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병원, 500여억원 투입 '서관동 증축'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2028년 8월 완공 예정
2026.01.14 12:27 댓글쓰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대구보훈병원(병원장 김신윤)은 올해 4월부터 서관동 증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사업비 482억원을 투입, 보훈가족과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진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해 5월 중간설계 적정성 검토, 10월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과정을 거쳐 올해 4월 부터 연면적 1만003㎡,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오는 2028년 8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축을 통해 1층 주요 외래 진료과·기능검사부를 재배치하고 2층 건강검진센터·내시경센터를 구축해 외래 진료 환경을 개선한다.


또 3층 완화의료 전문병동(25병상), 4~5층 만성병동(80병상)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김신윤 대구보훈병원장은 “서관동 증축 공사 기간 중 전직원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환경관리 체계를 수립해 지역주민과 보훈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신 의료시설과 보다 쾌적한 진료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대구·경북을 대표할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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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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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000
  • 기자 01.15 11:16
    기자양반 500여억원은 500억 이상인거고... 사업비가 482억인데 왜 500여억이여 이런 양아치 얼론때문에 부처에서 오해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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