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투석 적성평가 972곳 중 110곳 ‘1등급’
심평원, 2023년 결과 공개…전체 평균 82.4점-2등급 최다 361기관(37.1%) 2025-02-20 16:36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은 총 972기관 중 110기관(11.3%)으로 나타났다. 전체평균 점수는 82.4점으로 가장 많은 기관이 2등급(316곳/37.1%)을 차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를 20일 심평원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공개했다.이번 평가는 2023년 1월 1일 기준 혈액투석기 보유기관으로 혈액투석청구(2023년 1∼6월)가 발생한 의원급 이상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혈액투석은 말기 신부전 환자의 신장대체요법(혈액투석, 복막투석, 신장 이식 ) 중 하나로 노령인구 및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계속 많아지는 추세이며, 2023년 혈액투석 평가대상 환자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