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교육 정상화 위한 제도 개선 시급"
의교협, 교육부·복지부·국회 건의문 제출···"사법 리스크 해소" 촉구 2025-08-20 16:28
의대생에 이어 전공의들도 현장 복귀를 준비 중이지만 수련병원은 여전히 정상화와는 거리가 먼 모양새다. 실제 사직 전공의가 모두 돌아온 병원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의료계는 의학교육과 전공의 수련 정상화를 위해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한국의학교육협의회(의교협)는 최근 교육부와 복지부, 국회에 이러한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협의회는 정부와 국회가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의학교육과 전공의 수련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의학교육과 수련 관련 당사자가 모두 참여하는 ‘의학교육협의체(가칭)’를 구성해 실행 가능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협의회는 “의료인력 수급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학교육과 전공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