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학, '신노년 활동가 양성' 협력체계 출범
2026.01.25 18:26 댓글쓰기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서영거)는 최근 ‘지역사회 신노년 활동가 양성 및 확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기도 지역사회 통합건강관리 확산을 위한 민·관·학 협력 체계를 출범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력과 건강 역량을 갖춘 신노년층이 증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해 노년층 역할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지역을 돌보는 활동가’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노년층의 자기돌봄과 감사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은 ‘나돌봄감사 홀씨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된다.


설명회에는 차 의과학대학교를 비롯해 경기도노인복지관협회, 군포시노인복지관, 동두천시노인복지관, 의정부노인복지관, SK청솔노인복지관 등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업의 핵심은 인지·운동·영양·정서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신노년 활동가를 양성하고 확산시키는 것이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RISE 사업단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효과에 대한 과학적 검증과 성과 분석을 통해 근거 기반 확산 모델을 마련할 예정이다. 


군포시노인복지관은 나돌봄감사 홀씨운동의 기획과 운영, 활동가 및 실천가 양성을 담당한다. 


경기도노인복지관협회는 광역 협력기관으로서 도 단위 확산과 기관 연계를 지원하고, 동두천·의정부·SK청솔노인복지관은 권역별 실천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서영거 차의과학대학교 총장은 “신노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 돌봄 문제 해결을 동시에 이끄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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