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29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봉생기념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메리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단국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한양대구리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원광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인제대부산백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한일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부산성모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제주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한양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의정부을지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부산광역시의료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동의병원
      
    • 의대 교수들, 대학 총장에 “의대 입시 중단” 촉구
      전의비, 전북대 양오봉-동아대 이해우 총장 ‘TF 구성’ 요구 2024-12-09 12:07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전국 40개 의과대학 총장 협의회에 2025학년도 의대 모집 중지와 정원감축 실행을 촉구했다. 전의비는 9일 성명서를 내고 “의총협 회장인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이해우 동아대 총장은 TF 구성을 위한 의총협 회의를 즉각 소집하라”고 요구했다. 각 의과대학생의 신입생 선발 권한은 대학에 있는 만큼 교육부는 더 이상 대학 자율권을 침해치 말라는 경고도 함께 했다. 전의비는 “윤석열 대통령이 벌여 놓은 국정 혼란이 점입가경”이라며 “대학병원, 수련병원, 의과대학은 사상 초유의 의대증원 폭탄으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고 힐난했다. 이어 “어이없는 의대증원 폭탄에 따른 의대 입시가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추후 폭탄이 터지고 나면 되돌릴 수 없..
    • 尹대통령 탄핵 ‘무산’···의사·노조 등 범의료계 ‘공분’
      전공의·교수 ‘규탄 집회’-22개 학회 ‘처벌 성명’···“의료농단 주범 처벌” 2024-12-09 05:49
      지난 7일 밤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정족수 미달로 무산되면서 의대 교수, 전공의, 보건의료·사회복지 학회 및 보건의노조가 공분하고 있다.  이날 사직 전공의들은 거리로 나섰다. 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오후 2시 서울대병원 인근인 대학로에서 ‘젊은 의사의 의료계엄 규탄 집회’를 연 것이다. 타 병원 전공의, 의대생들도 집회에 함께 했으며 주최 측 추산으로는 1000여 명이 모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거리로 행진하며 “10개월 간 폭압적인 의료농단이 이어졌다. 위헌적인 계엄령의 처단 대상으로서 굴복하지 말고 저항하자. 자유와 권리를 수호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엄사에서 직접적 ‘처단’ 대상이 됐던 이들은 “젊..
    • 오늘 내년도 전공의 모집 ‘마감’…계엄정국 ‘암울’
      전공의 처단 포고령 등 정부정책 비토 강경···전후기 구분 폐지·2지망 등 미미 2024-12-09 05:29
      2025년도 전공의 1년차 모집이 오늘(9일) 오후 5시 마감되는 가운데 지원 미달 등 각 수련병원의 부정적인 전망이 유력시된다.이번 전공의 모집은 시행계획 발표부터 암울한 분위기가 관측됐지만, 계엄령과 함께 발표된 ‘전공의 처단’이 담긴 포고령 이후 전공의 모집에 관한 혼란은 더욱 가중된 형국이다.이에 의료계는 2025년도 의과대학 모집 중단을 촉구하는 등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및 사퇴까지 바라보며 최후의 반전을 꾀하는 분위기다.보건복지부 및 대한병원협회 수련환경평가본부에 따르면 레지던트 1년차 모집 결과가 오늘 17시 마감돼 필기시험 및 면접 등을 거쳐 12월 19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이번 전공의 1년차 모집이 주목받는 이유는 향후 이어질 2~4년차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의대교수協 “내란 관여자 지시한 정책 참여 거부”
      오늘 성명 발표···“윤석열 정권 퇴진 위해 국민과 함께 투쟁” 2024-12-07 17:15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둔 7일 “윤석열 정권 퇴진을 위해 국민과 함께 투쟁할 것이며, 내란 관여자 지시로 행해지는 정부의 모든 정책에 대한 참여와 자문은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다.전의교협은 이날 22차 성명서를 내고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일거에 무너뜨린 윤석열 정권의 만행에 참담함을 금치 못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들은 “전공의와 의사를 사회구성원이 아니라 반역자이며 처단 대상이라는 인식은 이 정권의 실체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질책했다.그러면서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 줬음에도 일말의 책임도 지지않겠다는 윤석열 정권은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의 국민이 인정한 정부가 아니며, 윤석열 정권에 대한 옹호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부..
    • 투비닥터·닥터프레너, 사직전공의 ‘X-ray’ 교육
      이달 8일 ‘일차의료101’ 개최···개원가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용 프로그램 제공 2024-12-07 07:13
      의대생 비영리단체 투비닥터(대표 김경훈)와 닥터프레너(공동대표 김국원, 김경훈)는 “12월 8일 ‘젊은 의사를 위한 일차의료101 제2회 : 임상에서 흔히 접하는 X-ray’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투비닥터, 닥터프레너,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회장 이성환)가 공동 주관하고 성남시의사회와 이천시의사회가 후원한다. 사직 전공의, 공중보건의, 의대생이 현장에 참석하며, 행사 장소는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이다.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이번 세미나는 ‘일차의료에서 흔히 접하는 X-ray 판독’을 주제로 개원가와 일차진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임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X-ray 판..
    • 대통령 탄핵 정국…의대 증원 중단될까
      의료계, 의대 정책 관련 ‘변화’ 기대감과 ‘변동 없을 것’ 전망 교차 2024-12-07 07:01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한 탄핵 소추 정국이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데 대해 의료계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탄핵이 이뤄질 경우 윤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던 의대 증원 등 의료개혁 추진에 제동이 걸릴 것이란 기대와 함께 큰 변화는 어렵다는 전망이 교차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과 여당인 국민의힘을 향해 전방위적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윤 대통령 탄핵안을 표결하는 국회 본회의를 오늘(7일) 진행한다. 탄핵을 반대하는 국민의힘에 “윤 대통령 탄핵에 동참하지 않을 경우 내란 공범”이라며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한동훈 대표도 “탄핵 찬성”으로 입장을 선회해 상황 전개가 급진전될 예정이다.의료계 역시 급물살을 타고 있는 탄핵 정국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
    • 서울의대 교수들 “윤 대통령, 당장 물러나라”
      “반국가 세력은 정권 이익 위해 아무도 설득 못하는 정책 쏟아낸 대통령” 2024-12-06 16:17
      서울의대 비대위 교수들이 지난 7월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6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다.강희경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후보와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의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을 처단하는 대통령은 당장 물러나라”고 외쳤다.이들은 윤 대통령을 향해 “과연 누구를 일컬어 반국가세력이라 손가락질하냐”며 “힘든 상황에서도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묵묵히 본분을 다한 국민인가, 아니면 현장을 알지 못한 채 정권 이익을 위해 아무도 설득하지 못하는 정책을 쏟아낸 대통령인가”라고 물었다.이어 “교수들은 아직도 파업이나 현장을 이탈한 의료인이 있다고 여기는 정부의 현실 인식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면서..
    • 전국 의대교수 비대委 “내란 수괴 윤석열”
      “의료사태 악화일로 상황, 의대 증원·의료개악 정책들을 원점으로 돌려야” 2024-12-06 15:08
      전국 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가 6일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 지칭하며 “윤석열이 벌여 놓은 의대 증원, 의료개악 정책들을 원점으로 돌려야 한다”고 호소했다.전의비는 이날 호소문을 내고 국회와 대학 관계자, 수험생 및 학부모 등 국민에게 “정상적인 의료, 의학교육을 위해 지지해달라”며 이같이 주장했다.이들은 “반민주적인 불법적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짓밟으려던 내란 수괴 윤석열은 주술적 믿음에 사로잡혀 2000명 의대 증원정책을 강행했다”며 “이후 의료개혁이라는 그럴 듯한 이름으로 포장된 각종 땜질 조치를 남발하며 건강보험 예산과 국민 세금을 탕진했을 뿐 아니라 휴학 신청한 의대생들과 사직 전공의들을 지속적으로 탄압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계엄사령부 포고령에..
    • 박단 “이제 정말 잡혀가나 하는 생각 들었다”
      “전공의들을 굴복시키고 싶었던거 작용, 尹 대통령 물러나야” 2024-12-06 11:41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3일 계엄사령부 포고령에 대해 “전공의라는 단어가 왜 여기에 들어가 있는 걸까라는 생각과 함께 이제는 정말 잡혀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박 위원장은 6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일반 국민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게 맞나”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비상계엄 선포 당시 “포고령 내용이 사실 (지난 2월) 업무개시명령과 맥락을 같이한다고 생각해서 그냥 정도의 차이가 있지 않나 했다”면서도 “저를 걱정하는 연락을 받으면서 그래도 업무개시명령보다는 좀 더 심각한 상황이구나 정도로 이해했다”고 밝혔다.이어 “실제 업무개시명령 이후에도 저뿐만 아니라 다른 전공의들에게도 경찰이 찾아가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며 “이번에 그 주체가 경찰에서 군..
    • “처단, 정부는 의료계를 대화 상대로 안봐”
      공의모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국민과 의료계 모두 기만” 2024-12-05 19:02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전공의 등 의료인’을 처단한다고 밝혀 의료계 공분을 산 가운데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이하 공의모)도 반발했다. 공의모는 지난 4일 입장문을 내고 “의료계를 대화 상대로 여기지 않는 정부의 본심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라고 꼬집었다. 지난달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대해서도 공의모는 “허울뿐인 협의체를 내세우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실제 국민을 상대로 기만적 행보를 이어왔다”고 일갈했다.비상계엄 주 이유로 윤 대통령은 “야당이 예산안을 삭감했다”고 밝혔지만, 공의모는 “의료계를 포함한 모든 비판 세력을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고 봤다. 전공의 대상 업무개시명령, 사직서 수리 금지명령 등..
    • 대한전공의협 “윤석열 대통령 하야” 촉구
      “전공의를 반국가세력으로 규정한 것 사과하고 관련자 처벌” 2024-12-05 15:49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5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등을 규탄하며 퇴진을 촉구했다.대전협은 이날 시국 선언문을 통해 “이번 계엄은 조악한 정책 추진과 위헌적 폭압을 일삼아온 윤석열 독재의 반복”이라며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를 짓밟고 있다”고 밝혔다.여당인 국민의힘이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반대하기로 당론을 결정한 데에도 크게 반발했다.대전협은 “국민의힘이 탄핵 반대를 결정한 건 정권 재창출이라는 당리당략만을 추구한 결정이 아니냐”며 “지금은 대통령 독선에 제동을 걸어야 할 때다. 대통령이 아니라 국가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대전협은 자유 헌정 질서를 파괴한 윤 대통령, 당리만을 추구하는 한동훈 당 대표와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이시훈 교수(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AOCE 2026 최우수 연제상
    • 수상 김종원 인제고려병원 원장, 포스코청암재단 청암히어로즈
    • 기부 김거석 후원인, 서울대병원 발전기금 암호화폐 엑스알피(XRP) ‘10만개’
    • 기부 이경재 원장(레오이경재 대표), 강릉아산병원 1억
    • 선출 대한뇌혈관외과학회 박재찬 회장(경북대병원)
    • 수상 박성혁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서울시병원회 ‘자랑스런 병원인상’
    • 선정 이형우 교수(건국대병원 안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과제
    • 기부 배우 이제훈, 서울아산병원 암환자 치료 시스템 구축 1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복지부 12억·경기도 3억 ‘암치료 장비비 지원사업’
    • 수상 유한의학상 대상 김원 교수(보라매병원)-젊은의학자상 유승찬 교수(연세의대)·안유라 교수(서울아산병원)
    • 동정 대한연골및골관절염학회 김석중 회장(의정부성모병원) 취임
    • 동정 대한정신약물학회 심세훈 회장(순천향대천안병원) 취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 김현숙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보건연구관 문귀임
    • 연세대의료원 금기창 AI의료사업단장·김현철 보건의료정책연구단장-박정옥 간호대학 교무부학장-김현창 강남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外
    • 최규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 한국팜비오 마케팅본부장 백영태 전무-MA팀 최진희 상무보
    • 신용주 서울 리붐내과의원장 부친상
    • 최해성 국제약품 사업개발본부장 빙모상
    • 이순태 교수(서울대병원 신경과) 부친상
    • 이순형 前 인제학원 이사장(前 서울대 의과대학장) 별세
    • 최석 교수(조선대학교 의대 부학장) 장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