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11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심인성 쇼크 10명 중 1명 퇴원 후 ‘정신질환’
      국립보건硏 “정신과 치료받으면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등 44% 감소” 2026-03-12 12:38
      중환자실 진료가 필요한 내과적 응급 상황인 심인성(심장성) 쇼크(CS) 생존자 10명 중 1명은 퇴원 후 우울증, 불안장애 등 정신질환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심인성 쇼크는 심장 기능부전으로 인한 심박출량의 감소와 이에 따른 주요 장기로의 관류 감소가 일어나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다. 병원 내 사망률은 50%에 이른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정신과 치료를 받을 경우 심근경색, 뇌졸중, 재혈관술, 심부전 입원 등 심혈관 사건과 사망 위험이 크게 감소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심인성 쇼크 환자의 진단·치료·모니터링에 대한 표준화된 진료지침 및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해 27개 병원이 참여하는 다기관 연구 자료(RESCUE-NIH)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삼..
    • CT 10대 중 3대 ‘노후’…공동병상제 ‘폐지’ 주목
      공단, 전국 현황 시각화 분석자료 공개…“의원급 노후율 40% 육박” 2026-03-12 12:26
      국내 의료기관이 보유한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3대 중 1대는 제조된 지 10년이 넘은 노후 장비인 것으로 나타나 공동병상제 폐지론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의원급 의료기관의 노후율은 40%에 육박하고 있어, 영상 품질 저하에 따른 진단 신뢰성 확보와 환자 안전 관리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이에 따라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CT·MRI 공동병상제 폐지’를 골자로 한 특수의료장비 설치인정기준 개편안 역시도 더욱 속도를 낼 가능성도 커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요양기관 장비 상세내역 데이터를 지리공간분석 프로그램(QGIS)으로 분석해 전국 CT 노후 현황을 시각화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CT 보유량 매년 증가 추세…비수도권, 인..
    • AI 생성 의·약사-한의사-치과의사 ‘광고 금지’
      보건복지委 법안소위 통과, 의료기기법·약사법 등 개정안 ‘10건 의결’ 2026-03-12 12:08
      인공지능(AI)로 생성한 의사, 약사, 한의사, 치과의사 등 이른바 ‘가짜 전문가’를 내세운 광고를 원천 금지하는 법안이 국회 첫 문턱을 넘었다. 지난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관련 의료기기법, 약사법, 화장품법 개정안 10건을 심사, 대안으로 통과시켰다. 이는 각각 한지아·이주영·김상훈 의원(의료기기법), 김남희·한지아·이주영·김상훈 의원(약사법), 백종헌·이주영·김상훈 의원(화장품법)이 대표발의했다. 공통 골자는 AI를 이용해 생성한 가상의 의사 등 전문가가 의료기기·화장품·의약품 등을 추천·보증하는 내용의 광고를 금지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주영·김상훈 의원안은 금지 광고 유형 중 하나로 AI 생성 가상 전문가 광고를 규정하..
    • 인천경제청, 송도세브란스병원 ‘1000억’ 추가 투입설
      연세의료원 “추가 재정 지원 요청 아닌 자재 포함 공사비 상승 분담율 협의” 2026-03-12 12:02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추진 중인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사업과 관련해 공사비 상승에 따른 건축비 인상분 분담 비율을 놓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연세대학교 측이 협의를 진행 중이다.다만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공공 재정 지원 확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1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특수목적법인(SPC)인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 이사회를 통해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비용 분담 구조 조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은 인천도시공사(iH)와 인천교통공사가 51% 지분을 보유한 법인으로 송도 7·11공구 국제화복합단지 개발 사업을 맡고 있다.앞서 인천경제청과 연세대학교는 협약을 통해 아파트 및 주상복합 용지 분양 수익을 활용해 연세대 국제캠퍼스 건립에 5000억 원, 세브란스..
    • 휴온스, 안구건조증 신약 임상 2상 IND 승인
      펩타이드 기반 점안제로 염증 조절∙각결막염 개선 기대 2026-03-12 12:00
      휴온스가 새로운 기전의 안구건조증 신약 개발을 위한 후속 임상에 들어섰다.휴온스는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후보물질인 ‘HUC1-394’의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2일 밝혔다.HUC1-394는 휴온스가 노바셀테크놀로지로부터 도입한 펩타이드 기반 점안제다.이 물질은 체내 염증 해소 과정에 관여하는 수용체인 ‘포르밀 펩타이드 수용체 2(Formyl peptide receptor 2, FPR2)’에 선택적으로 결합해 이를 활성화하는 기전을 갖는다. 단순한 염증 억제를 넘어 염증 반응을 정상적으로 종료시키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시켜 각결막염(각막과 결막 염증) 개선을 통해 안구건조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휴온스는 지난해 건강..
    • “고용량 철분주사제, 수혈 부담 감소·헤모글로빈 개선”
      JW중외제약 심포지엄, ‘페린젝트’ 활용 철결핍·빈혈 관리 전략 소개 2026-03-12 11:57
      JW중외제약은 최근 서울 역삼동 ST센터에서 열린 대한부인종양연구회(KGOG) 동계심포지엄&워크숍에서 고용량 철분주사제 ‘페린젝트(성분명 페릭카르복시말토스)’ 관련 심포지엄을 진행했다.페린젝트는 하루 최대 1000㎎ 철분을 최소 15분 만에 보충할 수 있는 고용량 철분주사제로 지난 2024년 5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됐다. 철결핍 또는 철결핍성 빈혈 위험이 높은 여성이나 만성 출혈 환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술과 항암치료 등으로 발생하는 철결핍성 빈혈 등의 치료에 활용된다.이번 심포지엄은 ‘부인과 수술 및 종양 환자 환자혈액관리(Patient Blood Management, PBM): 철결핍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진행됐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이유영 교수는 강연에서 수술 전(前)..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개월~수년 뒤 폐암 발생 위험 높여”
      美연구팀 “폐를 암에 취약하게 만들어, 백신으로 해로운 영향 방지 가능” 2026-03-12 11:47
    • 한림대성심병원, 감염·척추 등 의료진 13명 초빙
      김양수 교수 합류…중증·만성질환 통합진료체계 확대 2026-03-12 11:24
      (윗줄 왼쪽부터)한림대성심병원 김양수 감염내과 교수, 장석인 척추센터 교수, 문봉수 척추센터 교수, 임성준 외과 교수, (아랫줄 왼쪽부터)이규진 호흡기내과 교수, 김나영 호흡기내과 교수, 이향래 가정의학과 교수.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이달 신임 교원 13명을 초빙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감염내과, 척추센터, 외과, 호흡기내과, 가정의학과 등에서 진료 역량을 확대하고 중증·만성 질환에 대한 통합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우선 김양수 감염내과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교수 및 항생제내성연구소장을 역임한 감염질환 분야 권위자다. MRSA 균혈증과 항생제 내성 분야에서 다수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으며,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했다. 이번 ..
    • 건양대병원, 축농증 풍선카테터 수술 700례
      건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인승민 교수가 최근 ‘축농증 풍선 카테터 수술’ 700례를 달성했다.풍선 카테터를 이용한 축농증 수술은 좁아진 부비동 통로를 풍선을 이용해 확장해 염증 배출을 돕는 최소침습 치료법이다. 기존 수술처럼 뼈나 점막을 절제하지 않고 자연적인 통로를 넓히는 방식이어서 출혈과 통증이 상대적으로 적고 회복이 빠른 게 특징이다.과거 축농증 수술은 염증 조직과 함께 일부 뼈 구조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수술 후 불편감이나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특히 부비동은 뇌와 눈 주변에 위치해 있어 해부학적 구조를 충분히 고려한 정밀한 수술이 요구된다.풍선 카테터 수술은 내시경과 CT 네비게이션 장비를 활용해 병변 부위를 정확하게 확인한 뒤 가느다란 카테터를 삽..
    • 25년 산텐제약 국내 안과 전문치료제 ‘선도’
      이한웅 대표 리더십 부각…“임직원 성장이 곧 회사 경쟁력” 2026-03-12 11:03
      한국산텐제약은 지난 2000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 아시아에서 산텐을 대표하는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현재 국내 안과시장 전체에서 16% 시장 점유율을 기록,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녹내장 분야에서는 39%의 높은 점유율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한국산텐제약 설립 초기부터 함께한 이한웅 대표이사[사진]가 있다. 이 대표는 환자 중심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리더십을 구축하는 동시에 유연하면서도 높은 생산성을 갖춘 조직을 만들어 한국산텐제약의 사업 확장을 주도해 왔다. 이한웅 대표를 만나 한국산텐제약 25년 여정과 핵심 비즈니스 전략, 그리고 미래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한국시장 특성 반영한 성장 전략 실천”…아시아 매출 ..
    • 삼성서울병원, HIMSS INFRAM 7 ‘재인증’
      2022년 세계 최초 획득…“세계적 수준 의료IT 인프라 입증” 2026-03-12 10:52
      삼성서울병원이 세계 최고 수준 의료IT 인프라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삼성서울병원은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가 주관하는 ‘INFRAM(Infrastructure Adoption Model)’ 7단계를 재인증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세계 최초로 INFRAM 7단계를 획득한 이후 3년 만에 거둔 결실이다.INFRAM은 의료기관 네트워크, 서버, 보안, 재해복구 등 IT 인프라 운영 수준을 0부터 7단계까지 평가하는 모델로 7단계가 최고 등급이다. 이번 재인증은 병원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음을 의미하며, 첨단 지능형 병원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받는다.특히 이번 재인증 심사에는 2024년 개정된 한층 강화된 기준인..
    • 고대안암병원, ‘방사선 치료’ 안전성 강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이 방사선 암 치료기에 표면유도 방사선 치료가 가능한 C-RAD 모듈을 확대 도입하며 초정밀 방사선 치료시스템을 구축했다.안암병원은 방사선 치료 장비 HALCYON 2.0에 C-RAD 모듈을 설치한데 이어 방사선 암 치료 선형가속기 리니악 Vital Beam 버전에도 C-RAD 모듈을 추가 설치하며 가동에 돌입했다.이번에 확대 도입된 C-RAD 모듈은 광학 카메라를 활용해 환자의 피부 표면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치료 중 발생하는 미세한 호흡이나 움직임을 1mm 단위로 자동 감지해 방사선이 치료 부위에만 정확히 조사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암세포 주변의 정상조직에 불필요한 방사선이 노출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치료의 안전성을 높이고, 부작용..
    •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 ‘확대’
      의료기기 허가·심사부터 정책·GMP·갱신까지 ‘9개 분과’ 운영 2026-03-12 06:5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 정책·GMP·갱신 등을 확대·개편하여 산업계와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코러스메디)’을 11일 서울 중구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5월부터 운영된 코러스메디는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양방향 소통 채널로, 올해부터 기존 허가·심사 중심의 6개 분과에 정책, GMP, 갱신 분과를 신설해 총 9개 분과로 확대 운영하고, 관련 산업계 위원 172명을 새롭게 위촉한다.9개 분과는 ▲정책분과 ▲GMP분과 ▲갱신분과 ▲첨단분과 ▲체외진단분과 ▲심혈분과 ▲정형분과 ▲구강소화분과 ▲디지털분과로 운영되며, 관련 협·단체의 추천으로 분과별 산업계 등 위원을 선정·구성한..
    • 서울 진료권서 분리 제주…‘상급종합병원 탄생’ 유력
      신현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 “절대평가 적용, 지정 기준 충족이 관건” 2026-03-12 06:42
      서울 진료권역에서 분리된 제주 지역에 상급종합병원이 지정 가능성이 커졌다. 이제 서울 대형의료기관과의 경쟁이 아닌 지정을 위한 절대평가 기준 충족이 관건이 됐다.보건복지부 신현두 의료기관정책과장은 11일 세종청사에서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6기(2027~2029년)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관련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지난달 열린 상급종합병원평가협의회는 제주를 서울 진료권역에서 분리하기로 의결, 제주지역 의료기관 선정의 구조적 문제가 해소됐다.앞서 복지부는 진행한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11개였던 상급종합병원 진료권역을 14개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기존 11개에 ▲제주권 ▲인천권 ▲충남권(기존 충남권 → 충남 서부권, 충남 동부권) 등을 추가, 14개 권역으로 개편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판단이다.용역..
    • 필수의료 형사기소 제한 ‘통과’…성분명 처방 ‘계류’
      국회 복지委 법안소위, 의료분쟁조정법·약사법·의료법·환자기본법 등 심사 2026-03-12 06:24
      필수의료 분야 의료사고 발생 시 특정 요건을 충족하면 형사기소를 제한토록 하는 법안이 국회 심사 첫 문턱을 넘었다. 반면 의사들이 거세게 반대하는 ‘성분명 처방 의무화’ 법안은 다음 심사로 밀리게 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1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오전 10시경 시작된 회의는 약 2시간의 정회 후 개회, 오후 7시 30분경까지 이어졌다.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6건은 대안으로 의결됐다. 원안은 각각 김윤, 이주영, 이언주, 박희승, 한지아, 전진숙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대표발의했다. 중대한 과실이 있는 의료행위에 대해 정의하고, 업무상과실치사상죄를 범한 의료인에 대해 그 의..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제치고 대학병원 ‘선점’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초반 우위’…아산·분당서울대·경희대 등 ‘DC 통과’ 2026-03-12 06:13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제약과 삼성바이오에피스 간 병원 채택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초기 처방 시장에서 셀트리온제약이 비교적 빠르게 병원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데일리메디 취재를 종합하면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제약이 삼성바이오에피스보다 주요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채택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셀트리온제약 스토보클로는 서울아산병원 제189차 약물선정위원회(2025년 11월)를 통과해 원내·외 처방 가능 의약품 목록에 포함됐다.또한 스토보클로는 삼성서울병원(2025년 9월) 약사위원회도 통과했으며, 경희대병원(2025년 11월)과 서울시보라매병원(2025년 5월), 아주대병원(2025년 12월)에서도..
    • 제약업계 배당금 ‘2326억원’…전년比 ‘7% 증가’
      30곳 조사, 총액 유한양행 ‘최다’…인상폭 보령·JW중외·안국약품 ‘최고’ 2026-03-12 05:49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2026년 결산 배당이 전반적으로 확대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일부 기업은 주당 배당금을 대폭 늘렸다.그간 배당을 하지 않던 제약사들 가운데 현금배당을 재개한 사례도 확인됐다. 반면 종근당, 일성아이에스, 휴온스 등 일부 기업은 배당 규모를 줄여 온도차를 보였다.12일 데일리메디가 금년도 배당금 지급을 결정한 제약사 30곳을 취합한 결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지급이 결정된 결산배당 총액(2025 사업년도)은 ‘2326억4486만원’으로 집계됐다.해당 기업들의 작년 지급 결산 배당총액(2024년 사업년도)은 ‘2173억9525만원’으로 단순 합산 기준 결산 배당금이 약 152억4585만원 늘었다. 증가율은 약 7%다.수익이 늘어난 기업을 중심으로 배당금..
    • 삼성화재에 격분 한의사들, 사옥 앞 6번째 ‘규탄집회’
      “무혐의 처분 났는데 소송 폭탄” 비판…“3월 기준 10개 한방병원 피소” 2026-03-12 05:34
      대한한방병원협회(이하 한방병협)가 11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강남사옥 앞에서 6차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진료비 청구 등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적정성을 인정받았는데도 삼성화재 ‘소송 폭탄’으로 한의사 진료권과 환자 건강권을 침해받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날 집회에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치료 중인 환자들을 포함해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 집회에 참가한 한방병협 관계자는 “공룡기업 삼성화재의 무차별 소송으로 환자는 물론 전국 한의사들 고통이 말할 수 없다”며 “사건 대부분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고 있는데도 삼성화재는 ‘한의학 고사 작전’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실제 한방병협이 조사한 일부 지역 자료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금년 3월 현재, 10개 한방병원에 대해..
    • 코로나 백신 후폭풍…野 “국정조사·특검 추진”
      보건복지위원회 국힘 의원들, 정은경 장관 거취 압박…“엄정한 책임 규명” 2026-03-12 05:22
      ‘이물질이 포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강행됐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국민의힘 의원들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사퇴 요구로 번지고 있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본회의 현안질의뿐 아니라 국정조사에 이어 특검까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복지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질병관리청장이었던 정은경 복지부 장관과 이재명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지난 10일 복지위 현안질의에서 정 장관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과정에서 미흡한 측면이 있었다”며 국민에 사과는 했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이 요구한 거취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감사원 조사와 지난 현안질의 결과를 종합한 것을 토대로 김미애 ..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소아바른성장센터’ 오픈
      저신장·성장지연·성조숙증 등 성장 이상 질환에 ‘다학제 진료’ 제공 2026-03-11 19:44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3월 9일 ‘소아바른성장센터’ 개소식을 열고 저성장 소아·청소년의 성장과 체형을 한번에 관리하는 ‘소아바른성장센터’ 운영을 시작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이해원 의료원장을 비롯해 백용해 병원장, 이정훈 부원장, 김지현 교수 등 주요 인사와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백용해 병원장은 “아이가 자신감 있게 세상을 향해 기지개를 켤 수 있도록 소아바른성장센터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소아바른성장센터는 저신장·성장지연·성조숙증 등 성장 이상과 척추측만증·O·X자 다리·평발·거북목 등 자세·체형 문제를 소아내분비, 재활의학, 정형외과가 연계한 다학제 진료 체계로 통합 관리한다. 특히 한 번의 방문으로 신체계측, 골연령 촬영, 척추·하지 X-ray, 자세·보행 평가까지 원스톱으로 시..
    • 정신의료기관 격리·강박 지침 법령화 추진
      서영석 의원, 개정안 대표 발의…위반하면 ‘벌칙 부과’ 규정 신설 2026-03-11 19:21
      정신의료기관 또는 정신요양시설에서 격리·강박 등 신체적 제한 기준이 법령에 근거토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1일 이 같은 내용의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환자를 장시간 강박하거나 부적절한 격리 조치를 하는 등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지시에 따라 격리·강박을 할 수 있다는 원칙만 규정하고 있어, 구체적인 기준과 방법은 보건복지부의 ‘격리 및 강박 지침’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서 의원은 “문제는 해당 지침이 행정지침 수준에 머물러 있어 규범력..
    • 의협 “성분명 처방 강행하면 의약분업 파기”
      오늘 국회서 ‘저지 궐기대회’ 개최…야당 국민의힘, 의사들에 사과 2026-03-11 17:55
      의료계가 국회의 성분명 처방 활성화법 추진을 규탄하며 법안이 강행될 경우 ‘의약분업 전면 거부’를 천명했다.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성분명 처방 저지 궐기대회’를 열고 관련법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김택우 회장 등 참석자들은 ‘성분명 처방 강행 시 의약분업 파기 선언’과 ‘수급불안정 의약품 문제 책임을 의사에게 전가하는 악법시도 중단하라’는 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궐기했다.김 회장은 “성분명 처방은 단순히 화학 성분을 선택하는 행위가 아니다”라며 “약물 선택은 환자의 종합적인 상태를 고려해 이뤄지는 고도의 전문적인 의료행위”라고 말했다.이어 “약국 재고를 우선해 환자에게 약을 주는 비상식적인 법안은 즉각 폐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회장은 정부와 국..
    • 공단, 응급·소아 등 ‘120개 모니터링 지표’ 신설
      필수의료 강화 ‘빅데이터 지원 고도화’ 시동…AI 연구용 GPU 서버 확충 2026-03-11 17:04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급증하는 보건의료 데이터 수요와 지역·필수의료 정책 지원을 위해 빅데이터 활용체계 고도화에 본격 착수한다. 공단은 최근 ‘2026년 빅데이터 활용체계 고도화 사업’ 추진을 위한 정보제공요청서(RFI)를 공고하고, 의료 현장 중심의 데이터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밝혔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정부의 지역·필수의료 강화 정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하는 데 있다. 공단은 응급, 심뇌혈관, 소아, 모자 등 필수의료 영역별로 약 120여 개의 모니터링 지표를 신규 개발해 시스템에 탑재할 예정이다.특히 기존 의료이용지표에 중진료권(60개) 및 의료생활권별 분석 조건을 추가하고, 환자 중증도별 선택 기능을 신설해 지역별 의료 접근성 변화와 정책 효과를 ..
    • 바이오시밀러 새 지침…셀트리온·종근당·대웅 호재
      美FDA, PK검사·자료 활용 등 확대 방침…블록버스터 특허만료도 기대감 2026-03-11 16:47
      미국 보건당국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절차를 더 간소화하는 방향의 새로운 가이드 초안을 내놓았다. 미국 외 지역에서 허가된 비교약을 활용한 임상 약동학(PK, 투약 최적화) 범위를 확장하고, 관행적으로 시행했던 미국 기준품 대상 약동학 검사 절차를 중단한다는 계획이다.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9일 바이오시밀러 개발 간소화 추가 조치를 골자로 하는 ‘4번째 개정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해당 지침 확정 규정이 아닌 의견 수렴을 위한 초안으로, 2021년 개정안(Revision 3)을 대체할 예정이다. 업계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지원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큰 변화는 해외 비교약을 사용한 임상자료 인정 확대다. FDA는 과학적 정당성이 확보되는 경우, 해외 비교약을..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리파인(대표 단국대병원 이정재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연구비 10억원
    • 선정 김기욱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 ‘우수·핵심연구’
    • 수상 석준 교수(중앙대병원 피부과), 2026 유럽피부과학술대회 ‘장학상’
    • 선출 세계정형외과및외상학회 차기회장 전인호 교수(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 동정 서울시 서울건강총괄관 김현철(연세대 의대 교수)
    • 화촉 오경철 삼일제약 사장 장녀
    • 동정 국제골순환학회 회장 취임 하용찬(서울부민병원)
    • 수상 김현경 교수(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국제대장항문연구서밋 2026 수술비디오 우수구연상
    • 모집 재생의료진흥재단 2026년도 원장 초빙
    • 화촉 이생호 밝은이안과의원장(서울 구로) 아들
    • 동정 한국원자력의학원 제8대 원장 임일한 취임
    • 선출 오주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세계견·주관절학회 이사회 亞 대표이사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경희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부소장 심정재·성과지원팀장 송미라-경희의과학연구원 연구혁신팀장 홍석철外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R&D사업지원단장 김영호
    • 이상길 연세암병원 병원장 부친상
    • 최윤석 연세코앤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한재욱 연세한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김진아 교수(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모친상
    • 이성춘 여수좌수영요양병원 원장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