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세종병원 외과 김광현 과장이 최근 열린 ‘2026년 대한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ICG(형광 물질)를 활용한 외과 수술의 최신지견을 발표했다.
ICG는 특정 장기나 혈관을 형광으로 보여주는 물질로, 수술 중 중요한 구조를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담낭 절제수술에서는 이미 표준적인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김 과장은 이를 넘어 장 절제 수술, 유방, 갑상선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사례를 설명했다.
ICG를 활용면 시야를 더욱 명확하게 해 불필요한 조직 손상을 줄이고,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수술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김광현 과장은 “ICG를 활용한 수술은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인 만큼 향후 환자의 합병증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수술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최신 의료기술을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료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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