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 ‘2026 CMAAO’ 서울 총회 개최
김택우 의협회장, 신임 회장 취임…‘의료 전문직 자율성’ 주제 진행 2026-08-27 05:12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그랜드 볼룸에서 ‘2026 CMAAO 서울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는 국내외 관계자 약 8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1개 회원국 의사회 대표들이 참석해 주요 보건의료 현안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CMAAO 제43대 회장에 취임한다. 김 회장 취임은 한국 의료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보건의료 정책 논의에서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총회 핵심 의제는 ‘의료 전문직 자율성’이다. 3일 심포지엄에서는 참가 의사회가 각 국가·지역 의료 전문직 자율성 현황과 주요 쟁점을 발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