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5종 포함 공공데이터 ‘2027년 개방’
政, 1년 앞당겨 완료…소아·산부인과 응급진료·영상·치매·EMR 등 포함 2026-08-28 14:07
정부가 당초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할 예정이었던 ‘인공지능(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 개방 시기를 2027년으로 1년 앞당긴다.보건복지부 소관 데이터로는 실시간 소아·산부인과 응급진료 현황과 의료 영상, 치매 검진, 공공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EMR) 등 5종이 포함됐다.한성숙 국무총리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 조기 개방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정부는 AI 개발 수요가 높고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공공데이터 100종을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으로 선정, 단계적으로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10종을 개방한 데 이어 올해는 25종의 개방을 추진 중이다.다만 지난해 개방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