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종합병원,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 획득
구조·과정·윤리성·의무기록·보고 등 주요 평가 항목 충족 2026-07-24 18:24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은 대한신장학회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증기간은 2029년 5월까지다.‘우수 인공신장실 인증제’는 혈액투석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국제적 수준의 표준진료를 제공하고,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엄격한 평가를 거쳐 부여하는 제도다.센텀종합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구조(인력, 시설 및 장비, 수질검사) ▲과정(투석 적절도, 정기검사) ▲윤리성 및 회원의 의무(진료비, 교통통제, 환자 유치, 광고) ▲의무기록 및 보고(등록사업, 의무기록, 환자보고) 등 인공신장실 운영 전반에 걸친 주요 평가 항목을 충족했다. 특히 신장내과 전문의(투석전문의) 개별 환자 맞춤형 정밀 투석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정기적 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