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 6월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서울 강남구 소재 피부과 A원장이 환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투약한 혐의로 구속. 법원은 최근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9월 2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피부과 원장인 30대 남성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 A씨는 강남구에서 피부과의원을 운영하며 환자들에게 비의료 목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
A 원장은 지난해 1월부터 금년 8월까지 환자 20여 명에게 360여 차례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투약한 것으로 조사.
금년 6월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서울 강남구 소재 피부과 A원장이 환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투약한 혐의로 구속. 법원은 최근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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