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 심뇌혈관병원, 亞太 심혈관시술 교육 허브
글로벌 기업 MicroPort, 'Center of Excellence' 지정…TAVI 1200례 2025-12-11 09:55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심혈관 시술을 선도하는 핵심 교육 훈련 센터로 자리매김했다.서울성모병원은 본관 회의실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마이크로포트(MicroPort)와 ‘Center of Excellence(우수센터, 이하 COE) 지정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인증을 넘어 서울성모병원이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대동맥판막치환술(TAVI) 역량을 토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진에게 고난이도 시술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 허브' 지위를 공고히 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이번 COE 지정 배경에는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이 축적해 온 독보적인 임상 성과가 있다. 병원은 2024년 TAVI 시술 연간 1000례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