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 형태 분석 SW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 선정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카이헬스비타 엠브리오(Vita Embryo) 2025-08-14 04:57
카이헬스(대표 이혜준)는 인공지능(AI) 기반 배아 형태 분석 소프트웨어 비타 엠브리오(Vita Embryo)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NECA는 신의료기술의 사용 대상과 목적, 안전성, 임상적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유예 여부를 결정한다.카이헬스 기술은 △사용 대상 및 목적 명확성 △안전성 수용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제도는 혁신 의료기술이 본 평가 전에 실제 임상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일정기간 평가를 유예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은 새로운 기술의 조기 적용과 임상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며, 환자들은 최신 의료 혜택을 보다 빠르게 경험할 수 있다.비타 엠브리오는 시험관아기 시술에서 촬영된 5일 배아 이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