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병원 ‘병상 모니터링’ 혁신 속도
원내 ‘씽크’ 구축 등 확대하고 EMR 연동···환자 관리 편의성 증대 2025-04-22 14:49
대웅제약이 병원 현장에 디지털 날개를 단다.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중심으로 의료 데이터 자동 연동과 병원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씨어스테크놀로지, ACK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의 전병상 확산 및 병원 EMR 연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인 씽크의 활용 병상 확산과 병원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연동을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들의 환자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나아가 병원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수집된 환자 생체신호는 실시간으로 병원 EMR 시스템과 연동되어야 정확한 정보 기록과 신속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