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전공의 수련·평가관리 전담기구 신설
지·필·공 의료 의사인력 양성 포함…‘운영 독립·기능 일원화’ 추진 2026-02-20 06:01
전공의 교육과정 개선에 돌입한 정부가 수련 평가·관리에 독립성을 확보한 전담기구 설립을 추진한다.정부는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가 수련환경 평가를, 대한의학회와 각 전문학회가 수련 실태를 조사하는 현재 구조를 전담기구로 일원화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양성 및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전공의 수련혁신을 공식화했다.해당 방안에선 ▲수련프로그램 등 수련 내실화 ▲수련 여건 개선과 함께 ▲수련 혁신 기반을 강화한다. 복지부는 교육과정 개선·평가 강화 등 신규 지원 예산 72억원을 마련했다.▲전공의 수련교과과정 개선 ▲전공의별 역량평가(수련중 평가) 체계 구축 ▲지도전문의 역량개발 및 교육 ▲수련병원 교육·컨설팅 지원 ▲수련프로그램 질 평가 등이 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