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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핏, 울산대 등 권역거점병원 3곳 공급사 선정
      아쿠아 AD 등 인공지능(AI) 솔루션 제공…구독 중심 사업구조 전환 2026-06-17 06:30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이 주요 권역거점병원 3곳에 의료AI 솔루션을 공급하며 구독 중심 매출 확대를 통해 사업 구조 전환을 가속할 계획이다. 뉴로핏은 최근 보건복지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 사업’에서 울산대병원, 경상국립대병원, 전남대병원의 의료 AI 솔루션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진료시스템을 도입하도록 지원해 국민이 더욱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뉴로핏은 울산대병원에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와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을 공급한다.뉴로핏 아쿠아 AD는 치매 치료제 처방, 치료 효과 및 부작용을 모..
    • 효과 확인 ‘응급실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확대
      복지부, 5년 수행기관 모집…응급·정신과 전문의 포함 ‘팀 운영’ 2026-06-17 06:25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당시부터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높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노력이 지속된다. 이 대통령은 정부 차원의 적극적 대응을 주문해 왔다.특히 보건복지부 차원에선 응급실 방문 자살시도자의 정서적 안정과 함께 필요한 치료·상담 서비스 등을 연계,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는 사업을 확대한다.복지부는 2026년도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을 공고,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선정일부터 오는 2030년 12월 31일까지 약 5년이다.응급실을 통해 내원한 자살시도자 중 상당수는 퇴원 후 상담이나 치료 등 사후관리가 되지 않아 자살재시도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의 안정을 촉진하고, 필요한 치료·상담 서비스 등을 연계..
    • 내과 2081억·산부인과 1132억·비뇨 738억 ‘적자’
      醫 “검체검사 보상 ‘검체판단료’ 신설”…政 “검사 질 향상 조정안 마련” 2026-06-17 06:18
      정부가 추진 중인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선 방안 적용 시 필수진료에서 연간 4517억원 규모의 손실이 예상됨에 따라 의료계는 ‘검체 판단료’ 신설 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조원영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는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의협 주관 ‘올바른 검체검사 위·수탁 보상체계 개편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이 같은 정부 개편안 적용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다.조 보험이사는 “현행 보상체계는 의사 업무량과 책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위탁관리료 폐지와 수가 조정으로 약 7000억 원 규모 재정 이동이 예상된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나 과별 손익을 보면 여전히 상당한 적자가 발생하는 구조”라며 “적정 배분율 설정과 함께 검체 판단료 등 별도 수가 신설이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 식약처 “기존 GMP 적합판정, ‘적합인증’ 전환”
      CDMO 특별법 시행…“유효기간 남은 적합판정은 별도 절차 없이 인정” 2026-06-17 06:09
      바이오의약품 전문수탁 제조업체의 GMP 적합판정 제도가 CDMO 특별법 시행 이후 적합인증 체계로 전환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기자단 질의에 대해 “특별법 시행 당시 종전 지침에 따라 적합판정을 받은 자로서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적합인증을 받은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 GMP 적합판정 제도는 특별법 시행 이후 법률상 적합인증 체계 안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바이오의약품 전문수탁 제조업체 GMP 적합판정서’와 CDMO 특별법상 ‘적합인증’이 별도로 장기간 병행되기보다는, 기존 적합판정을 적합인증으로 인정하고 제도적 근거를 특별법 체계로 옮기는 방향으로 정리되는 셈이다.기존 적합판정서 보유 업체 유효기간도 보장된다.식약처는 “적합판정의 잔여 유효기간이 6개..
    • 지배구조 준수율 최고 ‘유한·대웅·일동·셀트리온’
      핵심 사안 ‘80%’ 달성, 녹십자·한미·대원 73%…이연·명문·하나제약 ‘최저’ 2026-06-17 05:57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에 공을 들이고 있다.기업지배 구조 보고서 공시 대부분 기업이 지난해에 비해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준수율 격차는 뚜렷해지는 양상이다.대형 제약바이오 업체들은 주주권리 보호 등 높은 핵심지표 준수율을 기록한 반면, 일부 중소 제약사는 여전히 10~20%대에 머무는 모습이다.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4월~6월 사이 2025 사업연도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공시 및 자체 공개한 제약바이오사 39개사 중 가장 높은 준수율을 기록한 곳은 유한양행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일동제약이 뒤를 이었고, 주요 바이오 업체인 셀트리온도 높은 준수율을 기록했다.보고서를 제출한 상장 제약바이오 39곳을 분석한 결과, 이들 지배구조 핵심지표 평균 준..
    • “변질된 검체검사 논의, 병리과 집단폐업 우려”
      병리수탁기관협의회 비대委 “위탁관리료 폐지 반대, 일부 대형 수탁기관 독과점 가속” 2026-06-17 05:50
      정부가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관망해오던 병리과 개원가가 직접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정상수가가 보장되는 투명한 검체검사 시스템 정착을 기대하며 지켜봤지만 건보재정 절감 도구로 전락하는 행태를 보며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무엇보다 앞서 ‘불합리한 관행’이 유지되는 한 검체검사 질(質) 관리가 어렵다며 정부 방침에 동조했던 병리과학회 주장과 배치되는 행보라 귀추가 주목된다.병리수탁기관협의회 위수탁 개편 비상대책모임(이하 비대모)은 16일 “검사의 질 담보를 위해 출발한 EDI(직접지불제도) 논의는 점점 변질돼 병리과 의원들을 존폐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고 토로했다.비대모는 병리위탁관리료 폐지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들은 “병리위탁관리료는 병리검사료..
    • 형사 조치에 들끓는 의료계…“구조적 문제 외면”
      경찰, 응급의학 의사 2명 검찰 송치…“배후진료 안되는데 책임을 의사에 전가” 2026-06-17 05:35
      2023년 대구에서 발생한 10대 추락 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당시 응급실 근무 의사 2명이 최근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되자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의료계는 응급의료체계의 구조적 한계가 외면된 채 현장 의료진 개인에게 형사책임이 전가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검찰의 신중한 판단을 촉구했다.대구지방경찰청은 16일 지역 대형병원 소속 의사 2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송치된 의사 2명은 지난 2023년 추락 사고로 중상을 입은 10대 환자가 응급실에 이송됐음에도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고 다른 병원으로 전원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번 사건은 사고 발생 이후 복지부 조사와 행정처분, 병원들의 행정소송, 경찰 수사를 거쳐 약 3년..
    •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선정됐는데 ‘사무장병원’
      2021년 개원 이후 75억원 부당 이득…檢, 의사 8명 등 15명 기소 2026-06-17 05:25
      부산에서 운영되던 달빛어린이병원이 일부 기간 불법 개설된 ‘사무장병원’으로 운영됐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경증 환자가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에 응급실 대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지정·운영하는 의료기관이다.16일 부산시에 따르면 연제구 달빛어린이병원의 2021~2024년 사무장병원 운영 사실이 검찰 수사를 통해 적발됐다.해당 병원은 이후 소유가 변경됐고 지난 4월 폐업했다. 병원 경영상의 어려움이 결정적 이유였던 것으로 알려진다.부산지방검찰청은 당시 부동산 투자가, 변호사 등이 어린이병원 개설을 위해 의사 명의를 빌린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병원의 의사 8명을 포함해 총 15명을 의료법 위반 행위로 기소했다.이들은 지난..
    • 의료-돌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50곳 추가’
      전국 463개 의료기관 시범사업 참여…月 의사 1회·간호사 2회 이상 방문 2026-06-16 19:13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50개 의료기관이 추가 참여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5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에 따라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총 463개 의료기관이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해당 시범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방문의료는 의사가 월 1회,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해 환자의 건강상태·주거환경·치료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의료서비스를 제..
    • 계명의대, ‘지역의사제’ 입학정보박람회
      대구·경북 지역 고교생 등 350여명 초청 모의면접 2026-06-16 17:58
      계명대학교 의과대학(학장 백원기)은 2027학년도 수시모집 및 지역의사제 선발 전형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향후 지역균형 의료를 책임질 미래 의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세션인 ‘미래의사캠프: 의학, 사람, 미래를 잇다’는 해부학교실 이재호 교수와 의료정보학교실 이승보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의예과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의학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이후에는 의과대학과 동산병원을 둘러보는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왔다.두 번째 세션으로는 의예과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대구·경북 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다면적 인성면접(MMI) 모의면접이..
    • JW중외, 이상지질혈증 2제복합제 ‘매출 1위’
      유비스트 4월 기준 매출 88억…스타틴·에제티미브 시장점유율 6.59% 2026-06-16 15:43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 2/10㎎’이 지난 4월 2제 복합제(스타틴·에제티미브) 전체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의약품 시장조사전문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리바로젯 2/10㎎은 지난 4월 기준 이상지질혈증 2제 복합제 전체 시장에서 매출 88억 원, 시장점유율 6.59%를 기록하며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매출 84억 원, 시장점유율 6.32% 대비 증가한 수치다.리바로젯은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국내 첫 2제 복합 개량신약이다. 피타바스타틴은 간에서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며 에제티미브는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기전으로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수치 감소에 도움을 준다.특히 리바로젯 2/..
    • “응급실 의료진 검찰 송치, 응급의료 악영향”
      대한응급의학회, 경찰 조치에 반발…‘불기소 처분’ 기대 2026-06-16 15:31
      3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건 관련 의사 2명이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도 현지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위 파악 후 해당 의료진을 고발하지 않았음에도 경찰의 이번 조치는 응급의료 현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16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구경찰청은 응급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당시 대구지역 대형병원 소속 의사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이들은 지난 2023년 건물에서 추락한 10대 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고 다른 병원으로 옮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환자는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심정지 상태에 빠져 숨졌으며 경찰은 관련 행정소송 결과 등을 검토한 결과 정당한 사유가 없는 응급의료 기피가 있었다고 판..
    • 셀트리온제약, 베그젤마·고덱스 학술자료 홍보
      더 리버위크 2026 참가, 간암 치료 사례 공유…간 보호 임상 근거 소개 2026-06-16 15:24
      셀트리온제약이 국제간질환학술대회에서 항암 바이오시밀러와 간장질환용제를 앞세워 의료진 대상 학술 활동을 강화했다.셀트리온제약은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간질환 국제학술대회 ‘The Liver Week 2026’에 참가해 진행성 간암 및 전이성 직결장암 치료제 ‘베그젤마’(베바시주맙)와 간장질환용제 ‘고덱스’(오르트산카르니틴 등 복합제) 주제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학회에서 셀트리온제약은 베그젤마 주제 런천 심포지엄과 고덱스를 주제로 조찬 포럼을 각각 마련했다. 이를 통해 의료진에게 제품별 임상적 근거와 진료 현장에서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특히 베그젤마 세션은 임상 데이터와 의료 현장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간질환 치료 영역에서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가 갖는 ..
    • 이준석 대표, ‘탈모 건강보험’ 비판
    • “남성암 1위 전립선암, PSA 국가검진 도입 필요”
      정병창 대한비뇨기종양학회장 “조기검진 중요성 공감대 확대 계기 마련” 2026-06-16 14:30
      전립선암이 결국 국내 남성암 발생 1위를 기록하면서 전문가들이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에 기반한 국가 차원의 조기검진 체계 구축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대한비뇨기종양학회 정병창 회장(삼성서울병원 비뇨의학과)은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전립선암이 국내 남성암 1위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가 차원 조기검진 체계는 여전히 부재한 상황이라는 지적이다. 정 회장은 “전립선암 현실을 객관적 데이터로 정리하고 사회적 논의를 확대코자 FACT SHEET를 발간했다”며 “조기검진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 전립선암 FACT SHEET’ 발간…10년새 신규 환자 2.6배 증가‘2026 전립선암 FACT S..
    • 10대 추락사망 응급실 이송 논란…의사 2명 ‘檢 송치’
      사건 발생 3년 경과…신경외과 의료진 부재 등 응급처치 지연 2026-06-16 12:44
      지난 2023년 대구에서 10대 여학생이 응급치료를 받지 못한 채 숨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과 관련해 당시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보낸 의사 2명이 사건 발생 3년 만에 검찰에 넘겨졌다.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지역 대형병원 소속 의사 2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들은 2023년 3월 4층 건물에서 추락한 A양(당시 17세)이 119구급차를 통해 응급실에 이송됐음에도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고 다른 병원으로 전원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119구급대는 사고 직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환자를 이송했지만 다른 병원 이송을 권유받았다. 이후 경북대병원과 대구가톨릭대병원 등에도 수용을 요청했으나 신경외과 의료진 부재 등의 이유로 치료가 이뤄지지 않았다...
    • 의료중심 요양병원 선정…집단소송 비화 조짐
      병원계, 적정성평가 등급 상향 ‘법리 검토’ 착수…법정공방 불가피 2026-06-16 12:32
      의료중심 요양병원 선정기준으로 제시된 ‘적정성 평가 1~2등급’에 대한 병원들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법적 대응 움직임까지 보이는 등 심상찮은 분위기다.정부는 조만간 공청회를 통해 의료중심 요양병원 선정기준을 공개할 예정이지만 병원계 반발에 막판 수정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병원계에 따르면 일부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적정성 평가 등급에 따른 의료중심 요양병원 선정과 관련한 법리 검토에 착수했다.법조계 역시 현재 정부가 구상 중인 의료중심 요양병원 선정기준은 위법성이 다분하다는 시각을 취하고 있어 향후 가처분 신청 등 법정 공방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보건복지부는 중증환자 중심의 요양병원 체계 구축을 위해 의료중심 요양병원 제도를 추진 중으로, 향후 간병비 급여화 정책과 연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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