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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간담췌·혈관센터 박관태 외과 원장이 복강경을 통한 담낭 및 췌장 미부 동시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술은 심한 급성 담낭염으로 내원한 40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해당 환자는 응급 수술을 준비하던 중 영상 검사에서 약 2cm 크기 췌장 미부 낭종성 병변이 추가로 확인돼 외과적 절제가 추가로 필요한 상태였다.
이처럼 담낭염과 동반한 복부 다중 병변이 존재할 경우, 통상 담낭염 수술을 먼저 시행한 후 추가 수술을 별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의료진은 각 병변 중증도,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복강경 수술로 담낭과 췌장 미부를 동시에 절제하는 치료 전략을 결정했다.
강남베드로병원 간담췌·혈관센터를 이끌고 있는 외과 전문의 박관태 원장은 20여 년간 국내외에서 진료 경험을 풍부하게 축적해온 혈관 및 이식외과 분야 권위자다.
동정맥루 조성과 교정술 및 혈관 시술 분야에서 1만례 이상 시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복강경을 통한 간담췌외과 수술 등 복부 수술 전반 경험이 풍부하다.
박관태 원장은 지난해 11월 강남베드로병원에 합류한 이래 간담췌·혈관센터를 이끌며 원내 외과 및 복부 수술 역량 고도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담낭절제술 과정에서 간담도 기형 교정을 위한 간내담도 공장 문합술을 동시에 성공하는 등 고난이도 수술 사례를 잇따라 달성하기도 했다.
강남베드로병원 간담췌·혈관센터 박관태 원장은 “환자 컨디션을 고려해 결정한 고난도 동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간담췌·혈관센터 진료역량을 기반으로 환자 회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정교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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