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일산병원, 첨단 심장혈관 진단장치 도입
동국대일산병원이 최첨단 MRI·초음파 융합장비에 이어 디지털 심장혈관 조영 진단장치 장비를 도입했다. 노후화된 의료기기를 교체하며 장비 및 시설 투자를 확대하는 중이다. 동국대일산병원(병원장 권범선)은 최근 첨단 디지털 심장혈관 조영 진단장치인 필립스 아주리온(Azurion 7M12) 장비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아주리온(Azurion 7M12)은 혈관의 이상 유무를 조영 진단하고, 더 나아가 심혈관 및 모든 부위의 혈관 중재 시술을 시술하는 데 쓰이는 초정밀 최첨단 장비다. 고해상력 영상기법과 최신 3D 인터벤션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혈관질환에 대해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Clarity IQ(클래러티IQ) 기술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