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불린·세파졸린·로라제팜 등 ‘7품목 지원’
복지부, 수급불안정 의약품 생산 6개 기업 선정…예산 ‘9억→36억’ 확대 2026-05-21 05:12
▲GC녹십자 ‘히스토불린주’ ▲종근당 ‘세파졸린주’ ▲비씨월드제약 ‘튜비스정’‧‘튜비스투정’ ▲맥널티제약 ‘글루오렌지100’ ▲한국팜비오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 ▲삼진제약 ‘로라제팜 주사제’가 정부 지원을 받아 안정적 생산이 가능해졌다.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을 통해서다. 정부는 의약품 공급 안정화를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담아 사업 규모를 작년 9억원에서 올해 36억원으로 4배 확대했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2026년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6개 기업 7종 의약품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수급불안정의약품은 ▲공급중단 완제의약품 ▲공급부족 가능성이 있는 완제의약품 ▲심평원 수급불안정 신고채널로 접수된 의약품 중 하나에 해당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