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6일 ‘정기 외환검사 대비 대응방안 세미나’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의료기기·미용기기산업 종사자 등 대상 개최 2025-05-20 20:06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오는 5월 26일 협회 대교육장에서 ‘정기 외환검사 대비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의료기기 및 미용기기 산업에 종사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23일까지 사전 등록할 수 있다.협회와 법무법인 대륜(경영총괄대표 김국일)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올해부터 관세청이 도입한 ‘정기 외환검사 제도’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관세청은 기존의 불법 외환거래 의심 기업에 한해 실시하던 외환검사를 올해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으로 확대해 5년 주기로 시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이에 따라 관세청은 특정 업종 및 품목별 수출입 기업의 외환거래 전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