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메카
국내 환자 100명 중 5명 수술…풍부한 임상경험 강점 2025-02-12 16:56
국내에서 이뤄지는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100건 중 5건은 연세사랑병원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가 인정한 관절전문병원인 만큼 신뢰도가 높고,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전문의들이 포진해 있어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연간 10만건 정도 인공관절 전치환술이 이뤄지며, 이중 5%인 약 5000건이 부분치환술로 시행된다.연세사랑병원이 한해 시행하는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이 250여 건인 점을 감안하면 100명 중 5명이 이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다는 얘기다.또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세사랑병원에서 부분치환술을 받은 관절염 환자 중 5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33.3%, 60대는 51.5%였다.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중장년층 환자들에게 자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