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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석 서울의료원장, ‘자랑스런 병원인상’
      서울시장상, 서울아산병원 육정환 외과과장·성북우리아이들병원 최원식 진료원장 2025-02-27 16:40
    • 한독, 헌혈증 450장 한국혈액암협회 기부
      임직원 참여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세계 희귀질환의 날’ 맞아 전달 2025-02-27 16:08
      한독은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2월 26일 서울 역삼동 한독타워에서 한국혈액암협회에 헌혈증 450장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희귀질환 및 혈액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된다.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한독이 지난 2007년부터 펼쳐오고 있는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다. 2015년부터는 2월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에 맞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수혈이 필요한 희귀질환 및 혈액암 환우를 위해 헌혈증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전 직원이 봉사활동에 동참하는 Thanks Campaign을 펼치며 연간 수시로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올해도 1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
    • 국제약품, 2024년 흑자 전환 등 역대 최대 실적
      매출 1565억·영업이익 67억 기록···점안액‧뇌기능 개선제 처방 급증 2025-02-27 15:48
      국제약품이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재무제표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지난해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매출도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뇌혈관 질환 중심 의약품의 성장세와 더불어 점안액, 고지혈증 치료제 등도 지난해 대비 크게 성장하면서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국제약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564억원, 영업이익 67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5.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으로 10년 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직전 연도인 2023년 19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1년 만에 흑자전환 시킨 것과 더불어 10년 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국제약품의 이번 수익 개선 배경엔 뇌혈관 개선제 매출액이 급증했고, 기존 시장 ..
    • 추계委 설치 통과···의료전문가 ‘과반’ 구성
      오늘 법안소위 개최···보정심에서도 의대정원 결정 안되면 대학총장 ‘확정’ 2025-02-27 15:21
      의과대학 정원 결정을 위한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를 설치하는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27일 보건복지위는 법안소위를 열고 여야가 내놓은 보건의료인력지원법, 보건의료기본법 등 6개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한 개정안 중 주요 쟁점이었던 추계위 구성은, 의료계 의견을 반영해서 의료전문가(공급자)가 위원 15명 내외 중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의료계는 추계위의 독립성을 요구했지만, 보건복지부 장관 직속 독립 기구로 규정됐다. 2026학년도 의대 정원 관련 특례조항도 마련됐다. 추계위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을 거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심의를 거쳐도 규모 결정이 어렵다고 인정될 경우 각 대..
    • “외부감사 의무화, 병원들 잠재적 범죄자 취급”
      병협, 김윤 의원 개정안에 발끈…“과도한 이중적 규제 입법” 2025-02-27 14:09
      종합병원 외부 감사 의무화 추진에 병원계가 “과도한 이중적 규제”라며 강하게 반발했다.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는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입장을 표명했다.앞서 김윤 의원은 종합병원의 주기적인 외부 감사를 의무화하고,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세부내용을 복지부 장관에 제출토록 규정토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현행 의료법에서는 외부 회계감사 의무 부재로 회계기준 준수 확인이 어렵고, 고유목적사업준비금 또한 실제 사업에 부합토록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이 어렵다는 게 발의 배경이다.하지만 이에 대해 병원협회는 종합병원 외부 감사 의무화와 주기적인 감사인 지정 및 사후 감리 도입은 불필요하고 과도한 입법이라고 지적했다.먼저 비영리법인에 대한 외부 감사..
    • 의대 추가모집 ‘438대 1’···대구가톨릭대 ‘최고’
      종로학원, 경쟁률 분석···제주대 675대 1 동국대(WISE) 624대 1 충북대 555대 1 2025-02-27 12:41
      2025학년도 대입에서 의대 8곳이 11명을 추가모집한 결과, 4825명이 지원해 경쟁률 438.6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의대는 766대 1을 기록한 대구가톨릭대다. 27일 입시 전문기업 종로학원은 2025학년도 추가모집 최종 마감 상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총 8개 의대에서 11명의 추가모집 인원이 발생, 4825명이 지원했다. 이는 전년(모집인원 5명, 지원인원 3113명) 대비 모집인원은 120%, 지원인원은 55% 늘어난 결과다. 추가모집을 실시한 의대는 ▲대구가톨릭대 ▲제주대 ▲동국대(WISE) ▲충북대 ▲조선대 ▲단국대(천안) ▲경북대 ▲가톨릭관동대 등이다. 이들 의대 평균 경쟁률은 438...
    • 정신의료기관 입원환자 격리 ‘평균 24시간’
      복지부, 388개 병원 강박 등 실태 조사결과 첫 발표…“기준 초과 다반사” 2025-02-27 12:25
      정신의료기관들의 입원환자 격리 및 강박 실태가 처음 공개됐다. 병원별로 편차가 상당했으며 평균 격리시간은 24시간에 육박했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정신질환자 치료환경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정신의료기관의 격리·강박 등 실태를 조사하고 오늘(27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실태조사는 입원병상을 보유·운영한 전국 정신의료기관 388개소에 대해 2024년 1~6월까지 격리·강박 시행 건수·시간, 보호실 환경 등을 파악한 결과다.정신의료기관 388개소 총 병상수는 6만7477병상(평균 173.9병상)이며, 보호실 수는 2198개(평균 5.7개)였다.격리·강박 환자 수를 살펴보면 6개월 간 입원환자 총 18만3520명 중 격리 실인원은 2만3389명(12.7%), 강박 실인원은 1만2735명(6.9%)으로..
    • 의대정원 확정‧의학교육 지원 방안 발표 ‘지연’
      교육부 “2월내 확정” 공언했지만 무산…2026학년도 정원 확정도 불투명 2025-02-27 12:15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2월 내로 의대 정원을 확정하고 의학교육 지원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공언했으나, 결국 이를 지키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의대생들 복귀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교육부는 27일 “2월 중 의학교육 지원방안 발표가 어렵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의학교육 정상화와 질(質) 제고를 위해 의대 교육 주체인 대학 및 의대협회(KAMC) 등과 협력해 맞춤형 교육과 안정적인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내용으로 의학교육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의대생 복귀와 학사 정상화를 위한 의료계 및 의학교육계와의 협의와 충분한 소통을 위해 발표가 지연되고 있음을 양해해 달라”며 “조속한 시일내에 의학교육 지원방안을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1월 초 2..
    • 에이즈‧매독‧간염 등 59개 검사 시행 ‘독감환자’
      정기석 “현 시스템으로 불필요한 진단-검사 차단 불가능, 급여‧비급여 분석 고도화” 2025-02-27 11:53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근 제보된 민원을 살펴본 결과 독감환자에게 에이즈는 물론 매독, 류마티스, 갑상선, 간염검사 등 59개 검사를 시행했다.”정기석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최근 열린 신년간담회에서 급여관리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급여관리 기능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정 이사장에 따르면 민원인이 독감 치료 한 번을 받고 건보공단에 청구된 건강보험 진료비는 47만 9670원이며, 환자는 본인 부담금(23만10원), 비급여 주사제(11만9340원)을 납부했다. 실제 현장 통계도 크게 다르지 않는 게 정 이사장 주장이다. 인플루엔자로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가 평균 4.94개의 검사를 받은 반면, 일부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는 2.99개만 시행됐다. 동일한 조건에서도 불필요한 검사가 시행되..
    • 조규홍 장관 “병원계, 필수의료 강화 협조”
      오늘 병협 방문해서 요청…“의료현장 목소리 정책에 적극 반영” 2025-02-27 11:51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7일 오전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를 방문해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병원계 의견을 수렴했다.정부는 지난해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을 발표하고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전공의 수련혁신, 필수의료 수가 정상화, 30조 원 이상의 재정투자 계획 등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1차 실행방안 후속으로 정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 논의를 통해 ▲2차 병원 육성 및 일차의료 강화 ▲필수의료 공정 보상체계 확립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등을 검토 중이다.병원협회를 찾은 조규홍 장관은 지역완결 필수의료 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종합병원, 중소병원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2차 병원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조규홍 장관은 “지역‧필수의료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를 위해 의료개혁..
    • 중동·중남미 모색 제약사···대웅·휴젤·한미 주목
      녹십자·일양, 中법인 청산·매각 어수선···삼일제약·셀트리온, 동남아·유럽 확대 2025-02-27 11:47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기존 중국 중심에서 머물르지 않고 중동과 남미 등 새로운 지역으로 영향력을 넓히는 방식으로 글로벌 진출을 꾀하고 있다.일부 제약사들의 경우 지난해 잇따라 중국 법인을 청산·매각하는가 하면, 다른 일부 제약사는 중국 법인을 유지하고 있지만 수익성이라는 과제를 여전히 안고 있는 모습이다.이런 상황에서 타 지역 진출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대웅제약과 휴젤, 셀트리온, 삼일제약 등이 해외 매출과 수익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미국·유럽·동남아 등 현지법인도 설립했다.국내 제약사, 신시장 중동·중남미 공략 대웅제약, 휴젤, 한미약품 등은 최근 중동·중남미 등 시장 진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3년 중동지역 미용 시장 규모는 389억 7..
    • 대한민국의학한림원 2025년 신입 정회원 ‘42명’
      병리‧해부‧내과‧재활‧정형‧신경‧안과학 등 20년 이상 학문적 성과 2025-02-27 11:33
      대한민국 최고 의학 석학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Medicine of Korea, NAMOK)이 2025년도 신입 정회원 42명을 선출했다. 의학한림원의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신입 정회원들은 20년 이상 학문적 성과를 보유한 전문가들이다.올해 신입 정회원으로 선출된 42명은 병리학, 내과학, 성형외과학, 신경과학, 예방의학 등 다양한 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및 임상 경험을 갖췄다. 의학한림원은 “대한민국 의료계 학문적 발전과 공공보건 증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의학한림원은 “이번 신입회원 선출을 통해 국내 의료 및 생명과학 분야 발전을 촉진하고, 학문적 교류를 강화하며, 공공보건 향상을 위..
    • 권역외상센터 수술 중단…政 “마취醫 신규 채용”
      “국립중앙의료원 진료 정상화 위한 마취통증전문의 근무여건 협의” 2025-02-27 11:28
      365일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한 서울 유일의 권역외상센터에서 의사 부족으로 야간과 휴일 응급수술이 중단되자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선다.당초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권역외상센터에 전담 마취과 의사는 없었다. 본원인 국립중앙의료원 마취과 의사 6명이 맡아왔는데, 이들 당직 근무가 어려워진 것이다.27일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태는 해당 의사들의 당직 미실시에 의한 것으로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부재로 인한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이어 “국립중앙의료원은 신속한 진료 정상화를 위해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과 근무여건 협의 및 면담 등 자체적인 노력을 취하고 있다”면서 “서울권역외상센터에서 마취를 전담할 전문의에 대한 신규 채용을 함께 진행중”이라고 강조했다.권역외상센터는 전국 17개 권역에 설치돼 있다. ..
    • 서울아산병원, 美뉴스위크 평가 ‘국내 1위·세계 25위’
      삼성‧서울대‧세브란스 順…분당서울대‧아주대‧경희대‧건국대병원 약진 2025-02-27 11:14
      서울아산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 세계 병원 평가에서 국내 병원 중 가장 높은 세계 25위에 올랐다. 서울아산병원은 이 평가가 시작된 2019년부터 금년까지 국내 최정상 자리를 유지했다.뉴스위크는 오늘(27일) 글로벌 조사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와 함께 30개국 의료 전문가에게 받은 추천과 환자 만족도 등을 종합해 ‘2025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5)’을 발표했다.전 세계 2400여 개 병원 중 우수 병원 250곳을 뽑는 이번 평가에서 세계 1위는 미국 메이요 클리닉이 차지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캐나다 토론토 종합병원,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이 세계 2~5위로 선정됐다.서울아산병원은 국내 병원 중 유..
    • 의료기기산업 육성 16개 분야 ‘65개 과제’ 추진
      협회, 오늘 정기총회 개최…김영민 회장 “ K-의료기기 위상 공고해져” 2025-02-27 11:02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오늘(27일) 오전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승인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 ▲이사회 위임 등 주요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처리됐다.협회는 올해 의료기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16개 분야, 65개 과제를 추진한다.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산업육성을 위한 유관기관 교류·협력 강화 ▲의료기기 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양성 및 역량 강화 ▲국내·외 전시 사업 및 수출 지원 ▲의료기기 산업 통계 정보 서비스 강화 ▲국민 건강을 지키는 의료기기산업과 협회 등이다.또 ▲의료..
    • 중앙대광명, 제1회 학습조직(ART) 페스티벌 성료
      10개팀 3개월 활동···“자발적 학습문화 조성” 2025-02-27 10:55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최근 병원 5층 김부섭홀에서 학습조직(Aha Reaction Team. ART) 페스티벌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학습조직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열린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됐다. 교직원들은 팀을 이뤄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을 스스로 학습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했다. 총 10개팀이 선정돼 약 3개월 간 활동했다.페스티벌에서는 학습조직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와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각 팀은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며 지식과 노하우를 소개했다. ▲‘아하! 모멘트상’ 디지털전략팀 이지윤 ▲‘비전상’ 간호교육행정팀 박선영 ▲‘임팩트상’ 홍보팀 류은지 ▲‘아트상’ 141병동 노시정 등의 ..
    • 알테오젠 “테르가제주, 서울아산병원 약사委 통과”
      국내 최초 개발 유전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로 전국 16개 종합병원 처방 2025-02-27 10:44
      알테오젠은 자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유전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테르가제주’가 국내 최대 규모 병상을 보유한 상급종합병원, 서울아산병원의 약사위원회(Drug Committee, D/C)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11월 출시한 테르가제주는 국내 최초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생산한 히알루로니다제이다. 히알루로니다제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효소로, 국소주사제 등 약물 침투력을 증가시키고 조직 내 과다하게 존재하는 체액 및 혈액 재흡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테르가제주는 기존 동물 유래 제품에 비해 순도가 높고 일정한 활성도를 가지며, 부작용 가능성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제품 유효물질은 알테오젠 피하주사제형 플랫폼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에 사용되는 ‘ALT-B..
    • “폭염에 노출되면 노화 빨라진다…최대 2.5년 가속”
      美연구팀 “폭염일수-노화속도 연관성 확인…고령층 위험 살펴야” 2025-02-27 10:27
    •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시장 6조…전년比 13.5%↑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수집·처리용 제품 제조업 비중 25.8% 최다” 2025-02-27 10:08
      2023년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6조49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회장 김영웅)가 최근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산업환경 위기요인 극복을 위한 대내외 네트워킹 강화를 올해 비전으로 제시했다.디산협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실태조사의 국가통계 지정, 산업특수분류 제정, 산업진흥법 제정 등 제도 기반 마련과 생태계 사업 확대, 공동 R&D 기반 확충 등 사업 목표를 가지고 있다.이를 통해 산업계 결속력과 이종산업 간 네트워킹 강화를 도모함으로써 경제적 불확실성을 타개하고, 수요 창출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융복합산업 특수성을 반영하면서 디산협에는 룰루메딕, KB헬스케어, 케어랩스, 엠서클, 뷰노, 휴런, 에임메드, 웰트, ..
    • 간암 진단‧재발 예측 新바이오마커 ‘GULP1’
      은정우 아주대-김형석 고신대-윤정환 가톨릭대 교수팀 공동연구, 기전 규명 2025-02-27 10:00
      음주와 만성 피로로 인해 발병 위험이 높은 간암을 조기 진단하고 재발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마커가 공개됐다.아주대 의대 소화기내과학교실 은정우 교수 연구팀(정재연·김순선 교수)은 고신대 김형석 연구교수, 가톨릭대 윤정환 연구교수와 공동으로 간암을 조기에 간편하게 진단할 뿐 아니라 치료 후 재발을 예측할 수 있는 물질로 ‘GULP1’을 규명했다고 27일 밝혔다.악성 암종인 간세포암종(Hepatocellular Carcinoma, HCC)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료 후 높은 재발률은 환자의 생존율을 낮추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암 사망률 3위인 치명적인 질환이다. 현재 간암 진단을 위해 혈청 알파태아단백(alpha-fetoprotein, AFP)을 활용하고 있지만, 민감도와 특이도가 낮아 ..
    • 고려대 보건대학원 학위수여식
      보건대학원 석사 15명과 보건학협동과정 박사 9명‧석사 2명 2025-02-27 09:48
    •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1971곳 A‧2914곳 B등급
      건보공단, 평가 결과 발표…상위 20%이내 ‘가산금’ 지급 2025-02-27 09:37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기관 정기평가 결과를 공개했다.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54조에 따라 3년 주기로 장기요양기관에 대해 정기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재가급여를 제공하고 있는 903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2024년 평가결과 평균점수는 81.1점으로 최초 평가받은 기관들 평균점수는 80점, 2회 이상 평가를 받은 기관의 평균 점수는 82.3점으로 나타났다.2회 이상 평가를 받은 기관이 최초 평가받은 기관 평균점수보다 2.3점 높아, 평가가 거듭될수록 장기요양서비스 수준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정기평가 실시 기관 중 최우수(A등급)는 1,971개소(21.8%), 우수(B등급) 2,914개소(32.3%)로 나타나 상위기관이 평가 대상기관의 54.1%를 차지..
    • 와이바이오로직스·유빅스 ‘DAC 신약’ 공동연구
      항체·TPD 기술 활용 ‘항체-분해약물접합체(Degrader-Antibody Conjugate)’ 2025-02-27 09:18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는 “표적단백질분해 기술 기반 신약개발 기업 유빅스테라퓨틱와 항체-분해약물접합체(Degrader-Antibody Conjugate, DAC) 신약 공동연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각 사 전문성을 결합한 혁신적인 신약개발 프로젝트로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텍과 표적단백질분해 전문 바이오텍 간 효율적 협업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될 DAC 신약은 종양미세환경 내에서 암세포 증식과 면역기능 억제에 동시 관여하는 단백질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빅스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신속하게 개발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와이바이오로직스..
    • 신경림 회장 5선…간호법 하위법령·선거제도 개선
      “6월 실시 예정 간호법 시행령·시행규칙, 당장 해결 방안 모색해 나갈 것” 2025-02-27 09:01
      대한간호협회 제40대 회장으로 신경림 후보가 당선되면서 5선에 성공했다.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오는 6월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간호법 제정 일등공신인 신경림 후보가 회장으로 당선되면서 하위법령 구체화 작업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간협은 2월 26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간호법 제정, 대한민국 간호 100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제9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신경림 회장후보는 이날 전체 참석 대의원 371명 중 258표(69.54%)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신 신임 회장은 이대 간호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문학 석사와 간호교육학 석박사를 받았다. 모교인 이화여대 간호대학 명예교수로서 제19대 국회의원과 세계여성건강연맹 회장 등을 역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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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인하대병원 이지은 교수·조정임 간호사, 질병관리청장 표창
    • 선출 유희정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제자폐증연구학회 국제선도위원회 한국 대표
    • 수상 정재훈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외과), 아태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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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경희의료원장 오주형·경희대학교병원장 김종우·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이형래外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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