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표창해)은 서울시와 함께 ‘건강도시 서울’ 완성을 위한 대규모 시설 증축 및 현대화 사업을 오는 2027년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서울 서남권 대표 서울시립병원으로서 공공의료 질적 성장과 전문 진료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척추관절센터는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민간 대학병원 수준의 최상의 치료 결과를 제공하는 ‘공공병원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실제 척추관절센터에는 국내 정형외과 분야별 권위자 6명이 포진해 있다.
△무시멘트 고관절 인공관절을 개발한 김영후 과장 △척추수술 4000례 이상을 집도한 장영수 과장 ▲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이석현 과장 ▲무릎 관절경 권위자 조기현 과장 ▲대한수부외과학회 이사장을 지낸 이광현 과장 ▲국내 족부, 족관절 분야의 독보적 권위자 인 이우천 과장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수한 인력 확보에 발맞춰 진료환경 고도화도 속도를 내고 있다.
중증 응급환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서남병원 응급실이 이번 4월 대대적인 확장 이전을 마치고 ‘지역 완결적 응급의료체계’의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5월에는 최신 내시경 장비와 안전한 음압시설을 갖춘 소화기센터가 확장 재오픈하며,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검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건강증진센터 역시 새단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단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첨단 의료장비도 대거 도입 중이다.
▲초저선량 초고화질 CT ▲초고속 디지털 엑스레이 ▲초고해상도 초음파 ▲3차원 디지털 유방 촬영기 등을 통해 진단의 정확도를 대학병원 수준으로 강화했다.
표창해 병원장은 “대규모 시설 증축과 첨단장비 도입, 우수 의료진 보강은 서울 서남권 지역 주민들이 수준 높은 진료를 받도록 하기 위한 서울시와 서남병원의 의지”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 문턱은 낮추고 의료의 질은 높여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촘촘한 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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