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11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식도암 수술 후 1년 경과되면 ‘골절 발생’ 급증
      삼성서울병원·숭실대 연구팀, 생존자 연관성 규명…“대퇴골절 위험 81% 증가” 2026-02-19 06:38
      식도암 수술을 받은 생존자들의 경우 수술 1년 뒤부터 골절 위험이 급격히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관절(대퇴) 골절 위험은 일반인 대비 80% 이상 치솟는 것으로 나타나, 암 치료 이후 뼈 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신동욱·김성혜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조정호 폐식도외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바탕으로 식도암 수술 환자의 골절 위험도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국제학술지 ‘유럽외과종양학회지(European Journal of Surgical Oncology)’ 최근호에 발표했다.연구팀은 2009년부터 2022년까지 식도암 수술을 받은 환자 4847명과 암 병력이 없는 대조군 1만4541명을..
    • 檢 보완수사권 논란 속 ‘한의사 고발’ 사건 촉각
      당청, 미묘한 기류 상황…경찰 ‘무혐의’ 결정 vs 검찰 ‘재수사’ 권고 2026-02-19 06:21
      검찰 개혁의 핵심 쟁점 중 하나인 ‘보완수사권’을 놓고 여당과 청와대 사이의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같은 맥락의 의료 관련 사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물론 제도 변화 기류를 바꿀 정도의 파급력 있는 사건은 아니지만 의료계의 첨예한 직역갈등에서 불거진 사건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검찰이 초음파와 고주파 의료기기를 사용해 미용시술을 시행한 한의사에 대한 경찰의 ‘혐의 없음’ 결정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다.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해당 사건에 대한 동대문경찰서의 ‘불송치’ 결정에 문제점을 지적하며 재수사를 공식 요청했다.앞서 동대문경찰서는 지난해 11월 한의사 국소마취제 사용 및 레이저·초음파·고주파 의료기기 시술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하지만 검찰..
    • 의료사고 진료비 ‘10억’ 청구…“병원 3억 지급”
      법원, 건보공단 구상금 요구 인정…“병원 과실 있지만 책임 30%로 제한” 2026-02-19 06:11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료과실로 발생한 진료비를 대신 지급한 뒤 병원에 구상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소송에서 법원이 의료기관 책임을 인정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 제15민사부(재판장 최규연)는 지난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B병원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B병원에 2억9940만3033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망인 A씨는 2016년 4월 시력 저하 증상으로 인근 병원을 찾았다가 뇌수막종 진단을 받았고, 두 달 뒤 B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받은 뒤 수술을 결정했다. 같은 해 7월 26일 종양 제거 수술이 진행됐는데, 수술 과정에서 동맥 출혈이 발생했다. 응고 처치로 지혈됐지만 뇌척수액 누출이 관찰돼 이후 중환자실 치료가 이어졌다.수술 다음 날 일반병동으로 옮겨진 A씨는 지남력 저하와 섬망..
    • 응급실 뺑뺑이 ‘독립조사기구 설치’ 추진
      김선민 의원, 특별법 발의…대상 사건 선정·자료 제출 명령 등 가능 2026-02-19 05:51
      지속되는 ‘응급실 뺑뺑이’ 방지를 위해 한시적인 조사기구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 독립적인 ‘응급실뺑뺑이 사망사건 조사·분석위원회’는 조사 대상 사건을 선정하고 이를 위한 자료 및 물건 제출 명령을 내리고 청문회까지도 개최할 수 있도록 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응급실 뺑뺑이 사망사건 조사·분석 및 응급실 뺑뺑이 예방·근절 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만으로는 의료인력 부족, 수용 거부 관행, 이송체계 불일치 등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한 김 의원은 특별법 형태로 법안을 성안했다. 김 의원은 “응급실 뺑뺑이 사건이 지속..
    • 상장폐지 기준 강화…제약·바이오 ‘위기감’ 팽배
      금융위원회, 상폐 요건 강화 발표…1000원 미만 동전주도 포함 2026-02-19 05:39
      금융당국이 상장폐지 요건을 대폭 강화하면서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이 다시 한 번 구조조정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업계에 긴장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이미 감사의견 거절, 자본잠식, 공시 위반 등으로 퇴출 절차가 진행 중인 기업들이 적잖은 가운데 시가총액 및 동전주 기준까지 강화되면 소형 바이오 생존 압박은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 방안’을 발표하고 시가총액 요건 상향, 동전주(1000원 미만) 상장폐지 규정 신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적용, 공시위반 요건 강화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기업, 고의적 공시 위반 기업이 상장폐지 대상이 되며 주..
    • “의대 증원은 실행 불가능한 폭거, 수련체계 붕괴”
      이덕환 의대교수協 고문 “교육 인프라 이미 과적, 지·필·공 의료 해법 아니다” 2026-02-19 05:24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방침을 둘러싼 갈등이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의대 증원이 의료계에서는 절반 가량은 수련 자리를 못 찾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고문을 맡고 있는 이덕환 고문(서강대 명예교수)은 현재의 증원 정책을 ‘실행 불가능한 폭거’로 규정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덕환 고문은 지난 13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 기자 간담회에서 “의대 증원은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해법이 아니다”라며 “교육 인프라 한계와 향후 발생할 수련 체계의 붕괴로 의료 낭인이 속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3200명 적정인데 2031년에는 6000명 쏟아져, 졸업해도 병원 못 갈 의사 나온다”이덕환 고문은 현재 의..
    • 이천병원-이천·여주소방서 “환자 이송·적정수용”
      사전 이송 통보체계 유지·수용 지연 최소화 협력 등 업무협약 체결 2026-02-19 05:12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원장 이문형)은 최근 이천소방서 및 여주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응급환자 발생 시 중증도에 따른 신속한 이송과 의료기관의 수용 과정에서 기관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과 소방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전 이송 통보 체계를 유지하고,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특히 소방서는 현장 환자 평가를 바탕으로 중증도에 적합한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이송하고, 의료기관은 인력·시설 등 수용 역량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응급환자 진료와 수용에 협력한다. 또 협약기관들은 응급처치 후 전원이 필요한 경우 관련 절차에 따라 협력하고, 협약 이행에 필요한 ..
    • “대기오염에 많이 노출될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
      美연구팀 “대기질 개선은 고령층 치매 예방을 위한 중요한 전략” 2026-02-18 18:30
    • 동성제약, 수도권 병·의원 4곳 2억5천만원 리베이트
      공정위 “CSO 전환 이후에도 지속 제공”…인수 국면 속 악재 발생 2026-02-18 18:11
      공정거래위원회가 장기간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동성제약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기업 회생과 인수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과거 불공정 영업행위까지 공식 제재로 확인되면서 ‘잇단 악재’라는 평가가 나온다.공정위는 18일 동성제약이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다며 향후 금지명령을 포함한 시정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동성제약은 2010년 10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약 9년에 걸쳐 자사 의약품의 채택 및 처방 유지·확대를 목적으로 수도권 병·의원 4곳 의료인들에게 약 2억5000만 원 상당의 현금 등 경제적 이익을 제공했다.초기에는 계열사 동성바이오팜을 통한 방식이었다. 2010년 10월부터 2014년 6월까지 동성바이오팜 영업사원을 통해 처방 실적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했다는..
    •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2억 기부
      작년 2억원 등 어린이병원 발전금 누적 5억원 2026-02-18 17:40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어린이병원 발전을 위한 기금 2억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작년에 이어 그의 생일인 2월 18일에 맞춰 이뤄졌다.제이홉은 “어린이들이 언젠가는 희망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아이들이 아픔을 딛고 밝은 꿈을 꿀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2022년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을 시작으로 2025년 어린이병원에 2억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선행을 약속했다. 올해까지 누적 5억원을 후원하며 남다른 기부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은 제이홉의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시설 및 의료환경 개선과 소아 중증 환자 재택의료,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 레보메드,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노바스템’ 완성도 집중 조명…신제품 ‘캄 레이저’ 공개 2026-02-18 16:39
      재생의학 기업 레보메드(대표이사 신봉근)는 최근 열린 ‘2026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WHX Dubai)’에 참가해 독보적인 재생의료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레보메드는 이번 전시에서 주력 브랜드 ‘노바스템(NOVASTEM)’의 학술적 완성도를 집중 조명했다. 노바스템은 그동안 수 많은 임상 논문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이다.이러한 탄탄한 근거를 바탕으로 최근 포브스 코리아(Forbes Korea)로부터 ‘혁신기술 제품’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기술적 신뢰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아울러 레보메드는 전시 현장에서 신제품 ‘캄 레이저(Calm Laser)’를 최초로 공개하며 의료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리얼 마이크로 펄스 ND-Yag 레이저 방식을 채택한 ‘캄 레이저’..
    •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생산능력 115만리터 돌파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8일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연간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가 올해 말 기준 115만5000리터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송도의 생산능력은 2010년 5만리터 수준에서 2015년 33만리터, 2020년 56만리터로 빠르게 확대돼 왔다. 2024년 셀트리온 3공장, 2025년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 가동으로 총 103만5000리터까지 증가했으며, 연내 롯데바이오로직스 1공장(12만리터)이 준공되면 115만5000리터 체제를 갖추게 된다.기업별로 보면 셀트리온은 기존 1·2공장(19만리터)에 더해 3공장(6만리터) 상업 생산을 시작하면서 총 25만리터 규모의 생산 인프라를 확보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공장에 이어 5공장(18만리터)까지 가동하며 78만5000리터로 몸집을..
    • 의료계 반발 ‘본인부담율 95% 관리급여’ 실시
      政, 이달 19일 건보법 개정안 시행…도수·온열치료-신경성형술 등 적용 2026-02-18 14:25
      도수치료 등 의료적 필요성을 넘어 과잉 우려가 큰 비급여 항목을 본인부담율 95% ‘관리급여’로 전환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이 오는 19일부터 시행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관리급여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공포한다고 18일 밝혔다.19일 공포 즉시 시행되는 이번 개정령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과잉 우려가 큰 비급여 항목을 건강보험 체계 내에서 관리하는 ‘관리급여’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개정됐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선별급여 대상에 ‘비급여 중 적정한 관리가 필요한 항목들을 선별급여의 한 유형인 관리급여로 편입했다. 이를 통해 관리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본인부담률 95%로 적용한다. 진료기준을 설정함으로써 무분별한 의료 ..
    • 경찰, 마약사범 의사 적발 역대 최다 ‘400여명’
      “프로포폴 등 안전 불감증 원인, 대부분 오·남용 사례” 2026-02-18 13:19
      마약류 사범으로 경찰에 검거된 의사가 지난해 400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류 사범으로 검거된 의사는 395명이다.2023년 323명, 2024년 337명, 2025년 395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어 올해 400명을 넘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실제 지난해 395명은 통계 집계 이래 최대치다. 경찰은 2022년까지 의사, 간호사 등을 묶어 의료인으로 마약사범을 집계하다 2023년부터 의사를 별도로 구분해 집계한다.마약류 사범으로 검거된 ‘의료인’은 2020년 186명, 2021년 212명, 2022년 186명이었다. 의사 등을 포함해도 200명 안팎에 불과했던 셈이다.이를 감안하면 의사 마약..
    • 병원 경영 악화돼 해임…급여 못받은 의료재단 임원
      법원 “관리자 주의의무 위반이 보수 지급 거절 사유 안돼, 8900만원 지급” 판결 2026-02-18 08:39
      병원 경영 부진 책임을 이유로 해임된 의료법인 임원이 미지급 보수를 청구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법원은 경영 책임 문제만으로 보수 지급을 거부할 수 없고, 의료법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임원 보수를 제한할 수도 없다고 판단했다.춘천지방법원(판사 이선말)은 지난달 20일 해임된 의료법인 이사 A씨가 B의료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보수 지급 소송에서 A씨에게 8883만8710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A씨는 2022년 12월 춘천에서 C요양병원을 운영하는 B의료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같은 달 의료법인 이사로 취임했다. 이후 요양병원 책임경영을 맡아 병원 운영 정상화를 위한 경영 업무를 담당했다.이어 A씨와 B의료법인은 2023년 1월 임원 업무 수임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A씨가 요양병원 경영..
    • 자동차보다 2배 이상 높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한국은행 “年 5% 고성장, 국민 건강보험 데이터는 AI시대 다이아몬드” 2026-02-18 08:27
      저성장 위기에 직면한 한국 경제를 구할 차세대 주역으로 바이오헬스 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급증과 인공지능(AI) 기술 결합으로 바이오헬스 산업은 주력 산업인 자동차를 넘어서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은행은 최근 발간한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방안’ 보고서를 통해, 제약바이오와 의료기기 산업 중심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5% 성장 전망했다. 이런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률은 국내 자동차 성장률(2.7%)보다 2배 높은 수치다. 인공지능(AI)·데이터가 게임체인저…“인프라 중심 경쟁력 갖춘 한국” 한국은 바이오시밀러와 위탁생산개발(CDMO) 등 ‘추격자’로서 성공적으로 ..
    • 지역병원 ‘불신’…응급상황 골든타임 ‘신뢰 25%’
      경기연구원 보고서 공개…“전문성 높아지면 이용, 지역의료 인센티브 필요” 2026-02-18 08:13
      정부가 지역의료 재건을 위한 의료개혁을 적극 추진 중인 가운데 국민 4명 중 1명만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 내 치료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수도권 주민들 불안감은 수도권에 비해 2배 이상 높았다. 다만 의료진 전문성이 담보된다면 중증질환이라도 지역병원을 이용하겠다는 여론이 높아 단순한 인프라 확충이 아닌 ‘의료 질(質)’ 제고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경기연구원(GRI)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의료 붕괴…지역 간 의료격차, 국민이 바라는 지역의료는?’ 보고서를 발표했다.연구원이 전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5.7%에 불과했다.지역별 ..
    • 의약품 처방 대가 3천만원 종합병원 의사 ‘벌금형’
      부산지법 형사5단독, 의료법 위반 등 2천만원 선고 2026-02-16 07:35
    • 유한양행, 금년 배당금 ‘20% 인상’
    • 政, 의사 의료행위 ‘상시 사후관리체계’ 도입
      3월 ‘재평가·재분류위원회’ 운영…고난도 수술 인정·급여 퇴출 적용 2026-02-16 07:11
      고난도 수술 보상 강화 등을 위한 가칭 ‘의료행위 재평가 및 재분류 위원회’가 운영된다. 해당 방안은 이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안건에 상정, 3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의약품이나 치료재료와 달리 건강보험 급여권에 진입하면 별다른 퇴출 기전이 없었던 ‘의료행위’에 대해서도 상시 사후관리 체계가 도입될 전망이다.16일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에 따르면 ‘의료행위 재평가 및 재분류 위원회(가칭)’를 만들고 해당 체계를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한다.현재 의료행위 재분류 작업은 부분적으로 이뤄지는 상황이다. 의료현장에선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및 절차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정형외과를 예로 들면 슬관절·고관절 수술처럼 유사해 보이는 수술이라..
    • 1960년대 출생 여성, 前세대보다 난소암 발병률 높아
      김진휘 의정부성모병원 교수팀 “저출산·고령화시대, 난소암 발병 ‘위험 지도’ 변화” 2026-02-16 06:50
      저출산과 고령화로 대변되는 인구 구조 변화가 대표적 여성암이자 ‘조용한 살인자’로 불리는 난소암 위험 지형도까지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특히 1960년대 여성의 경우 이전 세대보다 출산에 의한 난소암 예방 효과가 떨어져 변화된 생식 환경에 맞춘 새로운 공중보건 전략이 필요하다.김진휘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40세 이상 여성 228만5774명을 약 10.7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JAMA Network Open(Impact Factor 9.7)’ 최신호에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대한민국 여성의 급격한 생식 이력 변화가 실제 난소암 발생 위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대규모 데이터를 통해 입증했다는 점에서 학계 주목을 받고 ..
    • 응급실 수용 거부 사유 구체화…‘면책 확대’ 추진
      한지아 의원, 의료법 개정안 발의…“중앙응급의료센터 이송·전원 권한 부여” 2026-02-15 16:31
      여당에서도 ‘응급실 뺑뺑이’ 해소법이 발의됐다. 중앙응급의료센터에 이송, 전원 컨트롤타워 역할을 부여하고, 이송병원 선정 시 지역 이송체계와 의료기관 실제 수용 가능성을 반영하는 게 골자다. 특히 응급실 수용 거부 사유를 구체화하고, 응급의료 종사자에 대한 형사 면책 범위를 확대했다. 의사 출신 한지아 국민의힘은 이달 12일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우선 중앙응급의료센터에 응급의료기관의 수용능력 확인, 응급환자 이송병원 선정 및 조정에 관한 업무 권한을 부여해 응급환자 이송·전원의 컨트롤타워로 기능하도록 하며, 관계기관의 협조 의무를 신설했다. 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국가 응급의료정책 운영 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
    • “삶의 마지막까지 환자 존엄 지켜줘 감사합니다”
      설 명절 앞두고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에 전달된 유가족 ‘감사편지’ 2026-02-15 16:22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에서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낸 고인 유가족이 의료진에게 진심 어린 감사편지를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설 명절을 앞두고 병동에 도착한 이 편지에는 치료를 넘어 한 사람의 삶과 존엄을 끝까지 지켜준 의료진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유가족은 편지를 통해 “어머니께서는 호스피스병동에서 참으로 따뜻하고 존엄한 돌봄을 받으셨다”며 “의사 선생님들의 세심한 판단과 정성 어린 돌봄 덕분에 육체적 고통이 완화된 가운데 평안함 속에서 마지막 길을 걸으실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이어 “가족들 역시 의료진을 신뢰하며 이별을 준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그 모든 순간이 큰 위로가 되었다”고 전했다.특히 유가족은 간호사들의 헌신에 대해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 “취침 3시간 전부터 금식, 심장·혈당 건강 개선 효과”
      美연구팀 “야간 금식 2시간 이상 늘렸더니 심장·혈당 건강지표 개선” 2026-02-14 17:52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리파인(대표 단국대병원 이정재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연구비 10억원
    • 선정 김기욱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 ‘우수·핵심연구’
    • 수상 석준 교수(중앙대병원 피부과), 2026 유럽피부과학술대회 ‘장학상’
    • 선출 세계정형외과및외상학회 차기회장 전인호 교수(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 동정 서울시 서울건강총괄관 김현철(연세대 의대 교수)
    • 화촉 오경철 삼일제약 사장 장녀
    • 동정 국제골순환학회 회장 취임 하용찬(서울부민병원)
    • 수상 김현경 교수(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국제대장항문연구서밋 2026 수술비디오 우수구연상
    • 모집 재생의료진흥재단 2026년도 원장 초빙
    • 화촉 이생호 밝은이안과의원장(서울 구로) 아들
    • 동정 한국원자력의학원 제8대 원장 임일한 취임
    • 선출 오주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세계견·주관절학회 이사회 亞 대표이사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경희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부소장 심정재·성과지원팀장 송미라-경희의과학연구원 연구혁신팀장 홍석철外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R&D사업지원단장 김영호
    • 이상길 연세암병원 병원장 부친상
    • 최윤석 연세코앤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한재욱 연세한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김진아 교수(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모친상
    • 이성춘 여수좌수영요양병원 원장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