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의료기술지주회사, 브라질 100만불 수출
송재준 교수 대표 뉴라이브, 미주신경자극 치료기 ‘소리클’ 계약 체결 2025-06-30 11:11
고대구로병원 이비인후과 송재준 교수가 대표이사로 있는 고려대 의료기술지주 자회사 ‘뉴라이브’가 브라질과 100만 달러 규모의 미주신경자극 의료기기 ‘소리클’ 수출계약을 체결했다.미주신경자극 의료기기 ‘소리클’은 이명 및 불면증 증상 개선을 위한 비침습형 장비로, 정밀한 자극 구현, 간편한 사용성, 뛰어난 휴대성 등 경쟁 제품 대비 강점을 지닌다. 또한 정밀한 자극 구현 및 간편한 사용성, 뛰어난 휴대성,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인체공학적 디자인 덕분에 국내외 의료진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계약은 브라질 현지 유통사와 체결된 연간 100만 달러 규모로, 국내에서 개발된 미주신경자극 의료기기로는 첫 브라질 수출 사례다. ‘소리클’은 이미 현지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