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중환자의학’ 글로벌 심포지엄 성료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는 최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전 세계 환자안전 분야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 글로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의 글로벌 적용’ 주제 하에 해외 연자 8명과 국내 연자 3명 등 총 11명의 중환자의학·디지털 헬스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논의의 장을 펼쳤다. 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각국의 신속대응시스템(RRS) 운영 경험과 국가 주도 조기경보시스템(EWS) 구축 사례, RRS 운영 개선을 위한 전략적 방안 등이 공유됐다. 특히 해외 사례를 통해 AI 기반 EWS가 환자 안전 향상은 물론 의료진 대응 최적화와 병원 운영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제시됐다. 더불어 이러한 성과를 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