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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생들 "교육부, 의평원 무력화 당장 중단"
      의대협, 평가인증 개정안 철회 촉구…"한국의료 쇠약 정해진 미래" 2024-10-02 14:56
      교육부가 최근 의대 평가인증 관련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것에 대해 의대생들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을 겁박하는 행위"라며 강력 규탄했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이하 의대협)는 2일 입장문을 내고 "시험을 보는 학생이 출제진을 협박하고 합격을 달라고 협박하는 것과 같다"며 교육부를 힐난했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9월 25일 대통령령인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개정안에는 의대 자체 노력과 상관없는 요인으로 교육여건이 저하된 경우 '1년 이상 보완기간'을 부여하는 내용이 담겼다. 더불어 인증기관이 공백일 경우 기존 인증 효력을 연장하기로 했다.이를 두고 의료계는 정원이 늘어난 30개 의대 중 다수가 불인증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교육부가 의평원 무력화에..
    • "의료인력 추계기구, 객관성‧투명성 의문"
      서울의대 교수들 "정부기관 주도하는 구조, 어불성설" 비난 2024-10-02 11:47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이 정부가 신설하기로 한 '의료인력 수급 추계기구'(이하 추계기구)의 객관성과 투명성에 의문을 제기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의료인력 추계기구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비대위는 "지난 2월부터 의료인력 수급에 대한 과학적 추계 필요성을 지적했다"며 "의료인력 추계는 정부가 그간 추계 과정 부재는 정부가 책임을 방기했다는 의미"라고 비판했다.이어 "이런 결정이 7개월이 지나 의료 현장이 무너져가는 지금에서야 이뤄진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덧붙였다.추계기구 신설에 있어서도 구조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비대위는 "정부 계획대로라면 추계기구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산하이고, 최종 의사결정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에서 이뤄진다"..
    • 연세대학교, '융합보건의료대학원' 신설
      연세대학교 융합보건의료대학원이 지난달 교육부 승인을 받고 연세대 여덟 번째 전문대학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융합보건의료대학원은 미래 보건의료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첨단 연구와 지식 창출을 통해 새로운 보건의료 패러다임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바이오헬스산업학과 ▲융합보건의료과학과 ▲바이오헬스공학과 등 총 7개 전공, 3개 학과로 구성됐다.바이오헬스산업학과 바이오헬스정책분석 전공에서는 바이오헬스를 포함한 보건의료 정책 전반과 정책 분석, 평가 방법론 등을 수학한다.바이오헬스산업관리 전공은 의료산업 창업, 경영, 마케팅, 재무회계, 조직이론 등을 다채롭게 학습한다.융합보건의료과학과는 정밀의료를 전공하는 정밀의료유전체역학전공, 빅데이터 분석‧통계 프로그래밍‧데이터 간 인과성 추론 방법을 다루는 바이오헬..
    • 박단 위원장 "의협 회장, 막 지껄이지 말라" 직격탄
      "전공의·의대생 입장 대변하지 않아…내년 의대정원 입장 고수" 2024-10-02 05:53
    • 의대, 2학기도 파행···국립대 등록률 3.8%·학사 연기
      겨우 180명 등록금 납부, 7개교 'I' 학점 도입···의대생들 "낼 이유 없다" 2024-10-02 05:48
      대학가 2학기가 시작됐지만 의과대학은 여전히 학사일정이 정상화되지 못하는 모습이다. 지난 8월 의대생 단체가 "외양간을 다 부숴놓고 돌아오라는 것이냐"며 등록 거부 입장을 밝힌대로, 실제 이달 서울대를 제외한 국립대 9곳의 2학기 등록금 납부 비율은 겨우 3.8%에 그쳤다. 국립·사립대 등 36개 대학은 학사 운영 정상화를 위해 1학기 종료 시점 및 성적처리 기간을 미룰 예정인 상황이지만, 학생들은 이러한 운영 방식 자체에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전남대 87명 전북대 24명 충남대 23명 등록···제주대 0명 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서울대를 제외한 9개 국립대로부터 제출받은 의대 등록금 납부 현황을 보면 학생 복귀율은 처참했다.&n..
    • 서울대 의대, 의대생 동맹휴학 첫 '승인'
      전국 의과대학 중 최초 사례…다른 의대 확산 여부 촉각 2024-10-01 18:24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한 전국 의대생들이 올해 초부터 동맹휴학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전국 의대 중 처음으로 학생들의 휴학을 승인했다.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의대는 지난달 30일 의대생들의 2024학년도 1학기 휴학계 신청을 일괄 승인했다. 다만 이를 사전에 의대교수들에게 알리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의대 증원을 반대하며 동맹휴학을 신청한 의대생들의 휴학 신청을 받아들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는 지난 2월 20일 동맹휴학 안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당시 전국 의대생 대상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동맹휴학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교육부가 각 대학에 동맹휴학을 사유로 학생들의 휴학계를 승인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리며 지금까지 대부분의 휴학계는 ..
    • 의대 교수들, 의평원 무력화 저지 '결의대회'
      10월 3일 대통령실 앞 개최···평가 인증 관련 개정안 규탄 목소리 2024-09-30 15:56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정부가 법(法) 개정을 통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을 무력화시키고자 한다며 10월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했다.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는 오늘(30일) 결의문을 내고 "의평원 무력화 저지를 위한 전국의과대학 교수 결의대회에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9월 25일 대통령령인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이 개정안은 의대 평가‧인증에 대한 특례를 신설하는 게 골자로, 의대 자체 노력과 상관없는 요인으로 학사 운영이 정상적이지 못하거나 교육여건이 저하된 경우 '1년 이상 보완기간'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인증기관이 공백일 경우 기존..
    • 민주당 "대통령실 의료인력 추계기구 어불성설"
      "정부가 2000명 증원 주장 뒤집는 모순, 보건의료인력법 개정 추진" 2024-09-30 12:36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정부의 의료인력 수급 추계기구 신설에 대해 "2000명 증원이 과학적이고 결정 과정도 합리적이었다는 주장을 스스로 뒤집는 모순"이라며 사과를 촉구했다.더불어민주당 의료대란특위는 이날 의료인력 수급 추계기구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실 직속 의료개혁특위에 의료인력 수급 추계기구 신설 발표에 대해 "어불성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특위는 "지금의 의료대란은 윤석열 정부의 독단적인 정책 추진과 정책 실패로 시작됐다. 정부는 의료계는 물론 국민적 신뢰도 잃었다. 윤석열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위 산하에서 나온 결과는 그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정부 마음에 따라 좌우되는 기구가 아니라 법적 근거를 갖춘 추계 기구가 필요하다"면서 "민주당은 의대 정원 등 보건의료인력 인원..
    • "더는 못참아, 전공의 사직 손실을 무급휴가로 메꿔"
      의료연대본부, 대통령실 앞 기자회견…"정부 태도 변화 없으면 투쟁 돌입" 2024-09-28 05:38
      병원 노동자들이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사 업무 전가를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국립공공의대 설립을 통한 공공의사 양성 등 공공의료 확대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의료연대본부는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공공의료 확대하고 국립공공의대 설립해서 공공의사 양성"의료연대본부는 "병원·돌봄노동자들 처우 개선과 함께 의정갈등 속에 위협받고 있는 국민의 건강할 권리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한 공공의료 확대를 걸고 국민에게 지지받는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구체적으로 ▲국립공공의대 설립을 통한 공공의사 양성 ▲지역의사제 도입 ▲공공병상 확충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어린이부터 무상의료 실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확대 ▲건강보험공단 데이터 민간기관 제공 금지 ▲간호사 1인..
    • 서석조 박사 기념사업회,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재단법인 향설 서석조 박사 기념사업회(이사장 서교일)는 지난 26일 순천향대서울병원 이현옥홀에서 2024년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순천향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 이가현 학생을 비롯해 총 1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수여식에는 서교일 이사장과 서유성 상임이사, 김승우 순천향대 총장, 이정재 순천향대서울병원장, 박현서 이사, 이민혁 이사 등이 참석해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을 격려했다.한편, 순천향대 설립자인 향설 서석조 박사의 인술과 이념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2001년 설립된 기념사업회는 지금까지 747명의 학생들에게 총 21억여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 의평원 '강화'↔교육부 '완화'…의학교육 갈팡질팡
      증원 의대 인증 놓고 대립각 심화…政, 사실상 '면책특권' 추진 촉각 2024-09-26 07:06
      의과대학 증원을 둘러싼 의정갈등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의학교육 질을 평가하는 기관과 교육당국의 신경전도 악화되는 모양새다.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 증원이 결정된 30개 의과대학에 대한 평가 강화를 천명하자 교육부는 해당 의대에 사실상 ‘면책특권’을 부여하는 법 개정 작업에 나섰다.의평원은 정원이 늘어난 만큼 더 깐깐하게 의학교육 질 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교육부는 불인증으로 인한 파장이 우려되는 만큼 재정비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방침이다.교육부는 25일 증원이 확정된 의과대학들의 의학교육 평가인증 구제책을 담은 고등교육기관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개정안에 따르면 대규모 재난이 발생해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어려운 경우 의학교육 인정기관은 해당 대학에 불인증 처분을 내리기..
    • 불법 의료행위 감시 강화‧진료의사 신분 확인제 도입
      의협 젊은의사 정책자문단 '첫 과제' 제시, "중앙윤리委 징계 실효성 적어" 2024-09-25 06:08
      젊은 의사들로 구성된 대한의사협회 정책자문단이 첫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이들은 불법 의료행위 감시를 강화하고 진료의사 신분을 확인하는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24일 의협 젊은의사 정책자문단은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정책을 밝혔다.지난달 출범한 젊은의사 정책자문단은 10여 명의 의대생과 사직 전공의들이 모여 '바른 의료를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기구다.이들은 의협 내 자정기구인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사유가 '품위 유지 의무 위반'으로 한정돼 있고, 실질적으로 부과할 불이익도 크지 않아 실효성이 없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의협 내 간호사불법진료신고센터를 불법 의료행위 감시 기구로 확대해 상시 운영하고, 대리시술 등 불법 의료행위를 자체 조사해 관리감독..
    • 尹 대통령-韓 대표 만났지만 '의정갈등' 해법 난망
      이달 24일 만찬서 별다른 논의 없었던 듯…'독대 재요청' 추이 주목 2024-09-25 05:39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4일 한동훈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났으나 의료사태를 포함 민감한 현안은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태도 변화를 이끌 카드로 여겨진 이번 만남에서 사실상 별다른 해법이 마련되지 않아 '여야의정(與野醫政) 협의체' 구성은 물론 의료대란 해결도 다시 수렁에 빠져들었다.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분수정원에서 만찬 회동을 했다.이날 1시간30분가량 진행된 회동에서는 여야 관계 등 국회 상황과 원전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지만 의정 갈등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민감한 사안은 언급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대통령실은 이날 만찬에 대해 "당 지도부를 처음 초청해 상견례와 함께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라고 설명..
    • 2학기 한달 경과…의대 30곳 "등록금 어떻게" 고심
      의대생 '유급 우려' 납부기한 아직 미정…현재 등록률 3.4% 불과 2024-09-25 05:24
      2학기가 시작된 지 한달 여가 됐지만, 전국 의대 30곳은 아직 2학기 등록금 납부 기한을 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등록금 납부 기한을 확정하면 그때까지도 휴학 입장을 밝히고 학교에 나오지 않는 의대생들이 대거 유급되기 때문에 대학들이 최대한 기간을 늦추는 것으로 보인다.2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40개 의대 등록금 납부 일정 자료에 따르면 24개 대학이 아직도 등록금 납부 기한을 '미정'했거나 '연장 검토 중'이었다.6개 대학은 '학년말까지 연장', '연기' 등 납부 기한을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다.등록금 납부 기한을 확정했다고 답한 의대 10곳 중 4곳은 올해 11월∼내년 1월까지 기한을 연장했다. 3곳은 10월 중하순, 3곳은 9..
    • 尹 "의사 증원·의료개혁 흔들림 없이 추진"
      오늘 국무회의서 강조, "응급실 뺑뺑이 근본 원인은 필수의료 전문의 부족" 2024-09-24 12:09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는 의사 증원과 의료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걱정하지 않고 질(質)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히며 의료개혁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윤 대통령은 2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의료개혁 없이는 지역 균형 및 필수의료체계를 재건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윤 대통령은 지난 9월 11일부터 2주간 운영해 온 추석 비상응급주간이 25일 종료된다고 밝히며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국민 여러분 협조를 비롯해 의료진 헌신, 정부와 지자체의 선제적 대응이 모아져 큰 어려움 없이 연휴를 보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이어 "이번 연휴기간 이송 지연과 응급실 뺑뺑이 사례들을 살펴보면 수지접합, 조기분만, 신생아,..
    • 이화의대 김민영, 한국의학도수필공모전 대상 수상
      대한의사협회-한국의사수필가협회, 수상작 선정 2024-09-24 10:15
    • 블랙리스트 구속 전공의 '후원금 지원' 릴레이 확산
      의대생 학부모단체 1000만원 등 쇄도···"구속 수사 과도" 2024-09-24 06:04
      이른바 '의료계 블랙리스트'를 작성‧유포했다가 구속된 사직 전공의를 돕기 위한 후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이와 함께 의료계는 정부가 촉발한 의료대란 피해자인 전공의들에 대한 억압을 멈추라고 정부를 규탄했다.23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의대학부모연합(이하 전의학연) 관계자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사직 전공의 정모씨의 가족을 만나 회원들이 모금한 1000만원을 전달했다.전의학연은 정씨가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행위는 잘못이나 구속될 사안은 아니며, 사직 상태인 정씨의 사정상 변호사비에 보태기 위해 이번 모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전의학연은 정씨가 구속된 다음날인 지난 21일 성명서를 내고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히기도 했다.이어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따지기 전에 왜 그..
    • "교육부, 의평원 평가계획 심의 중단하라"
      서울의대 교수 비대委 "주요변화평가계획 갑자기 심의코자 하는 의도 의문" 2024-09-23 12:14
      교육부가 의대 증원에 따른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의 평가계획을 심의키로 한 것과 관련해서 서울의대 교수들이 "즉각 중단하라"고 비판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학 교육 전문가가 아닌 교육부가 의평원의 평가를 갑작스럽게 심의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19일 의평원과 각 대학에 공문을 보내 의평원의 주요변화평가 계획에 대한 인정기관심의위원회 심의를 예고했다.교육부는 공문에서 "주요변화평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부에 두는 인정기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그 결과에 따라 의평원에 주요변화평가계획 관련 보완 지시 또는 수정 권고를 할 수 있다"고 알렸다.주요변화평가..
    • 풀리지 않는 2025년…'여야의정 협의체' 표류
      대통령실, 의료계 요구 거부…교수단체, 일부 참여 목소리 있지만 '불참' 확고 2024-09-21 07:02
      추석 연휴 응급의료 위기를 넘긴 정부가 '2025학년도 증원 재조정 불가' 입장을 다시 한번 재확인하면서 의료계의 여야의정 협의체 불참도 굳어지는 모양새다.의료계와 국회의 강력한 요구에도 요지부동인 정부 태도에 의료사태가 더욱 장기화될 것이란 우려가 짙어지고 있다.일부 협의체 참여 목소리 제기됐지만 대통령실 발표로 힘 잃어의대 교수 단체인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와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가 지난 19일 저녁 각각 총회를 열고 협의체 참여에 대해 논의했으나 뾰족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 단체를 포함한 8개 의료계 단체는 지난 13일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는 현시점에서 협의체 참여는 시기상조"라며 불참 의사를 밝혔으나, 일각에서는 장기..
    • 의사 블랙리스트 명단 만든 사직 전공의 '구속'
      법원 "증거인멸 우려"…"신상정보 노출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2024-09-21 05:48
    • 전북대 99% 등 7개 국립대 의대생 97% '미이수'
      강원대 98%·충남대 96% '필수강의' 불참···政, 복귀명단 유포자 수사 의뢰 2024-09-20 05:18
      대학교 2학기가 시작된 가운데 7개 비수도권 국립대 의대생의 97%가 1학기 전공과목을 이수하지 않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이 비수도권 국립대 의대로부터 제출받은 '2024학년도 1학기 전공(필수)과목 이수 현황'에 이 같이 나타났다. 국립대는 서울대를 제외하고 비수도권 소재 9곳이 모두 증원됐으며 경상국립대와 충북대는 1학기 종감 시점을 미뤄 이번 집계에서는 빠졌다. 대학별로 전공과목 이수 비율을 살펴보면 전북대는 99.1%가 이수하지 않았다. 특히 의예과 1, 2학년과 본과 2학년은 단 한명도 전공 수업을 듣지 않았다. 이밖에 ▲강원대 98.6% ▲충남대 96.2% ▲경북대 96.7% ▲부산대 95.3% ▲전남대 9..
    • 박단 위원장 "한동훈 대표, 지속적 만남 거절"
      SNS에 비판 글 게재…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발언 정면 반박 2024-09-19 11:47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작심 비판했다. 겉으로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있지만, 의료계와 대화를 위한 어떤 노력도 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다.박단 위원장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이 지난 13일 출연한 라디오 방송을 포스팅하며 비판글을 올렸다.당시 정 대변인은 '한동훈 대표와 박단 위원장이 계속 대화의 끈이 이어가고 있는냐'고 묻는 사회자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변했다.그러면서 "전공의 복귀 없이 의료 갈등은 해결하기 어렵다"며 "거의 읍소 수준으로 협상장에 돌아올 것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박단 위원장은 이러한 정광대 대변인의 발언을 조목조목 반박했다.그는 "당 대표 출마 전인 6월 초에도, 당 대표 당선 ..
    • 경찰, 빅5 병원 전공의 대표 '줄소환'…추가조사 예고
      의협 간부들 '혐의 입증' 목적 진행 vs "부당한 겁박 중단하라" 당당히 출석 2024-09-19 05:38
      경찰이 최근 의료대란 사태 책임자 처벌을 위한 수사에 속도를 내면서 빅5 병원 전공의 대표들이 줄소환된 가운데 추가 조사가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수사기관 포토라인에 선 제자들의 모습에 격분한 교수들이 연일 정부를 향해 “전공의 탄압을 멈추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수사당국은 꿈쩍도 하지 않는 모습이다.전공의들에 대한 수사는 지난 달 21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의 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비상대책위원장 소환을 시작으로 본격화되는 양상이다.박단 위원장은 경찰에 출석하면서 “사직은 전공의들 개인 선택이었다”며 “병원을 떠난 지 벌써 반년이 지났는데 이제 와 조사를 받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이어 “대한민국에는 언젠가부터 공정과 상식은 사라지고 독재와 탄압만 남은 것 같다. 국민의 한 사람..
    • 지방대 의대 지역인재전형 경쟁률 '고공행진'
      종로학원 "전년대비 2.3배 증가, 충청권 지원자 수 4.4배 급증" 2024-09-18 15:43
      2025학년도 지방 의과대학 수시모집 지역인재 선발전형에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1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지역인재전형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26개 비수도권 의대 지원자 수는 1만9423명으로 지난해 8369명보다 132.1% 증가했다.의대 증원에 따라 이들 의대 지역인재 선발인원은 2024학년도 800명에서 2025학년도 1549명으로 1.9배 늘었지만, 지원자는 2.3배 증가하면서 경쟁률이 10.5대 1에서 12.5대 1로 높아졌다.특히 충청권 지원자 수가 지난해(1213명) 4.4배 수준인 5330명으로 증가 폭이 가장 컸다. 경쟁률도 14.3대 1로 가장 높았다. 다른 지역 경쟁률은 대구경북권 13.8대 1, 부울경 12.9대 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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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 기부 유병기 비케이전자 대표, 중앙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김동휘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제1회 국로(國路) 한마음의학상 ‘특별상’
    • 선출 亞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 우홍균(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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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前 양천구청장)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닥터나우 정진웅 대표 조모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김윤준 교수(서울대병원 내과) 모친상-임환섭 하나로리더스헬스케어센터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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