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지털 헬스케어시장 6조…전년比 13.5%↑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수집·처리용 제품 제조업 비중 25.8% 최다” 2025-02-27 10:08
2023년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6조49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회장 김영웅)가 최근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산업환경 위기요인 극복을 위한 대내외 네트워킹 강화를 올해 비전으로 제시했다.디산협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실태조사의 국가통계 지정, 산업특수분류 제정, 산업진흥법 제정 등 제도 기반 마련과 생태계 사업 확대, 공동 R&D 기반 확충 등 사업 목표를 가지고 있다.이를 통해 산업계 결속력과 이종산업 간 네트워킹 강화를 도모함으로써 경제적 불확실성을 타개하고, 수요 창출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융복합산업 특수성을 반영하면서 디산협에는 룰루메딕, KB헬스케어, 케어랩스, 엠서클, 뷰노, 휴런, 에임메드, 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