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이준호·진상욱 이어 정형외과 'L 교수'
2026.01.05 06:56 댓글쓰기

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를 비롯해 내분비대사내과, 정형외과 등 각 분야 권위자로 꼽히는 교수들이 잇따라 병원을 떠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 지난해 병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 중인 교수들이 사직한 가운데 신년에도 외과 계열 교수가 이직할 것으로 전언. 


가장 먼저 자리를 옮긴 사람은 신경외과 이준호 교수. 이준호 교수는 지난해 6월말 경희대병원을 퇴직하고 척추 전문의료기관인 우리들병원으로 이직. 이 교수는 경희대병원에서 척추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척추질환 진료 핵심 역할을 수행. 작년 11월에는 내분비대사내과 진상욱 교수가 병원에서 퇴직한 것으로 확인. 구체적인 사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실정.


이런 가운데 현재 병원 내외부에서는 정형외과 L 교수가 금년 2월에 퇴직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 L 교수는 어깨, 척추변형 등 분야 베테랑으로 진료는 물론 학회 활동에서도 중추적인 수행 중. 이와 관련, 경희대병원 출신 한 인사는 "재단과 대학 차원이 투자 등이 미비해지면서 젊은 교수들을 중심으로 이직 경향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  , . . 


. 6 . . 11 . .


L 2 . L , . , "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2
답변 글쓰기
0 / 2000
  • 기자양반 01.05 11:12
    취재가 잘못된 거 같은데 고관절 맞나? 어깨 아니고?
  • 01.05 10:14
    L교수가 아니고 R교수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