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ANDA 미팅 수락, 제네릭 허가 경로 아니다”
美FDA, 데일리메디 삼천당제약 주장 관련 질의에 공식 답변 2026-04-27 14:47
[단독]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삼천당제약 Pre-ANDA 미팅 수락 의미를 둘러싼 해석 논란에 대해 “제네릭 허가 경로 확정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공식 밝혔다.삼천당제약이 그간 주장해온 “제네릭 경로 확인” 및 “생물학적동등성(BE)만으로 허가 가능” 해석과는 배치되는 내용이어서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미국 FDA는 27일 데일리메디가 공식적으로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Pre-ANDA 미팅 프로그램은 ANDA 제출을 준비하는 잠재적 제네릭 의약품 신청자에게 과학적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제도”라고 밝혔다.이어 “FDA의 Pre-ANDA 미팅 요청 수락은 해당 제품이 ANDA 접수 대상이라는 판단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제안된 개발 접근 방식이 수용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하는 것도 아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