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전공의 확대·지역의료 혁신 시범사업
보건복지부, 전남도서 10번째 지역간담회…“국립의대 설립” 건의 2024-01-25 12:08
전남지역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보건복지부와 만나 국립의대 설립을 강력히 요구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4일 오후 전남도청에서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전남 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복지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울산을 시작으로 제주, 부산, 경남, 충남, 광주, 대구·경북, 수도권, 강원 지역에서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필수의료 정책패키지 핵심 내용을 설명하고 지역의 보건의료 현안을 청취하고 있다.열 번째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전남지역 병원장, 대학총장, 주민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보건복지부 지역·필수의료혁신 전략 발표, 전남도 지역 보건의료 현안 건의, 현장 의견수렴 및 토론 순으로 이어졌다.전병왕 실장은 필수 의료전달체계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