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아마존·애플·구글 등 60여 개 글로벌 기업 참여 2025-08-01 06:06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개인 의료기록과 건강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질환을 사전 진단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미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의료보험서비스센터(CMS)는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AI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Health Tech Ecosystem)’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빅테크와 의료기관, 보험사,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 등 총 60여 개 기업과 조직이 참여했다.참여 기업은 ▲아마존·애플·구글·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앤트로픽(Anthropic)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CVS헬스·유나이티드헬스그룹 등 대형 보험사 ▲에픽(Epic)·애서나헬스(athenahealth)·커먼웰(CommonWell) 등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