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도 제69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 시험에서 응시자 2135명 중 2077명이 합격, 97.2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6일 대한의학회에 따르면 합격률이 가장 낮은 과는 재활의학과였다. 재활의학과는 응시자 75명 중 22명이 불합격, 70.66%의 합격률을 보였다.
다음으로는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합격률이 타과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 91.94%, 93% 등을 기록했다.
외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성형외과, 안과, 피부과, 비뇨의학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핵의학과 등은 응시자가 모두 합격했다.
응시자 수가 가장 많은 과는 내과였다. 493명이 응시했지만 8명이 불합격, 98.37%를 기록했다.
내과 다음으로는 마취통증의학과 150명, 가정의학과 149명, 정형외과 143명, 영상의학과 115명, 응급의학과 106명, 정신건강의학과 103명 등이 시험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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