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베터 결실 ‘램시마SC’···류마티스 치료 혁신
이상훈 교수, KCR2025 임상연구 발표…“효과·편의성 갖춘 새 옵션 가능” 2025-06-09 10:23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바이오베터(Biobetter)’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단순 복제를 넘어 효능, 편의성, 안전성까지 개선한 진화형 바이오의약품으로 주목 받는 상황이다. 이 중 ‘램시마SC’는 기존 인플릭시맙 정맥주사(IV)의 한계를 뛰어넘은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특히 최근 열린 제45회 대한류마티스학회 춘계학술대회(KCR2025)는 램시마SC의 임상적 성과와 실질적 치료 가치를 집중 조명하며, 의료 및 산업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단순 제형 변경을 넘어 류마티스 질환 치료의 새로운 기준으로 급부상하는 모습이다.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제 ‘램시마SC’가 기존 정맥주사(IV) 제형의 한계를 넘어선 ‘바이오베터’로서의 뚜렷한 임상적 가치를 입증하며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