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사회, 봄맞이 가족음악회 개최
2026.04.01 15:47 댓글쓰기

울산광역시의사회는 지난달 31일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새봄을 맞아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 회원과 가족들을 위한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족음악회에는 울산시의사회 회원과 가족, 병의원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김양국 회장은 "거리에는 벚꽃이 피고 개나리도 진달래도 피는 참 좋은 봄“이라며 ”현실은 여러가지 어려운 것들이 많지만 음악과 같이 가족, 동료, 직원들과 모두가 평안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음악회는 카르멘의 강렬한 정열을 상징하는 ‘서곡(Les Toréadors)’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오페라 ‘카르멘’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명곡들이 차례로 펼쳐졌다.


소프라노 정꽃님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의 선율 ‘하바네라(Habanera)’를 매혹적인 음색으로 소화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바리톤 오동규는 ‘투우사의 노래(Chanson du Toréador)’를 열창, 객석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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