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정기총회장 찾은 의사 출신 이주영 의원
의정사태 해결 의지 피력…“의대생·전공의, 제대로 배우고 일하길 원해” 2025-04-27 12:22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은 의정 갈등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현 상황을 우려하며, 해결책 모색을 위한 지원을 다짐했다. 의사 출신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27일 열린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 총회에 참석한 이주영 의원은 현 사태를 진단, 제대로 된 의료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 의원은 “소아응급실을 떠나 정치를 시작한지 1년이 넘었지만,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것에 비해 큰 변화는 없었다”며 “저를 찾아준 전공의와 의대생의 눈을 기억한다”고 소회했다.이어 “이들과 동료 의사 및 선배들이 원하는 것은 모두 같았다”며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일하고 싶다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그는 “오늘도 우리는 윤리강령을 통해 동료에 대한 존경과 신의, 하는 일에 대한 윤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