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펙트, 여미미디어 최대주주로…재무개선 ‘과제’
지분율 18.60% 인수하며 경영권 확보…6년 연속 적자 탈출 주목 2025-08-13 10:22
인공지능(AI) 기반 재활 솔루션 기업 네오펙트가 최대주주 변경을 마무리했다. 회사 측은 기존 방침대로 신사업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재무구조 개선과 수익성 확보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다.전자공시에 따르면 네오펙트는 지난 12일 기존 최대주주인 스칸디 신기술조합 제278호 외 1인이 보유한 주식 900만주(지분율 18.60%)를 주식회사 여미미디어에 양도했다. 이에 따라 여미미디어가 네오펙트의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네오펙트는 당초 지난 6월 27일 주식회사 페타필드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으나, 8월 12일 변경 합의를 통해 여미미디어에 경영권을 넘겼다. 여미미디어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사 및 감사 선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새로운 최대주주 체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