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4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세종시 2.77명 충남 3.69명 충북 4.04명 경기 4.21명
      인구 1000명당 간호사 수, 전국 평균 하회···미국 시험 신청자 3.3배 증가 2025-10-14 05:05
      인구당 활동 간호사 수의 지역별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도권과 대도시로 간호 인력이 쏠릴 뿐 아니라 유휴 간호사와 해외 취업 희망자까지 급증하면서 숙련간호사 유출도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광역시·도별 인구 1,000명당 활동 간호사 수’ 자료를 공개했다.지난해 기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경기도는 인구 1000명당 활동 간호사 수가 각각 2.77명, 3.69명, 4.04명, 4.21명이다.이는 2020년 전국 평균(4.35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2024년을 기준으로 간호사가 가장 많은 광주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를 비교하면 두 지역 간 격차는 약 3배에 달했다..
    • 동성제약 분쟁 새 국면…대표 나원균→유영일 교체
      최대주주 브랜드리펙터링측 인사 취임, 9월 임시 주주총회 승리 등 영향력 확보 2025-10-14 04:58
      동성제약 경영권 분쟁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 최근 회사는 기존 나원균 대표이사에서 유영일 신임 대표이사로 교체하며, 사실상 새 최대주주인 브랜드리펙터링 측 인사가 경영 전면에 나서는 구도가 형성됐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성제약은 지난 2일 기존 나원균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유영일 전(前) 브랜드리펙터링 고문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유영일 대표는 2022년 11월 설립한 더마 화장품 기업 라에힐코리아 CEO로 브랜드리펙터링 측 사람이다.이번 인사 조치는 단순한 경영진 교체를 넘어, 수개월째 이어진 경영권 분쟁 향방을 가를 분수령으로 평가되고 있다.브랜드리펙터링, 임시주총 이후 영향력 확보동성제약의 경영권 갈등은 이양구 전 회장이 지난 4월 14일 최대주주로서 보..
    • 큐로셀, 튀르키예 기업과 CAR-T 인프라 구축 협력
      비루니 셀테라피와 계약 체결…현지 첫 CAR-T치료제 생산 인프라 조성 2025-10-13 20:20
      CAR-T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튀르키예 세포치료제 기업 '비루니 셀테라피'(Biruni Cell Therapy A.S.)와 함께 튀르키예 내 CAR-T 치료제 제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설팅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비루니는 튀르키예 최대 민간 의료기관인 비루니 그룹(Biruni Group)이 설립한 세포·유전자 치료제 전문 자회사로, 교육·진료·검사·연구개발을 아우르는 그룹의 통합 헬스케어체계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자국 내 CAR-T 치료제 상업화를 목표로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첨단 연구활동과 더불어 비루니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대규모 병원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첨단 세포·유전자 치료제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튀르키예 정부 정책과 ..
    • 우원식 국회의장 "의료개혁·공공의료 강화 추진"
      오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 국민참여 의료혁신위원회 역할 강조 2025-10-13 20:03
      우원식 국회의장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의료개혁과 공공의료 강화를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 의장은 13일 국회의장실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의정 갈등이 오래 지속되면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이제는 의료개혁과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우 의장은 특히 복지부가 출범을 준비 중인 국민참여 의료혁신위원회를 언급하며 “균형감 있는 조율과 대화 주체 간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금개혁 문제도 논의됐다. 우 의장은 “국회에서 18년 만에 합의한 연금개혁이 세대 갈등을 부추기는 방식이 아니라 발전적 논의가 될 수 있게 복지부가 잘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우 의장은 “앞으로도 큰 책임감으로 국민 기본권인 건강과 복지..
    • 주요 의대, 서울 강남 3구 고등학교 출신 쏠림
      김문수 의원 "전국 39곳 중 32% 1곳·20~30% 8곳·10~20% 10곳 등 심화" 2025-10-13 19:52
      올해도 서울 서초·강남·송파 등 이른바 '강남 3구' 고등학교 출신들 의과대학 진학 경향이 뚜렷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5학년도 39개 의과대학에 진학한 서울 강남 3구 고등학교 출신 신입생 비율은 10%에서 30% 이상까지 있었다. 13일 교육부가 각 대학 자료를 취합해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에 제공한 2021~2025학년도 강남 3구 소재 고등학교 출신 신입생 비율에 이 같이 드러났다.39개 의대 전체를 보면, 30% 이상 강남 3구 출신인 학교는 1곳이다. 의대 신입생 3명 중 1명이 강남 3구 출신으로 31.82%를 차지했다. 이 학교는 지난 2020년 31.82%를 비롯해 2021년 27.03%, 2022년 38.18%, 2024년 3..
    •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신용등급 'AA-(안정적)'
    • 녹십자, 美관계사 대상포진 백신 'CMO 권리' 확보
      큐레보와 글로벌 판매 생산계약 체결···'아메조스바테인' 상업화 물량 2025-10-13 19:26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관계사 큐레보와 대상포진 백신 ‘아메조스바테인(프로젝트명 CRV-101)’의 위탁생산(CMO) 권리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아메조스바테인의 상업화 물량 일부를 생산하게 된다.글로벌 대상포진 백신 시장은 GSK의 싱그릭스가 주도 중이다. 2017년 1조 원 수준이었던 대상포진 시장은 2018년 싱그릭스 출시 이후 매년 약 20%씩 성장하며 2024년 6조 원 규모로 확대됐다. 싱그릭스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 5조 원을 넘어섰으며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아메조스바테인은 글로벌 시장에서 두자릿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싱그릭스와 마찬가지로 면역증강제가 포함된 재조합 단백질 백신으로 개발되고 있..
    • 5년간 441명 개인정보 노출 건보공단
      직원 개인일탈 따른 피해 '50% 넘어'···관리 수준 평가는 '양호' 2025-10-13 19:02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에서 지난 5년 간 확인된 개인정보 보호 위반 사건은 32건, 총 피해자는 441명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무단열람, 유출 등 개인정보 관련 사건 발생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연도별 개인정보 관련 사건 추이를 보면, 개인정보 관련 사건은 최근 5년간 2021년 6건, 2022년 4건, 2023년 4건, 2024년 6건으로 위반 사례가 반복적으로 일어났다. 특히 올해 들어 10월까지 이미 12건이 발생, 지난해보다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위반 유형별로 보면, ‘개인일탈’에 의해 일어난 사건이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피해자 수는 247명으로 나타났다. ‘관리소..
    • 휴젤,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캐리 스트롬 영입
      美 앨러간 총괄 사장 역임 등 에스테틱 전문가···미주시장 공략 본격화 2025-10-13 17:57
      휴젤이 에스테틱 업계 리더로 꼽히는 캐리 스트롬을 글로벌 CEO로 영입했다. 장두현 CEO 취임에 이은 새로운 얼굴로 북미 중심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캐리 스트롬은 2020년부터 올해 2월까지 글로벌 제약사 애브비 수석 부사장이자 엘러간 에스테틱스 글로벌 총괄 사장을 지낸 인물이다. 지난 2011년 엘러간(현 애브비)에 합류한 이후 50개국 이상에서 보툴리눔 톡신 ‘보톡스’와 히알루론산(HA) 필러 ‘쥬비덤’을 비롯해 약 50억 달러 규모의 에스테틱 사업을 총괄했다.뿐만 아니라 이전에는 엘러간 미국 의료미용 부문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화이자에서 11년간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한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캐리 스트롬은 “재능 있고 헌신적인 휴젤 임직원 및 이사회와 함께 하게 돼 매우..
    • 의정갈등 장기화→교수 진료 과다→연구 위축
      의대 교수 47% "연구과제 중단·연기"…73% "연구 성과 질(質) 저하" 2025-10-13 17:25
      의정갈등으로 의과대학 교수들 업무가 지나치게 진료에 쏠리면서 연구 활동이 전반적으로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 업무 과중과 인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연구에 할애하는 시간이 급감했고, 연구성과 질(質) 역시 확연하게 후퇴했다.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13일 전국 의과대학 교수 7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대교수 70% 이상이 2023년 대비 2024년 평균 연구시간과 논문 투고 수가 줄었다고 답했다. 진행 중이던 연구 과제가 중단되거나 연기된 경우도 46.7%에 달했다.양적 지표뿐 아니라 질적 지표 역시 크게 하락했다. 연구 동기(80.5%), 연구 몰입도(82.6%), 연구 효율성(81.6%) 모두 감소했다고 응답한 교수가 많았다. 특히 연구..
    •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 2기' 출범
      한국위해관리협의회, 의장 문옥륜 명예교수·위원장 서구일 대표원장 2025-10-13 15:34
      한국위해관리협의회(이사장 문옥륜)가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 2기를 출범시켰다고 13일 밝혔다.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는 지난 2023년 10월 출범 이후 안전한 보툴리눔 톡신 시술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규제 및 관리 현황을 조사하고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또 보툴리눔 톡신 시술 경험자 총 2000명을 대상으로 2회의 소비자 설문조사를 진행,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술 환경 문제점을 지적하고 안전한 보툴리눔 톡신 시술환경 마련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이번에 출범한 2기는 문옥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의장을 서구일 모델로피부과 대표원장이 위원장을, 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사무총장을 맡는다. ..
    • 심상찮은 의료계-정부 '갈등 재점화' 조짐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반대·성분명 처방 저지 강경투쟁 예고 2025-10-13 15:15
      전공의 복귀를 계기로 봉합되는 듯 보였던 의정관계가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와 성분명 처방 등으로 다시금 냉각기로 접어드는 모양새다.의료계 종주단체인 대한의사협회는 정부와 국회 행보에 강한 반감을 드러내며 관련 제도 개선 저지를 위한 투쟁을 예고하는 등 심상찮은 분위기가 형성되는 모습이다.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13일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악과 성분명 처방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며 “관철되지 않을 경우 전면 투쟁에 나서겠다”고 천명했다.의사협회는 국민 생명과 의료의 전문성 사수를 위한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특별위원회(약칭 범대위)를 즉각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아울러 오는 25일 오후 5시 대한의사협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개최해 모..
    • 이달 20일 온라인 학술 심포지엄 '디톡스 아고라 위크'
      대원제약, 전국 보건의료 전문가 대상 종합 학술행사···24일까지 진행 2025-10-13 15:00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종합 학술 심포지엄 '디톡스 아고라 위크(D-Talks AGORA WEEK)'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디톡스(D-Talks)'는 2022년 개설된 대원제약 의료정보 교류 플랫폼으로 '건강한 디지털 습관 D-Talks'를 슬로건으로 연간 200회 이상 온라인 심포지엄을 운영하고 있다. 아고라 위크는 디톡스를 통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는 종합 학술대회로, 개원가 진료에 도움이 되는 질환 교육과 각 분야 전문가와의 질의응답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하반기 아고라 위크는 '선생님들의 질문에 전문가가 답하다'라는 슬로건으로, 모든 강의에서 Q&A 세션이 진행된다.첫날인 20일 좌장은 가톨릭의대 류마..
    • 신라젠, 항암제·면역관문억제제 병용 'IND 승인'
      美FDA 오가노이드 기반 'BAL0891·티슬렐리주맙 병용요법' 세계 최초 2025-10-13 14:48
      신라젠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항암제 ‘BAL0891’과 글로벌 제약사 비원메디슨(구 베이진)의 면역관문억제제(anti PD-1) 티슬렐리주맙(Tislelizumab)을 병용하는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승인 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신라젠은 BAL0891과 면역관문억제제 병용 임상을 미국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임상은 지난 1월 체결된 비원메디슨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며, 계약에 따라 신라젠은 티슬렐리주맙을 무상 공급받아 BAL0891과의 고형암 대상 병용 임상을 진행한다.이번 병용 임상을 통해 BAL0891과 티슬렐리주맙 병용요법 안전성과 최적 용량을 확인하는 동시에 시너지 효과를 평가, BAL0891이 면역관문억제제 최적 병용 파트너..
    • 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정 '필리핀 수출'
      주요 의약품 수출 확대 등 글로벌사업 다각화 속도 2025-10-13 14:29
      삼진제약은 항혈전제 ‘플래리스 정’의 필리핀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진제약(대표이사 조규석·최지현)은 항혈전제 ‘플래리스 정’의 필리핀 수출 허가등록을 완료하고 현지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삼진제약 대표 항혈전제 ‘플래리스 정’은 ‘클로피도그렐 황산수소염’제제로 심혈관 및 뇌혈관, 말초동맥질환 치료에 단독요법 혹은 병용요법으로 처방되고 있다.국내 대부분 상급종합병원에 공급되고 있다. 또한 ‘플래리스 정’은 ‘Drug Eluting Stent(DES) 시술 환자’에게도 사용 가능한 약물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한 유효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삼진제약은 ‘플래리스 정’을 주력 전문의약품으로 키우기 위해 2007년 출시 이후 연구개발에 집중, 2009년 국내 ..
    • 이달 15일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
      서울 코엑스 개최, 삼성바이오·대웅바이오·지씨씨엘 등 300여 기업 참여 2025-10-13 13:03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종합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 2025)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BIX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연구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혁신 신약 개발, 첨단 치료제, 의약품 생산 공정, 임상·비임상 연구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BIX 2025에는 전시, 컨퍼런스, 파트너링,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킹, 도슨트투어 등 바이오산업을 총망라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올해 컨퍼런스는 기조 세션 및 특별 세션, 19개 전문 세션, 13개 인사이트 세션으로 꾸려진다. 최신 기술부터 정책 규제, 사업 전략, 차세대..
    • 업체도 나서자 강력 반발하는 '영상의학과 의사들'
      학회·의사회 "한의사 X-ray 사용 합법화 주장, 심각한 오해이자 명백한 왜곡"" 2025-10-13 12:47
      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영상의학과의사회가 최근 일부 의료기기 업체들의 ‘한의사 X-ray 사용 합법화’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두 단체는 “법원 판결을 의도적으로 왜곡해 국민을 오도하고, 의료법 체계를 흔드는 위험한 시도”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최근 일부 의료기기 업체들은 성명을 통해 “법원 판결로 한의사 X-ray 사용이 합법화된 지 이미 반년이 지났음에도 불합리한 행정 장벽이 남아 있다. 이를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영상의학계는 “이는 판결 취지를 심각하게 오해하거나 의도적으로 왜곡한 것”이라고 지적했다.학회 측은 “문제가 된 법원 판결은 피고 한의사가 X-ray 기기를 사용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직접적인 영상 진단이나 판독 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 성형·피부과 등 진료비 건보 청구 '0원' 급증
      전체 3만7146곳 중 2304곳···강남구는 성형외과 80%·일반의 42% 해당 2025-10-13 12:36
      진료를 하고 있으면서도 건강보험 진료비를 전혀 청구하지 않는 의원급 의료기관이 3년 새 5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형외과와 일반의 의원에서 비급여인 피부미용 시술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 기준 건강보험 진료비 청구가 단 한 건도 없는 의원급 의료기관은 전체 3만7146곳 중 2304곳(6.2%)에 달했다. 이는 2022년 3만4958곳 중 1540곳(4.4%)에서 약 50%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는 3만6685건 중 1764곳(4.8%)에서 청구가 없었다.심평원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 청구가 전혀 ..
    • 호원의료재단, 화성 봉담읍 '종합병원' 건립
      복지부 병상 수급 심의 통과 '최종 승인'…응급·소아진료 중심 18개 진료과 2025-10-13 12:16
      호원의료재단이 화성 봉담읍에 추진 중인 종합병원 건립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화성시는 13일 "보건복지부가 호원의료재단 종합병원 개설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호원의료재단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요양병원 및 의료법인으로 대표 병원은 호원요양병원이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이후 내과, 신경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전문 의료진과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중형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봉담 종합병원 설립은 재단이 지역 거점급 종합병원으로 의료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호원의료재단은 봉담읍 상리 693번지 일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의료시설용지를 매입해 병원 부지로 확정했으며 지난 7월 병원 개설자로 선정됐다. 이어 9월 1..
    • 의대생, 육군 1997명·공군 754명·해군 62명
    • 세종메디칼, 상장폐지 극복 등 '회생' 총력
      의견거절 해소·대표 교체·지분 매각 포함 '경영정상화' 속도 2025-10-13 11:42
      복강경 수술기구 등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세종메디칼이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장폐지 사유 해소 및 경영진 교체, 최대주주 지분 매각이라는 3가지 방안을 동시 추진하며 경영 정상화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세종메디칼은 최근 반기검토보고서를 정정, 기존 ‘의견거절’이었던 회계감사 의견을 ‘적정’으로 변경했다. 앞서 제출된 보고서에서는 기초 재무제표 검토범위 제한과 계속기업 관련 불확실성이 지적됐으나 해당 사유가 해소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로써 회계 부문에서 발생했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는 사실상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이 같은 변화에 따라 거래소도 판단을 유보했다. 지난달 23일 열린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상장폐지 여부를 즉..
    • 신종감염병 병상·인력 확충 34%…전문병원 개원 0곳
      장종태 의원 "3547병상 확보 계획에도 1210병상(34%) 그쳐" 2025-10-13 11:21
      정부가 넥스트 팬데믹에 대비해 수립한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2023~2027)' 이행 실적이 목표치 절반에도 못미치는 등 매우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핵심 과제인 병상 및 전문인력 확충이 지지부진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최근 장종태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대규모 팬데믹 상황에서 일일 확진자 100만명 발생에 대응 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지만, 제대로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확인됐다. 질병청은 당초 목표 달성을 위해 감염병전문병원 및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긴급치료병상 등 총 3547개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었으나, 2025년 8월 기준 실제 확보된 병상은 1210개로 목표 대비..
    • 첨예한 보건의료인 업무범위 '법(法) 명문화"
      문신·안경사 굴절검사·간호조무사 당직·대체조제 사후통보 등 '조정委 시험대' 2025-10-13 11:02
      보건복지부 산하 ‘업무조정위원회’를 두는 보건의료기본법 개정안이 올해 8월 국회를 통과했다. 의료환경이 나날이 급변하고, 현장 인력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갈등을 부르던 ‘업무범위’를 법으로 정하자는 취지다. 개정안 시행이 6개월 남은 현 시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암암리에 시행되던 업무를 제도권 안으로 끌어오거나 기존에 없던 업무를 추가하는 등 직역갈등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안은 22대 국회에서 계속 발의·논의되고 있다. 아직 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업무조정위원회 역량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데일리메디가 갈등의 불씨를 안고 있는 22대 국회 법안 취지와 반응을 정리했다.비의료인 침습행위 허용 길 열리는 ‘문신사법’정치권이 오랫동안 시도하고 의료계 역시 오랫동안 반발해 문신사법이 마침내 ..
    • 서울대병원, 이종조직판막 '인간 재세포화' 성공
      소아환자 반복 수술 한계 극복하고 심장판막 이식 안전성·효과 제고 기대 2025-10-13 10:43
      (왼쪽부터)의생명연구원 김소영 연구교수, 소아청소년과 김기범 교수, 소아흉부외과 임홍국 교수.국내 연구진이 동물 심장판막 조직에서 면역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이종항원을 제거한 뒤 사람 세포와 함께 배양해서 살아 있는 조직처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체외 재세포화(recellaularization) 가능성을 세계 최초로 확인한 것으로, 반복적인 교체 수술이 불가피했던 심장판막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법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김소영 연구교수, 소아청소년과 김기범 교수, 소아흉부외과 임홍국 교수 연구팀은 동물 심장판막에서 주요 이종항원을 제거한 뒤 사람 세포를 공배양해 체외에서 재세포화를 유도하는 연구를 진행한 결과 면역 거부반응 억제와 조직 재생 가능성을 함..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 기부 유병기 비케이전자 대표, 중앙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김동휘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제1회 국로(國路) 한마음의학상 ‘특별상’
    • 선출 亞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 우홍균(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前 양천구청장)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닥터나우 정진웅 대표 조모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김윤준 교수(서울대병원 내과) 모친상-임환섭 하나로리더스헬스케어센터 장모상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 (주)데일리메디 2023 신입기자 및 경력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