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28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고려의대, 美 예일의대서 임상실습 가능
    •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빅5 병원 전공의 ‘급감’
      전체 의료인력 대비 5% 수준…지원자 거의 없어 ‘인력난’ 장기화 2024-12-10 12:13
      지난 8일 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비대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계엄 규탄 및 의료개혁 철폐를 촉구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10개월 넘게 이어지는 의정갈등으로 전공의들이 대거 병원을 떠나면서 빅5 병원의 전공의 비율이 지난해 40%에서 올해 5% 수준으로 급감했다.전날 마감한 내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모집에서도 빅5 병원 지원자가 모집인원 대비 8.7%에 그치며 전공의를 포함한 의료 인력난은 계속될 전망이다.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빅5 병원 전체 전공의 수는 238명으로 확인됐다.지난 2022년 2437명, 2023년 2742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10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친다.병원별로 삼성서울병원은 지난해 전공의가 52..
    • 내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지원율 8.7%
      9일 마감결과, 모집인원 3594명 중 314명 지원…빅5 병원도 68명 2024-12-10 11:48
      내년 3월 수련병원에서 근무할 레지던트 1년차 모집전형 지원율이 8.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레지던트 1년차 모집 정원이 3594명인 점을 고려하면 10%를 채 넘기지 못했다.10일 보건복지부는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총 314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율은 8.7%다.지역별로는 수도권 의료기관에 193명, 비수도권 의료기관에 121명이 지원했다.수도권 ‘빅5’ 병원도 낮은 지원율로 마감했다.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에는 총 68명이 지원했다. 지원율은 전체 의료기관 지원율과 같은 8.7%다.이에 따라 내년에도 전공의 공백은 계속될 전망이다.현재 211개 수련병원 전공의 전체 출근..
    • 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100인 “윤 대통령 탄핵”
      계엄사태 규탄 성명 발표…“의료계·민주주의·국민 탄압, 침묵 않겠다” 2024-12-10 11:11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100인이 계엄사태를 규탄하며 윤석열 대통령 즉각적인 탄핵과 의료농단 해결을 촉구했다.교수들은 10일 시국선언문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와 함께 계엄사령부가 발령한 포고령 제1호를 통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 기본권과 민주적 가치를 심각히 훼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들은 특히 “전공의와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위협은 의료계 전체를 모독하는 행위이자 의료 윤리와 민주적 가치에 정면으로 반하는 폭력적 조치”라고 비판했다.계엄사령부 포고령 제1호 5항에는 ‘전공의를 비롯해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해 충실히 근무하지 않을 시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교수들은 “포고령 제1호 5항은 의료계에 대한 정부의 그릇..
    • 내년 레지던트 사실상 ‘실종’…필수의료 ‘위기’
      전국 48개 수련병원 전공의 충원율 ‘6.1%’…정원 1412명 중 지원 ‘85명’ 2024-12-10 05:35
      [조재민·구교윤·최진호 기자] 유례 없는 의정 갈등 정국 속에서 진행된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모집 결과는 참담하기 짝이 없었다.정부가 전공의 복귀를 위해 비상 카드로 꺼내든 ‘전‧후기 구분 없는 일괄 모집’, ‘2지망 제도’ 역시 무용지물에 가까웠다. 지난 2024년도 지원율과 비교하면 이번 전공의 모집은 부정할 수 없는 실패로 끝났다는 평가다.9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 1년차 레지던트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조사에 응한 48개 병원 전공의 충원율은 6.1%에 불과했다. 정원 1412명 중 지원자는 86명에 그쳤다.과목별 ‘빈인빈 부익부’…산부인과·흉부외과·소아청소년과 ‘소멸’ 이번 모집에서 기피과들은 젊은의사들의 외면이라는 암울한 현실을 벗어나지 못했다.&n..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 빅5 병원 ‘한 자릿수’…전공의 공백 ‘현실화’
      오늘 레지던트 1년차 모집 마감…수련병원 대부분 지원자 극소수 2024-12-09 18:29
      내년 3월부터 수련을 시작하는 상반기 전공의(레지던트 1년 차) 모집이 오늘(9일) 오후 5시 마감했지만 대부분 수련병원에서 지원자는 극소수인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전공의들이 선호하는 ‘빅5’ 병원(서울대, 세브란스, 삼성서울, 서울아산, 서울성모)에서도 지원자는 한 자릿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보건복지부 수련평가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176개 수련병원은 지난 4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내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1년 차 3594명을 모집했다.이날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 모집현황을 조사한 결과, 마감 종료까지 병원별 지원자는 10명 안팎인 것으로 집계됐다.이 중 대표적인 수련병원인 빅5 병원은 비공개 방침을 이어갔다. 지원자가 극소수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경우 신원이..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가천대길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전북특별자치도 마음사랑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광주보훈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경상국립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부평세림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전북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국립암센터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중앙보훈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충남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대구파티마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영남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중앙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노원을지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순천향대부천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동아대병원
    • [2025년 상반기 레지던트 지원현황] 대전선병원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오원석 인천세종병원 척추관절센터장,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일동의료법인사회공헌상 ‘의료 부문’
    • 선정 신승용 교수(중앙대광명병원 소화기내과), 대한장연구학회 2026년 기획연구 과제
    • 기부 이정주 부산보훈병원장, 부산보훈병원발전위원회 1000만원
    • 선출 미국척추학회(ISASS) 회장 김석우(한림대성심병원)
    • 수상 정병하 교수(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대한신장학회 학술상
    • 수상 황진호 교수(중앙대병원 신장내과), Springer Nature ‘편집 기여상’
    • 수상 히포크랏랩스 헬스케어 앱 ‘데이터히포’, 대한디지털헬스학회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
    • 기부 김지현 성모의료기상사 대표, 국제성모병원 소외계층환자 위한 혈압계 100대
    • 모집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차기 원장
    • 모집 ‘제10회 디지털헬스 매칭데이’ 수요기업 모집
    • 선정 제1회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 요셉의원 설립자이자 초대 원장 고(故) 선우경식 원장
    • 동정 젬백스엔카엘 회장 남경필(前 경기도지사) 취임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통상개발담당관 양승호·간호정책과장 조하진
    • 한국로슈진단 고객 통합 솔루션 부서장 김진형 전무
    • 보건복지부 장관정책보좌관 권은실·국제협력관 김재우
    •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 인요한 前 국민의힘 의원(前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
    •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김현선
    • 이주용 이주용안과의원 원장 별세
    • 조한익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모친상
    • 홍기수 홍&권 이비인후과의원 원장 부친상
    • 최관식 병원신문 팀장 빙모상
    • 이홍진 대한유전성대사질환학회장(한림대 의과대학 명예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