감소(..
    • 삼진제약, 새 독감백신 임상 가치 공유···공급 본격화
      면역증강제 함유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드·플루셀박스 심포지엄' 성료 2025-08-27 06:58
      국내 제약 기업 삼진제약(대표 최지현·조규석)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VVIP Influenza Vaccine Launching Symposium’을 개최하고, 독감 백신 신제품 ‘플루아드쿼드’ 및 ‘플루셀박스쿼드’의 최신 임상 정보와 예방 전략을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고령층을 위한 면역 증강 프리미엄 독감 백신 ‘플루아드쿼드’와 세포배양 백신 ‘플루셀박스쿼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성을 의료진들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1차 의료기관 의료진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좌장은 이승주 원장(이승주내과의원)이 맡았으며, 발표는 이재갑 강남성심병원, 강현미 서울성모병원 교수가 맡았다.이재갑 강남성심병원교수..
    • 전공의들 건의 '수련환경TF'···병원별 설치 주목
      대전협-수련병원협의회 공감대···"당직 거부 등 오해 풀고 정상화 방안 모색" 2025-08-27 06:49
      전공의들이 건의한 수련병원별 '수련환경 TF(가칭)' 설립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의 제안을 대한수련병원협의회(수병협)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회원 수련병원들에 협조를 구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26일 저녁 대전협과 수병협은 서울역 소재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양측은 지난 1년 반 이상 떨어져 있던 사제지간 신뢰를 회복하고 향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정정일 대전협 대변인과 조병기 수병협 총무이사 브리핑에 따르면 양측은 기존 전공의와 복귀하는 전공의들 간 갈등 해소, 진료지원인력(PA)과 전공의 간 업무분장, 교수와 전공의 간 신뢰 회복 등을 집중 논의했다. 조병기 수병협 총무이사는 "교수, 병원과의 갈등으..
    • 경기 3373개>서울 2973개>부산 1430개 배정
      政, 회복기재활병원 목표 병상 수 책정…지역별 경쟁 명암 2025-08-27 06:28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당락을 가를 지역별 목표 병상 수가 전격 공개됐다. 지역별 편차가 큰 만큼 신규 진입을 준비 중이던 병원들의 명암이 엇갈릴 전망이다.특히 현재 병상수가 목표 병상수를 이미 초과한 인천지역의 경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신규 진입은 사실상 불가할 것으로 보인다.보건복지부는 26일 재활의료기관 지정 및 운영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를 통해 지역별 균형을 고려한 제3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목표 병상수를 제시했다.개정안에 따르면 제3기 재활의료기관 목표 병상수는 총 1만6725개로, 제2기 1만451개보다 6274병상이 늘어났다.재활의료기관 목표 병상수는 이번에 처음 도입됐으며, 각 시도의 인구수, 희망 기관, 지역별 재활수요 환자 발생 현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출했다.‘재활의료 접근성 확대..
    • 상반기 R&D 빅3 '유한양행·한미약품·대웅제약'
      1073억·1061억·1057억원 투입···종근당·GC녹십자·동아에스티 順 2025-08-27 06:19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대웅제약이 국내 상위 제약사 중 금년 상반기에 연구개발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입하면서 미래 먹거리 확보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0대 제약사 중 유한양행(대표 조욱제)·한미약품(대표 박재현)·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이 상반기 연구개발(R&D)에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유한양행은 올 상반기에 ‘1073억원’을 투입했다. 매출 대비 비중은 10.03%로 전년도 같은 기간 R&D(1048억원)과 비교하면 25억원 가량을 더 사용했다.유한양행이 R&D 투자를 확대하는 것은 신약 개발 성과에 따른 선순환 차원으로 신약 글로벌 시장 매출 증대 등으로 수익성이 확대되면서 투자도 크게 늘리는 모습이다.비소세포폐암 치료 신약 렉라자의 ..
    • 9월 의료혁신委 출범…"의료개혁특위와 차별화"
      전문가 참여 늘리고 의료개혁 배제…산하 전문위원회, 필수의료 정책 등 수립 2025-08-27 06:01
      이재명 대통령 대선 공약인 국민 중심 보건의료체계 개혁 실현을 위한 ‘국민 참여 의료혁신위원회’가 내달 출범된다.혁신위원회는 기존 의료개혁특별위원회와 차별화 됐다. 특히 시민패널·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국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 의료현장 정상화 및 의료체계 왜곡 해소를 위한 의료혁신 로드맵을 마련하게 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하면서 “성과보상 중심 합리적 수가체계 개편 등의 과제를 수행할 의료혁신위원회를 운영한다”고 말했다.복지부는 윤석열 정부에서 만든 의료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노연홍)를 폐지하는 대신 국민이 참여하는 의료혁신위원회를 새로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지난 정부는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추진 과정에서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의료계..
    • 강릉아산 56%·건양대 51% 등 지방 거점병원 '고민'
      인턴·전공의 지원율 반타작 그쳐, 수도권 수련병원 70~80%대비 '저조' 2025-08-27 05:48
      금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수도권 일부 병원은 지원율이 70~80% 수준을 기록한 반면 지방 거점병원 대다수는 50% 수준에 머물며 양극화가 확인됐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충원 성적표를 넘어 향후 지역 필수의료 인력난으로 직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지난 26일 마감된 강릉아산병원은 레지던트 모집인원 27명 가운데 15명이 지원해 55.6%를 보였다. 강원 영동권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응급·중증 진료까지 책임져야 하는 병원조차 절반 수준에 그치며 지역 의료 공백 우려를 단적으로 보여줬다.강릉아산병원은 협력병원인 서울아산병원으로부터 일부 전공의를 파견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지원율이 절반 남짓에 머물러 실제 충원에도 한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25일 ..
    •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주목
      박순재 대표 "괄목할만한 성과 이뤄 시기·방법 등 검토"…주주들도 결집 2025-08-27 05:30
      코스닥 대장주인 알테오젠이 코스피(KOSPI) 이전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밝힌 가운데, 주주들의 결집 움직임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주주들은 주주제안권 행사 가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주대표 교체 추진에도 나서면서 회사 직간접적인 압력을 가하고 있다.25일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주주 공고문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장 결과로 최근 코스피 이전 상장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음을 당사에서도 잘 인지하고 있으며, 다방면에서 이에 대해 경청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당사에서도 여러 증권사 및 다양한 기관과 논의했고, 이전 상장과 관련된 시장의 여건과 당사의 상황에 기반해 이전 상장 시의 장단점, 적정한 시기, 방법 등에 대해 심도 깊은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건강기능식품 품질 강화…GMP 평가기준 재정비
      식약처, 스마트 GMP 구축 지원·이상사례 조사·분석 등 법·제도 개선 2025-08-27 05:25
      국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이를 위해 GMP 기준 재정비 및 스마트 GMP 운영 확대, 이상사례 보고 절차, 위해 건기식 판매 처분 등에 관한 제도 및 법 개정도 이뤄졌다.   최은주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정책과 사무관은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건기식 기능성 원료 인정 및 심사 민원 설명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건기식 정책동향'을 발표했다.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매년 5%대 성장 중으로 최근 국내 건기식 시장은 다소 정체된 모습을 보이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작년 국내 시장 규모는 5조원으로 이는 20년 전과 비교하면 6배 확대됐다.특히 건기식 시장은 세분화되고, 유통은 다각화되고 있다.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가 강화되고, 온..
    • 안국약품-소프엔티, 메디컬 소재 사업 협력 MOU
      "전략적 투자 및 경쟁력 강화 맞손···헬스케어 분야 신사업 확장" 2025-08-27 05:17
      안국약품(대표 박인철)은 소프엔티(대표 한설아)와 최근 전략적 투자와 함께 메디컬 소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소프엔티는 2020년 설립된 나노섬유 기반 신소재 개발 기업으로, 나노 멤브레인 복합소재 기술과 흡수성 폴리우레탄(PU) 나노섬유 제조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산업용, 메디컬, 의류 등 다양한 분야에 소재 및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바이러스 차단 기능과 우수한 통기성을 동시에 구현한 ‘비블로텍’, 고성능 항균 의료복 ‘애트블로’ 등 자체 브랜드를 운영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협력은 안국약품이 기존 제약·바이오산업 경계를 넘어 메디컬 소재 시장으로의 첫 도전이라 할 수 있다. 최근 헬스케어 산업..
    • 마주앉은 전공의-수련병원 "사태 안정화 총력"
      대전협·수련병원협의회, 26일 간담회…병원별 '수련환경 TF' 설치 등 논의 2025-08-26 18:47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수병협)가 26일 저녁 간담회를 갖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공의 수련환경을 안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대전협 한성존 비대위원장은 "의정사태로 의료현장은 큰 혼란을 겪었고,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감내하셨다"며 "환자를 위해 헌신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하반기 모집을 통해 상당수 전공의들이 수련현장으로 돌아올 예정"이라며 "이미 근무하고 계신 전공의들과 새로 합류할 동료들이 조화롭게 지낼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사태가 장기화되며 갈등을 빚었던 교수들에게도 협력을 당부하면서 전공의 수련환경이 빠르게 안정화 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사태가 길어지며 서..
    • "한국 의료 붕괴 위기, 국민 체감할 개혁 필요"
      보사硏, 연구보고서 공개···"왜곡된 전달체계-필수·지역의료 등 구조적 한계 봉착" 2025-08-26 18:23
      국책연구기관이 한국 의료체계가 구조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의료인력 불균형 및 왜곡된 의료전달체계, 불공정한 보상 구조가 맞물려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의뢰한 ‘국민중심 의료개혁 추진 방안에 관한 연구’ 최종 보고서를 통해 국민이 마주하는 3가지 물음을 중심으로 이 같은 진단을 내렸다. 보사연은 코로나19 팬데믹, 의대 정원 확대 논란 등 최근 사태를 거치며 의료체계 전반의 구조적 한계가 분명히 드러났다고 평가했다.필수의료 인력 부족 심화되고 환자들 수도권 쏠림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심각한 문제는 필수의료 인력의 부족과 불균형이다. 2024년 상반기 전공의 1년차 충원율은 소아청..
      •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167
      • 168
      • 169
      • 17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 기부 유병기 비케이전자 대표, 중앙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김동휘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제1회 국로(國路) 한마음의학상 ‘특별상’
    • 선출 亞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 우홍균(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장재영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부친상
    • 이동준 차바이오텍 부사장 부친상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 (주)데일리메디 2023 신입기자 및 경력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