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병오년 제약바이오사 ‘말띠 오너·CEO’
54년 허일섭·박순재-66년 안재현·조용준-78년 정희석·이병만·강종수 등 2026-01-05 05:48
차세대 신약·비만치료제·CDMO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는 등 금년 제약업계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말띠 오너·전문경영인(CEO)들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 제약바이오 산업이 타업종 대비 수익성이 확대되고 있고 주가도 급등하는 등 선방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국가 간 협력 등 상황에서 기술이전 등에 대한 긍정적 성과가 기대된다.다만, 정부가 재정 건전성 등을 위해 칼을 빼 든 ‘약가인하’ 개선안을 내놓으며 제약업계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다가올 정책 변화에 대처할 적절한 경영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노익장 과시 54년생 오너 허일섭·박순재1954년생 말띠 오너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올해 72세로, 개성상인 출신 허채경 한일시멘트 명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