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10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료 5종 포함 공공데이터 ‘2027년 개방’
      政, 1년 앞당겨 완료…소아·산부인과 응급진료·영상·치매·EMR 등 포함 2026-08-28 14:07
      정부가 당초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할 예정이었던 ‘인공지능(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 개방 시기를 2027년으로 1년 앞당긴다.보건복지부 소관 데이터로는 실시간 소아·산부인과 응급진료 현황과 의료 영상, 치매 검진, 공공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EMR) 등 5종이 포함됐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 조기 개방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정부는 AI 개발 수요가 높고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공공데이터 100종을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으로 선정, 단계적으로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10종을 개방한 데 이어 올해는 25종의 개방을 추진 중이다.다만 지난해 개방된 ..
    • 인하대, 단일공 로봇 ‘소아 신우성형술’ 성공
      경인권 최초 신우요관이행부 협착 8세 환아에 다빈치 SP 활용 ‘정밀 재건’ 2026-08-28 14:00
      인하대병원이 경인지역 최초로 단일공 로봇을 이용한 소아 신우성형술에 성공했다.노범용 인하대병원은 비뇨의학과 교수가 최근 8세 남아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공 로봇(다빈치 SP)을 활용한 소아 신우성형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환자 A군은 좌측 옆구리 통증과 구토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신우요관이행부 협착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은 우선 요로 감압을 위해 경피적 신루관 삽입술을 시행한 뒤, 근본적 치료를 위해 단일공 로봇 신우성형술을 진행했다.신우요관이행부 협착은 신장에서 방광으로 이어지는 요관 시작 부위가 좁아져 소변 흐름이 막히는 질환이다. 방치할 경우 신우가 부풀어 오르고 신장 기능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아는 신장이 성장하는 시기인 만큼 적기 치료가 필수적이다.소아 환자는 ..
    • 국제성모병원, ‘환자자기평가 시스템’ 구축
      증상·통증 등 환자가 건강상태 직접 평가…치료 계획 적극 활용 2026-08-28 12:58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환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환자자기평가(Patient-Reported Outcome Measures, PROMs)’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PROMs는 혈액검사나 영상검사 등 객관적인 검사로 확인하기 어려운 환자의 주관적 증상이나 통증, 신체 기능, 치료 후 삶의 질(質) 등을 환자가 직접 평가하는 표준화된 도구다. 환자가 본인 건강 상태와 치료 과정에서 느끼는 변화를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환자 상태와 치료 경험을 진료에 반영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국제성모병원이 구축한 PROMs 모바일 시스템은 내원 환자가 진료 전에 알림톡을 통해 건강 상태를 간편하게 입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
    • 에이비엘바이오 “ADC 신약물질, 림프종 완전관해”
      1차치료 DLBCL 환자 31명에 CS5001 40~90μg/kg, R-CHOP 병용 투여 2026-08-28 12:47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와 에이비엘바이오가 공동 개발해 기술이전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CS5001(ABL202/LCB71)’이 1차 치료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 대상 임상에서 완전관해(CR) 100%를 기록했다.파트너사 시스톤 파마슈티컬스는 용량 및 투여 주기 최적화를 위해 임상을 일시 중단한다.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파트너사 시스톤이 반기 사업보고서를 통해 CS5001과 표준요법 R-CHOP 병용 임상 1b상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CS50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ROR1 단일항체를 기반으로 리가켐바이오와 공동 개발한 ADC 후보물질이다. 이후 시스톤에 기술이전 돼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이번 임상에서는 1차 치료 DLBCL 환자 31명을 대상으로 CS500..
    • “군의관·공보의 지원 0명 도래할 수도”
      의협·서울시의사회 등 잇달아 국회토론회 개최…국방부·복지부도 참석 2026-08-28 12:33
      급감하는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 지원율을 개선하기 위해 복무기간을 단축하는 등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의료계가 공론화 작업에 나선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는 9월 11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군지역 의료공백 해소 및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국회 국방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양당 간사 4명이 공동 주최하며, 국방부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의료계 인사가 참석해 입법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서울특별시의사회 역시 9월 17일 ‘무너지는 군·지역 의료, 군의관·공보의 부족사태 해법’을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유용원·한지아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서울시의사회와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가 공동주..
    • 政, 페이백 의심 의료기관 ‘33곳 수사의뢰’
      1·2차 이어 15개 병·의원 확인…곽순헌 반장 “9월초 3차 행정조사 실시” 2026-08-28 12:21
      지난 6월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 출범 이후 불법 페이백 등이 의심되는 총 33개 의료기관에 대해 경찰청 수사가 의뢰됐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은 의료비 불법 환급 등의 확인이 필요한 15개 병의원에 대해 추가 수사의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수사 의뢰는 지난달 실시된 1·2차 수사의뢰에 이은 세 번째다. 7월 말까지 제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사례 또는 2차 행정조사 대상 의료기관 중 수사를 통해 구체적인 위법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이다.의료기관 종사자, 환자 및 보호자 등 누구나 제보할 수 있으며, 제보자가 동의한 경우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제보센터에서 제보자에게 별도 연락을 취할 수 있다.이번에 수사 의뢰된 의료기관은 요양병원 8개소..
    • GC메디아이 vs 이지케어텍…‘메디컬 OS’ 선점 경쟁
      의료AI 플랫폼 기반 생태계 구축…구독·서비스 연계 등 수익 다각화 2026-08-28 12:04
      의료IT 시장의 경쟁 무대가 전자의무기록(EMR)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메디컬 운영체제(Medical OS)’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의원급 EMR 시장에서 강점을 가진 GC메디아이와 상급종합병원 병원정보시스템(HIS) 분야의 강자인 이지케어텍이 나란히 메디컬 OS를 미래 청사진으로 제시하며 시장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GC메디아이는 의원급 EMR ‘의사랑’을 기반으로 AI와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EMR 고객 기반을 활용해 AI 서비스를 빠르게 확산시킨다는 전략이다. 지난달 출시된 ‘의사랑 AI’은 음성인식, 자동 차팅, AI 상병 및 처방 검색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의료기관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 의학한림원 “지역의사 양성, 숫자 아닌 교육 질(質)”
      9대 원칙 제언문 발표…“선발·수련·정주 전주기 통합 지원체계 마련” 촉구 2026-08-28 11:51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지역의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인력 확충을 넘어 의학교육과 수련의 질적 수준을 보장하는 전주기적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최근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동 개최한 ‘제3회 의학교육 간담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의료 미래를 위한 의학교육 원칙’ 제언문을 공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림원은 진료권역 제한 폐지로 인한 상급종합병원 쏠림과 일차의료 취약성 등 왜곡된 의료전달체계와 열악한 환경이 지역의료 위기 근본 원인이라고 짚었다. 의료전달체계 정상화없이 의대 정원 확대나 지역의사 양성 등 교육 정책만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데는 명확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
    • 교육부, 단일후보 요구…전남의대 선정 막판 진통
      목포대·순천대 개별 경쟁 전환…순천시, 공정성 논란 제기 2026-08-28 11:35
      교육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목포대와 순천대 중 한 곳을 국립의대 신설 후보로 선정해 추천하도록 요청한 가운데, 최종 심사 절차를 둘러싼 지역 내 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손훈모 순천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하는 후보 대학 선정 방식에 반발하며 28일 예정된 상호협약식에 참석하지 않고 향후 선정 결과에도 승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손 시장은 목포대와 순천대의 신청서를 받아 전남연구원이 단기간에 평가하는 방식과 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승복 확약서’를 요구한 점을 문제 삼았다.특히 평가를 맡은 전남연구원 이사회에 목포대 부총장이 선임직 이사로 참여하고 있는 점을 들어 심사 공정성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손 시장은 국립의대 신설과 정원 배정 권한을 가진 교육부가 의료 수요와 지역 여..
    •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 실시
      2.7조원 M&A·2948억원 시설투자 계획…신주 227만주 발행 2026-08-28 11:23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폴리펩타이드그룹(Polypeptide Group) 인수와 인천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을 위해 약 3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나선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총 3조9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증자는 생산능력과 사업 포트폴리오, 글로벌 생산거점 등 이른바 ‘3대축 확장’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투자재원 확보 차원이다.증자 비율은 4.904%로 발행 예정 신주는 227만주다. 예정 발행가액은 15% 할인율을 적용한 주당 132만2000원이다.조달 자금 가운데 2조7062억원은 최근 인수를 결정한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에 투입된다. 나머지 2948억원은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생산시설 증설에 사용될 예정이다...
    • 샘병원, 아프리카 보건의료 인재 양성
      카메룬 비전대학과 업무협약 체결…의료기술 전수 2026-08-28 10:44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이사장 이대희)이 아프리카 카메룬의 보건의료 전문 고등교육기관과 손을 잡고 현지 보건의료 인재 양성 및 선진 의료기술 전수에 나선다.샘병원은 최근 카메룬 비전대학과 현지의 보건의료 역량 증진 및 선교적 의료사역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샘병원 김상한 미션원장과 카메룬 비전대학 설립자인 윤원로 대표(선교사), 러브아프리카 이미정 이사를 비롯한 관계기관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카메룬 현지 보건의료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선진 의료기술 지원 및 교육 자문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 사업으로 ‘카메룬 비전대..
    • 시니어의사-지역 공공의료기관 매칭 ‘닥터링크’ 개편
      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온라인 기반 인력 연계체계 운영 본격화 2026-08-28 10:37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시니어의사지원센터가 최근 시니어의사와 지역공공보건의료기관을 연결하는 인력 매칭 플랫폼 ‘닥터링크(DoctorLink)’를 새단장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닥터링크’ 개편의 핵심은 시니어의사와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 간 인력 매칭 절차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것이다.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은 기관회원으로 가입해 채용공고를 직접 등록하고 지원자를 관리할 수 있다. 시니어의사는 개인회원으로 가입해 희망 근무지역과 기관 유형, 근무 형태 등에 맞는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개인이 미리 등록한 조건과 맞는 공고를 추천하는 맞춤형 채용정보 기능도 추가됐다.시니어의사지원센터는 향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닥터링크를..
    •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복지부 “페널티 없다”
      조하진 과장 “인력 부담 덜고 의료서비스 질(質) 높이는 윈-윈 구조 지향” 2026-08-28 10:22
      간호사 1명이 담당하는 적정 환자 수를 법으로 정하도록 하는 ‘간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실효성 확보를 위한 강제력 있는 배치기준 요구가 커지고 있다.특히 환자단체를 중심으로 간호사가 담당할 환자 수를 준수하지 않은 병원에 패널티 부과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보건당국은 ‘강제력 부여’에 의문을 제기하는 모습이다. 보건복지부 조하진 간호정책과장은 27일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제한 제도화에 대해 충분한 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준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정책의 속도보다는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조 과장은 “간호법 시행 부칙으로 3년 이내 시행해야한다고 명시됐다. 하지만 처음 만들 때 제대로 만들어야 하기에 서둘러서 될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 대전성모, 최신 MRI ‘시그나 프리미어 3.0T’ 도입
      AI 기반 진단 정확도 향상…넓은 보어·AIR 코일로 ‘환자 편의성’ 개선 2026-08-28 10:09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첨단 인공지능(AI) 영상 기술이 결합된 고성능 MRI 장비 ‘시그나 프리미어(SIGNA Premier 3.0T)’를 도입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도입된 시그나 프리미어 3.0T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영상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해상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뇌, 척추, 관절, 복부 등 주요 질환 검사 때 의료진이 미세한 병변과 신체 구조를 더욱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어 진단 정확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환자 편의성도 대폭 향상됐다. 검사 조건 최적화를 통해 촬영 시간이 단축됐으며, 장비 내부 출입구(보어) 직경이 70cm로 넓어져 폐쇄공간에서 오는 불안감과 답답함을 줄였다.  또 기존..
    •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소청과 인재 양성 지원”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 발전기금 전달…“학계와 연대 강화” 2026-08-28 09:40
      우리아이들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은 최근 소아청소년 건강 증진과 학술·연구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이사장 김한석)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미래동행기금’은 저출생과 전공의 지원 감소 등으로 소아청소년과가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오히려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를 멈추지 않겠다는 뜻을 담아 마련됐다.기금은 소아청소년과를 선택한 후배 의료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술·연구 활동과 미래 의료인재 양성 등 학회의 공익적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그간 학술대회, 진료지침 개발, 연구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소아청소년 건강 증진을 이끌어왔다.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역시 진료를 넘어 연구, 학술활동, 의대생 실습 등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이번 기부는 소아청..
    • 빌 게이츠, ‘AI 시대’ 경고…의료 영역 주목
      “환자 분류까지 인공지능 영향 예고, 순기능 기반 ‘인간전용 영역’ 구분 제안” 2026-08-28 09:33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향후 10년 내 인공지능(AI)이 노동시장과 사회 전반에 기존 기술혁명을 뛰어넘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의료도 AI 영향을 받을 주요 분야로 지목했다. 환자 분류 등 숙련된 인력이 담당했던 업무까지 AI가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인간에게 남겨둬야 할 영역이 있다는 화두를 던졌다.빌 게이츠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 ‘Gates Notes’에 ‘The turbulent AI era is here. The choices we make now are critical’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이번 글은 의료에 국한되지 않고 AI가 노동시장과 경제, 교육, 의료 등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안을 다루고 있다.게이츠는 “AI는 법률, 고객서비스, 의..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리파인(대표 단국대병원 이정재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연구비 10억원
    • 선정 김기욱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 ‘우수·핵심연구’
    • 수상 석준 교수(중앙대병원 피부과), 2026 유럽피부과학술대회 ‘장학상’
    • 선출 세계정형외과및외상학회 차기회장 전인호 교수(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 동정 서울시 서울건강총괄관 김현철(연세대 의대 교수)
    • 화촉 오경철 삼일제약 사장 장녀
    • 동정 국제골순환학회 회장 취임 하용찬(서울부민병원)
    • 수상 김현경 교수(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국제대장항문연구서밋 2026 수술비디오 우수구연상
    • 모집 재생의료진흥재단 2026년도 원장 초빙
    • 화촉 이생호 밝은이안과의원장(서울 구로) 아들
    • 동정 한국원자력의학원 제8대 원장 임일한 취임
    • 선출 오주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세계견·주관절학회 이사회 亞 대표이사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경희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부소장 심정재·성과지원팀장 송미라-경희의과학연구원 연구혁신팀장 홍석철外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R&D사업지원단장 김영호
    • 이상길 연세암병원 병원장 부친상
    • 최윤석 연세코앤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한재욱 연세한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김진아 교수(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모친상
    • 이성춘 여수좌수영요양병원 원장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