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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췌장외과학회, 장진영 회장 취임
    • 소변만으로 ‘전립선암‧췌장암’ 진단 가능성
      한국재료연구원, 소변 대사체 광신호 증폭 ‘스트립형 센서’ 개발 2023-01-26 06:47
      국내 연구진이 소변만으로도 전립선암과 췌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한국재료연구원(KIMS)이 소변 내 대사체 광신호를 증폭할 수 있는 스트립형 소변 센서를 개발하고 현장에서 암을 진단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이 기술은 재료연 나노표면재료연구본부 정호상 박사 연구팀과 포스텍 노준석 교수, 경희대 의과대학 최삼진 교수의 공동 연구로 개발됐다.연구진은 암 환자와 환자가 아닌 사람의 소변 내 존재하는 대사체 구성성분 차이에 주목했다.체내 암세포가 증식하면 비정상적 물질대사로 인해 비환자와는 다른 대사체를 소변으로 분비하게 되는데, 이를 기존 기술로 구분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큰 장비가 필요했던 탓에 현장에서 활용하기가 쉽지 않았다.그러나 연구팀은 다공성 종이 위에 산호초 모양 플라즈..
    • 신년 의학계 ‘해킹’ 공포…설 명절 ‘2곳’ 타깃
      중국 해커, 국내 학술단체 11곳 공격…보건기초의학회‧구순구개열학회 ‘피해’ 2023-01-26 06:17
      설 연휴 기간 국내 학술기관 12곳의 홈페이지가 중국 해킹 조직으로부터 무더기 사이버 공격을 받으면서 의학계에도 비상이 걸렸다.특히 이들 조직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등 정부기관에 대한 접근 움직임도 포착된 것으로 전해져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보안업계에 따르면 텔레그램 채널에 ‘샤오치잉(晓骑营·새벽의 기병대라는 뜻)’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중국 해커조직이 지난 설 연휴 기간 국내 학술기관 11곳을 해킹했다. 이번에 해킹 피해를 입은 곳은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우리말학회 △한국고고학회 △한국학부모학회 △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연구소 △한국보건기초의학회 △대한구순구개열학회 △한국사회과수업학회 △한국동서정신과학회 △한국시각장애교육 재활학회 △제주대학교 교육과학연구소 △한..
    • ‘외상환자 중심 케어 위한 트라우마 다학제’ 심포지엄
      서울대병원-국립교통재활병원, 내달 3일 ‘3개 세션’ 진행 2023-01-25 15:46
    • 강윤구·전장수 교수, 아산의학상 수상…상금 ‘3억’
      젊은의학자 부문 정충원 교수·박세훈 전문의 선정…5000만원 상금 2023-01-25 11:15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제16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임상의학 부문에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강윤구 교수(65세), 기초의학 부문에 광주과학기술원(GIST) 생명과학부 전장수(62세)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젊은의학자 부문에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정충원 교수(39세)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세훈 내과 전문의(34세)가 선정됐다.아산사회복지재단은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의과학자를 격려하기 위해 2008년부터 아산의학상을 제정해 수상하고 있다.기초의학 부문 수상자인 전장수 교수는 지난 23년간 퇴행성 관절염의 분자생물학적 발병 원인을 규명하는 세계적인 연구로 퇴행성 관절염 기초 연구 분야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전 교수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와 하버드대..
    • 정문기 교수, ‘한국인 대동맥 질환 예측 연구’ 수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순환기내과 정문기 교수가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주관하는 임상연구를 수행한다. 정 교수가 수주한 연구 주제는 ‘한국인 특성에 맞는 대동맥 질환 위험도 예측을 위한 단일염기다형성 모델’이다. 대동맥 판막 및 대동맥류 질환은 대부분 증상이 없으나 그 치료와 추적관찰이 적절치 않을 경우 사망에 이를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국내 대동맥 판막 질환과 대동맥류 환자는 수만 명으로 추산되며, 현재까지 효과적인 예방법 및 스크리닝 방법이 개발되지 않았다. 더구나 최근 연구에서 다양한 단일염기다형성(SNP)이 대동맥 판막 질환과 대동맥류 진행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동아시아인에 대한 연구는 매우 제한적이었다.이에 정문기 교수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동맥 ..
    • 당뇨 진료지침 개정···선별검사 연령 ‘40세→35세’
      올 춘계학술대회서 8회차 공개 예정, 약제 ‘케렌디아’ 첫 처방 권고 예정 2023-01-21 06:22
      올해 당뇨병 진료지침이 개정된다. 이번 지침에는 당뇨병환자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젊은 당뇨병환자 증가도 뚜렷해지는 경향을 담게 된다.특히 40세 이상 성인에서 권고됐던 당뇨병 선별검사 연령을 35세 이하로 낮춘다. 초저탄수화물 제한식사는 저혈당과 LDL콜레스테롤 위험이 있어 추천치 않았다. 치료 약제에선 ‘케렌디아(성분명 피네레논)’가 처음 권고된다.19일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추이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당뇨병 진료지침을 발간해 왔다. 지난 2021년 7번째 이어 올해 8번째 당뇨병 진료지침이 발간된다.2023년 진료지침에는 ▲당뇨병 선별검사 ▲의학영양요법 ▲2형당뇨병의 약물치료 ▲이상지질혈증 관리 ▲당뇨병신장질환 ▲연속혈당측정과 인슐린펌프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긴다.먼저 당뇨병 선별..
    • 연대 이진우, 고대 박정율 교수 꺾고 ‘대한의학회장’
      세브란스, 김동익 회장 이후 10년만에 국내 의학계 종주단체 수장 배출 2023-01-20 06:16
      국내 의학계를 대표하는 대한의학회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으로 연세대 의대 이진우 교수(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가 선출됐다.이로써 연세의대는 지난 21대 김동익 회장 이후 약 10여년 만에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의학술단체인 대한의학회를 이끌 회장을 배출하게 됐다.대한의학회는 “지난 19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의학회 평의원회에서 비공개 투표로 제25대  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연세의대 이진우 교수(세브란스병원)가 당선됐다”고 밝혔다.이번 선거는 연세의대 이진우 교수(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와 고려의대 박정율 교수(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2파전으로 진행됐다.당선된 이진우 교수는 오는 2024년 1월부터 3년 동안 대한의학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이진우 부총장은 연세대 의대(1988년)를 졸업..
    • 대한의학회 차기회장 연세대 의대 이진우 교수
      이달 19일 평의원회서 비공개 투표 당선···2024년 임기 3년 시작 2023-01-19 19:49
      이진우 연세대 의대 정형외과 교수가 대한의학회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대한의학회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의학회 평의원회에서 비공개 투표로 제25대 대한의학회 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이진우 교수가 당선됐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4년부터 3년이다.이진우 교수는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의료원 미디어홍보실 홍보실장과 대외협력처장, 세브란스병원 연구부원장과 진료부원장 등을 역임했다.또한 세계족부외과학회 회장 및 세계족부족관절학술대회 위원장, 대한의학회 부회장 등을 지낸 바 있다.
    • “IT강국 대한민국, 자동인슐린 최빈국 처지”
      진상만 당뇨병학회 간사 “정책 미흡으로 연속혈당측정기 활용 저조” 2023-01-19 12:18
      지난해 연속혈당측정기(CGM) 건강보험 급여와 자동인슐린주입(인공췌장) 도입에도 불구하고 “IT강국인 우리나라는 자동인슐린 최빈국이 됐다”는 지적이 전문학술단체에서 나왔다. 정책적으로 지원이 확대됐지만 환자 대상 교육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데다 의료비 부담이 큰 질환이지만 정당하게 비용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진상만 환자관리간사(삼성서울병원 교수)는 ‘환자관리 사업’ 발표를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미국당뇨병학회는 모든 1형당뇨병 및 그에 준하는 인슐린 분비결핍이 있는 당뇨병에서 자동인슐린 주입을 표준치료로 추천하고 있다. 진상만 간사는 “대한당뇨병학회 지침도 이 같은 방향으로 바뀔 예정이다. 하지..
    • 2023년 의학계 수장 새바람…지방대병원 교수 약진
      작년 모학회 9곳, 이사장·회장 등 교체…전체비율 서울대병원 아성 견고 2023-01-19 05:15
      전문과목 모학회 개념의 주요학회 24곳 중 11곳이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수도권 대형병원 위주였던 과거와 달리 지방 대학병원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데일리메디가 지난 2022년 추계학술대회 각 학회별 이사장 및 회장 선출 및 취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5개 전문진료 분야 학회 중 9곳의 수장이 변경된 것으로 조사됐다. 학회 2곳은 차기 이사장 및 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조사는 각 학회마다 운영체계가 상이한 만큼 회장 및 이사장 중심체제로 구분해 진행됐다.의료계 신임 수장은 수도권 대형병원 뿐 아니라 지방병원 및 종합병원에서도 다양하게 배출되며 눈길을 끌었다. 서울대병원이 유일하게 2명을 배출하며 강세를 보였다.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강건욱 교수(서울의대)는 지난해 ..
    • 딥러닝 기반 점액성 종양 ‘원발 부위’ 발견법 고안
      분당서울대병원 김기동 교수팀 “정확도 85.7%, 최적 치료전략 수립 가능” 2023-01-18 14:22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기동 교수팀이 전이된 점액성 종양의 원발 부위를 찾아내는 방법론을 고안해 주목받고 있다.신체 곳곳에 자라나는 암은 시간이 지날수록 체내 다른 기관으로 전이되며 사망 위험이 급격히 증가한다. 특히 복부에는 위, 대장, 맹장, 췌장을 비롯한 다양한 소화기관과 난소, 자궁과 같은 생식기관이 함께 있어 복강 내 장기끼리, 혹은 복강 안으로 암 전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다른 장기에서 전이된 암은 제거 수술 혹은 검사를 통해 암세포를 채취하고, 세포 모양이나 발현 물질의 차이를 바탕으로 암세포가 기원한 장기를 찾아 최적 치료법을 결정하게 된다. 이를테면 똑같이 난소에 생긴 암이라도 난소가 원발 부위인 암과 대장에서 전이된 암은 각기 다른 항암제를 적용하는 식이다.그러나..
    • 스파인헬스아카데미, 박찬홍 신임 학회장 취임
    • 전신홍반루푸스 쉽게 진단 가능한 새 방법 제시
      아주대병원 서창희·김지원 교수팀, 바이오마커 ‘S100A8 유용성’ 확인 2023-01-18 09:39
    • “대법원 한의사 초음파 사용 판결, 삼권분립 위반”
      박형욱 단국의대 교수 “법 해석 넘어 입법행위” 비판…“사법부가 부작용 책임” 2023-01-18 05:42
      한의사 초음파기기 사용이 의료법 위반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을 두고, 의료계 및 법조계 전문가들이 명백한 ‘삼권분립 위반’이라고 지적했다.초음파 ‘진단기기’를 한의학적 의료기기 ‘보조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무면허 의료행위가 아니라는 판단과 관련, 법률 어디에도 진단기기와 치료기기를 구분한 논거가 없어 대법원이 법 해석이 아닌 입법을 했다는 주장이다.“대법원 한의사 초음파 판결, 국내 사법체계 후진성 드러내” 대한의료법학회는 지난 17일 ‘환자 보호를 위한 과학적 의료 정립과 사법부 역할’을 주제로 주최한 온라인 토론회를 주최하고 “이번 판결은 국내 사법체계 후진성을 여과없이 드러냈다”고 비판했다.지난해 12월 대법원은 초음파 진단기기를 한의학적 진단의 보조수단으로 사용한 행위는 ‘면허된 것 ..
    • 대한정형외과초음파학회, 개원의 심포지엄 성료
      진단은 물론 실질적 치료법까지 구성된 강좌·실습 호응 2023-01-17 17:10
    • “로수젯, 심혈관질환 동반 당뇨병 환자 LDL-C 효과”
      대규모 임상 연구 기반 하위 분석 결과, 유럽심장저널 등재 2023-01-17 16:18
    • 대한가정의학회 차기회장 한성호
      2024년 1월부터 2년간 총회 의장·학술대회 총괄 2023-01-17 11:02
    • 세계 최초 영상으로 ‘운동 항스트레스 효과’ 입증
      고대안산병원 박기수 교수, 최첨단 핵의학 영상기법 활용 2023-01-17 10:21
    • 심혈관중재술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의료계 알파걸’
      서정원 교수 “우수 女전공의‧전임의 진출 적어, 방사선 노출 오해 불식 필요” 2023-01-15 18:11
      “우수한 여성 전공의는 물론 전임의. 자신감이 충만한 소위 의료계 ‘알파걸’들이 심혈관중재시술 앞에만 서면 작아집니다. 가임기 여성에게 치명적인 일, 체력과 힘이 요구되는 일이라며 이들의 도전을 막을 것이 아니라 ‘네가 원하면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줘야 합니다.”여성 전공의, 전임의들이 심혈관중재시술 참여를 주저하는 현실을 지켜본 선배 여성 의사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제19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서정원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이 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서 교수에 따르면 여성 전문의와 여성 내과 전문의는 과거에 비해 늘어났지만, 순환기 분과와 특히 중재시술 분야 여성 참여는 아직까지 미미한..
    • 서울아산병원 “2022년 TAVI시술 303례 달성”
      2010년 박승정 교수, 국내 첫 시행 이후 ‘대동맥판막 협착증 표준치료’ 정착 2023-01-15 10:55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지난 2022년 한해 동안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TAVI, 이하 타비) 300건을 돌파했다.타비는 대동맥 판막이 석회화되면서 좁아져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대동막판막 협착증 환자에게 가슴을 절개하는 개흉수술 대신 최소절개로 인공판막을 집어넣어 대동맥 판막을 교체하는 시술이다.지난 2010년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승정 교수가 국내 최초로 시행한 이후 대동맥 판막 협착증의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잡았다.서울아산병원은 국내 처음으로 2022년 한 해 동안 중증 대동맥판막 환자에게 타비 시술을 303건 시행했다. 2010년 3월 첫 시술 이후 2021년 5월에는 아시아 최초로 타비 시술 1000례를 달성했으며, 2022년 12월 31일까지 총 1458례를 시행, 해마다 시..
    • “마취 실명제·신포괄수가 수술 마취료 신설 필요”
      학회 “非전문 마취의사 등 초래 의료사고 방지 위해 ‘마취안전기준’ 제정” 2023-01-13 06:11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아닌 의료인에 의한 마취 시행으로 의료사고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환자 안전을 위해 마취 실명제, 신포괄수가제 수술 항목 마취료 신설 등의 필요성이 제안됐다.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12일 서울 마포 학회 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마취 환자 안전을 위한 수가 및 마취안전기준 등 관련 제도 개선 필요성을 밝혔다. 박상진 홍보이사는 “마취는 환자 안전을 위해 고도로 훈련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시행해야 하지만 현실은 간호사, 비전문의 등에 의해 이뤄지는 일이 많다”며 “이로 인해 2018년 부산 대리수술 뇌사사건, 2021년 간호사 대리마취 산모사망 사건 등이 발생했다”고 말했다.통계에서도 이런 현실이 확인된다. 마취통증의학과 의사가 아닌 사람에 의해 시행된 연간 마취 건..
    • 뇌내출혈 환자 10명 중 7명 ‘60대 이상’
      2021년 진료인원 5만7345명 집계, 혈압·당뇨 등 기저질환자 ‘발병’ 증가 2023-01-12 15:15
    • 전창덕 GIST 교수, 대한면역학회 제41대 회장 취임
      “백신·면역혁신 치료제 등 개발 관련 국가적 관심 제고 노력” 2023-01-12 15:01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생명과학부 전창덕 교수가 제41대 대한면역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창덕 교수는 경북대학교에서 생물학 학·석사 학위, 면역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버드 의대 박사후연구원, GIST 생명과학부 교수, 경북대 의대 생리학교실 교수, 하버드 의대 객원교수, 원광대 의대 미생물 및 면역학교실 교수 등을 역임했다.  전창덕 교수는 “금년에 대한면역학회 내실을 더 다져 기초와 임상이 잘 조화된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춘계 및 국제학술대회에서 다채로운 학술 프로그램을 통한 면역학 분야 최신 지견을 전달할 수 있는 학술 교류 장(場)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코로나19 등 팬데믹 상황에서 백신 및 면역혁신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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