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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면 처방, 의약품 오남용·위법행위 계속”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고위험 비급여 약물, 처방 금지 지정돼야” 2023-10-12 17:55
      약사회가 비대면 처방에 의약품 오남용과 위법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러 문제가 만연한 비대면 진료에 시범사업을 1년은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은 참고인으로 출석해 비대면 처방의 실태를 보고했다.서울시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계도기간 중 약 5600개 약국을 대상으로 세 차례 설문조사했다.권영희 회장은 “설문 결과, 시범사업 지침은 아랑하지 않고 초진 환자에 대한 사설 플랫폼의 중개와 처방, 배송 등이 광범위하게 이뤄졌고 사설 플랫폼에서는 특정 의료인을 추천하거나 알선하고 진료비를 식당 메뉴판처럼 나열해서 유인하는 행위가 만연하게 행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시범사업 계도기간이 종료된 후 9월에도 이 같은 위법 사례가 ..
    • 휴온스,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G7’ 식약처 허가
      휴온스가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를 선보이며 당뇨 환자 편의 증진에 나선다.휴온스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실시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Dexcom G7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System)’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덱스콤G7’은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관리에 필요한 의료기기다. 센서와 트랜스미터가 일체형으로 구성됐으며 크기가 기존 모델인 덱스콤G6 대비 60% 작아졌다. 시스템 예열 시간도 30분으로 대폭 축소됐고 정확도(MARD)도 향상됐다. 혈당을 자동으로 측정한 뒤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장치에 전송해 손끝 채혈의 고통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또한 혈당에 급격한 변화가 예측될 때는 사전에 경고 알람을 보내주는 기능이 있어 저혈당을 환자가 실스스..
    • 의협 “비대면진료 초진, 절대 불가” 재확인
      오늘 국감 서영석 의원 질의에 답변, “의사들 책임 너무 크게 부여” 2023-10-12 17:35
      의료계가 비대면진료와 관련해서 대면 우선, 재진 중심, 비대면진료 전담의료기관 운영 금지 등에 관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올해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3개월을 거쳐 종료되고 아직까지 세부 면책조항 마련 등 법제화 절차가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초진 허용 만큼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참고인으로 채택한 이정근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은 이 같이 밝혔다. 서영석 의원은 “비대면진료의 본 취지는 도서·벽지환자, 감염병 환자, 장애인, 교정시설 환자 등 의료기관이 어려운 환자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었는데 정부가 재진, 초진환자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는데 어떻냐”며 의료계 입장에 대해 질의했다. ..
    • 고신대병원, 최신 스마트 융합의료 체험부스 선봬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서 3D 보행분석·패치형 심장검사 등 운영 2023-10-12 17:10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이 “10월 13일부터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스마트헬스케어를 직접 경험 해볼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고신대병원을 비롯한 부산지역 대표 의료기관 9곳, 부산지역암센터 등 보건 관련기관 14곳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한다. 고신대병원은 3D 보행분석 및 패치형 심장 검사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개최된 제1회 서구의료관광특구 축제 행사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바 있는 3D 보행분석검사는 태플릿 PC와 보행분석계를 이용해서 족부압력 및 균형감각을 측정하며, 결과 분석과 함께 맞춤형 걷기 솔루션을 현장에서 제공한다.개막식 당일에는 과학..
    • 브레싱스, 서영대 임상병리학과와 협약
    • 유한 폐암신약 렉라자 통과···약가협상 돌입
      심평원 약평委, 오늘 심의 ‘급여확대’ 인정…“본인부담금 완화되면 처방 확대” 2023-10-12 16:58
      국산 신약 제31호인 유한양행의 3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이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본격적인 약가협상에 돌입한다. 렉라자는 이번 약평위 통과로 건강보험공단과의 약가 협상,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험에 등재된다. 협상기한은 최대 60일이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제11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요양급여 대상여부에 대한 결정신청 심의결과, 렉라자가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앞서 렉라자는 지난 8월 중증암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에서 급여 확대를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하며 급여화 가능성을 높였다. 암질심은 렉자자의 적응증인 EGFR(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 엑손19 결손 또는 엑손21(L858R) 치환 변이된 진..
    • 경기도 포천병원 ‘月 10억’ 적자···임금체불 위기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 해제 후 경영난 심화 2023-10-12 16:53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던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경영난으로 올해 연말 직원 임금체불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참고인으로 출석한 백남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장은 현장 상황을 전했다.백 병원장에 따르면 포천병원은 2020년 2월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가 지난해 5월 2일 해제됐다. 그는 “코로나19 유행 이전에는 입원 대기환자가 20명이던 사랑받는 지역병원이었지만 지금은 병상 가동률이 40%를 살짝 넘는다”며 “외래환자는 일 평균 700명을 웃돌다가 이제는 400명까지 겨우 회복했다”고 토로했다. 포천병원에서 재정 적자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올해다. 정부의 손실보상금이 올해..
    • 만성신장병 치료제 케린디아 약평委 통과
      오늘 트림보우흡입제 및 오비주르 조건부 인정 2023-10-12 16:47
      바이엘코리아의 만성 신장병 치료제인 케렌디아가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해 약가 협상에 돌입한다. 반면 함께 심의에 오른 코오롱제약의 트림보우흡입제 및 한국다케다제약의 오비주르는 평가금액 이하 수용시 급여 적정성 인정이라는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2023년 제11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를 공개했다. 케렌디아는 2형 당뇨가 있는 만성 신장병으로 적응증을 급여적정성을 인정 받았다. 평가금액 인하 결과를 받은 트림보우흡입제는 성인 천식의 유지요법 및 성인 중증의 만성 폐쇄성폐질환(COPD)의 유지요법, 오비주르는 성인 후천성 혈우병 A 환자의 출혈 치료를 적응증으로 신청했다. 이들 약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약가협상..
    • 이대목동병원, 태아초음파 및 신생아 사진전
      이달 20일까지 본관 1층 로비‧산부인과 외래 작품 전시 2023-10-12 16:36
    • 결핵예산 70억 감소→베테랑 간호사들 ‘사직’ 위기
    • 모바일 고주파온열암치료기 공개
      동서메디케어, 이달 13일 ‘부산 키메스 2023’ 참가 2023-10-12 16:13
      고주파온열암치료기 제조기업 동서메디케어(대표 김상한)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키메스 부산 2023(KIMES Busan 2023)’에 모바일 고주파온열암치료기를 출품한다.고주파온열암치료는 정상세포에 비해 열에 약한 암세포의 특성을 활용해 선택적으로 종양조직에 42~43℃ 높은 열을 가하는 방식으로 암세포만 괴사시키는 치료법이다. 동서메디케어가 선보이는 ‘셀리프(Celief) CPB-2100’은 기존 일체형 고주파 온열암치료기인 CPB-1200에 이어 모바일 버전으로 나온 CPB-2000 후속 모델이다.13.56Mhz 주파수를 사용한 모바일 타입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암치료기로 허가받았다.특히 소형화를 통해 이동성‧환자 편리성..
    • “MRI 등 특수의료기기 절반정도 10년 이상 노후”
      남인순 의원 “제조시기 모르는 CT 5대, 적합률 99% 수준 의문” 2023-10-12 16:10
      고가 특수의료장비 중 노후된 장비가 많음에도 적합율은 높아 품질검사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건강보험 급여비 MRI와 CT 등 특수의료장비 검사 및 영상진단료가 급증하고 있고, 노후화되고 있음에도 적합율이 99% 수준인 것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남인순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제조연한별 특수의료장비 설치 현황’에 따르면 현재 고가 특수의료장비인 CT, MRI, Mammo의 노후화가 심화된 상황이다. 현재 CT는 2321대 중 10년이상 20년 미만 803대(34.6%), 20년이상 30년 미만 53대(2.3%), 30년 이상 1대 및 제조 시기를 알 수 없는 CT도 5대나 됐다.MRI는 19..
    • “똑닥, 유료 환자만 특정 병‧의원 예약은 의료법 위반”
      한정애·신현영 의원 “무료 환자에 대한 차별 존재” 비판 2023-10-12 15:52
      병·의원 예약 플랫폼의 개인정보 수집과 무료 회원 차별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다.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병·의원 예약 플랫폼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 고승윤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하고 개인정보 수집과 비회원의 병원 예약 제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똑닥은 지난 2017년 모바일을 통한 병원 접수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로나19 유행 때는 마스크 재고를 알려주는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지난 9월 운영 상 어려움을 이유로 유료화를 선언하고 월 1000원, 연간 1만원의 유료 멤버십을 운영하기 시작했다.실제 비브로스는 지난 2017년 똑닥 출시 후 한 번도 흑자를 내지 못했으며, 올해 상반기만 해도 영업손실이 34억을 넘어섰다. 병원..
    • “소청과 대책 와닿지 않는다. 후배들에 추천 못해”
      고대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유훈 “전공의 없으면 중환자 최종치료 불가” 2023-10-12 15:44
      정부의 소아청소년과 대책이 의료현장에서는 여전히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는 호소가 전해졌다. 전공의 유입을 위한 소송 위험으로부터의 보호 및 수가 가산 등 파격적인 해결책 없이 시설만 늘린다고 의료대란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자 국민의힘 소아청소년과 의료대란 TF 위원장인 김미애 의원은, TF 민간위원인 김유훈 고대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를 참고인으로 불러 현장 상황을 질의했다. “고대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정원 12명인데 내년에 1명일 수도”김유훈 전공의는 “사명감도 중요하지만 수련·진료에 따른 부담이 큰 데 반해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사건 등 분쟁, 소송으로부터 보호받는 안전장치가 없고 비현실적으로 낮은 수가로 인해 미래가 불확실하..
    • H+양지병원, ‘건강관리 구독 서비스’ 제공
    • 이달 22일 ‘소아응급의학’ 주제 추계학술대회
      아동병원협회 “붕괴된 소아의료체계 개선 방향 등 집중 모색” 2023-10-12 15:20
      소아청소년과 기피현상 등으로 환자 및 보호자가 병원 문을 열기 전부터 길게 대기하는 이른바 ‘오픈런’ 현상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대한아동병원협회가 소아응급환자 급증 대비책을 집중 논의한다.대한아동병원협회는 “10월 22일 서울시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소아응급의학’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최근 아동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기피 현상 등으로 대학병원에서 소아환자 119 재이송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부담이 커지고 있다.뿐만 아니라 진료를 보기 위해 병원이 문을 열기 전부터 보호자가 대기하는 ‘오픈런 현상’이 수개월째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한아동병원협회는 회원병원들이 원활한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소아응급환자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이번 학술대회에서 집중적으로 다룬..
    • 제41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대회 성료
      동아쏘시오그룹 “국내서 가장 오래된 여성문학의 장” 2023-10-12 15:08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된 ‘제41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1회를 맞이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여성 백일장 대회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여성 문학 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예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고 있다.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참가자들은 선정된 글제에 따라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 동화) 등 한 부문을 선택해 글을 짓는다.이날 선정된 글제는 새벽, 어머님, 삼겹살, 서랍으로 총 601명의 참가자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배부된 원고지에 멋진 글솜씨를 뽐냈다.각 부문별로 장원 1명..
    • “연명의료결정제도 이행범위, 말기로 확대 필요”
      남인순 의원 “OECD 국가 중 우리나라만 임종기로 제한” 2023-10-12 14:43
      연명의료결정제도 이행범위를 임종기에 한해 극히 좁은 범위로 제한하는 경우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OECD 여러 나라들처럼 말기로 확대해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강화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송파구병)은 12일 “사망자의 약 70%가 의료기관에서 사망하며, 이 중 상당수가 사망 시까지 의학적으로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지속한다”며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치료 효과가 없는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8년 2월부터 ‘연명의료결정법’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과정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드러나 개선이 필요하다”며 “공용윤..
    • 마약류 셀프처방 의료기관 90% ‘타당성 미흡’
      최연숙 의원 “오남용 타당성 심의위원회 결과 20곳 중 18곳 부적합” 2023-10-12 14:15
      마약류 의약품을 셀프로 처방한 의료기관 20개소 중 18개소가 처방 사유가 타당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제2차 마약류 오남용 타당성 심의위원회 회의 결과 보고’ 자료에 따르면 심의위원회는 마약류 의약품 셀프처방 20개 의료기관 중 18개 의료기관에 대해 ‘타당하지 않다’고 결정했다.마약류 오남용 타당성 심의위원회는 의사, 약사 등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고, 위원회는 금년 6월 식약처와 경찰청에서 실시한 의료용 마약류 합동점검과 관련해 의사·치괴의사 셀프처방 의료기관 20개소 처방과 사유에 대한 타당성 검토했다. 구체적인 사례 중에는 의료용 마약 진통제인 옥시코돈을 작년 한해만 14만정을 셀프처방했던 사례도 ..
    • “코로나 초과사망 6만5240명, 구조적 원인 진단”
      정춘숙 의원 “사회‧경제적 피해와 원인 살펴봐야” 2023-10-12 14:05
      코로나 초과사망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사회‧경제적 피해와 구조적 원인의 진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코로나 초과사망자는 누적 6만5420명 수준으로 21년 35주부터 과거 3년 최대 사망자를 초과하는 사망이 2023년 2월까지 지속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감염취약층인 60세 이상 3만3409명, 요양병원 8,429명, 요양원 625명 사망했다. 쉽게 말해 코로나 사망자가 지속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12일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가 질병관리청 통계 자료를 인용한 코로나19 초과사망자 수에 따르면 23년 현재까지 코로나 사망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연도별로 2021년은 35주(21.8.29~9.4일) 30명이 발생한 이후 연말까지..
    • 미소정보기술, IoT 활성화 과기부장관 표창
      지능형사물인터넷(AIoT) 어워즈 2023 2023-10-12 13:11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 안동욱)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지능형사물인터넷(AIoT) 어워즈 2023’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미소정보기술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통한 산업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상은 국내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산업 육성을 위해 사물인터넷 분야 활성화를 위한 정책, 기술 개발 및 산업 육성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된다.미소정보기술은 AIoT 기반 자연어 처리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언어규칙 기반 데이터 분석 솔루션, 빅데이터 플랫폼 등 기업 디지털 전환(Dx)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안동욱 대표는 “미소정보기술 고유한 기술로 확장된 AIoT..
    • 한양대병원, ‘류마티스질환 치료 진전’ 국제심포지엄
      이달 19일 개최, “공동 치료 전략 공유하는 자리 되길” 2023-10-12 13:02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오는 10월 19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회의실에서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진전’를 주제로 ‘제12차 HUHRD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HUHRD 국제 심포지엄’의 첫 번째 세션은 ‘염증성 근염’을 주제로 유대현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와 전재범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빅토리아 워스 교수(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는 ‘피부근염의 치료: 현재 및 미래’, 야스다 신슈케 교수(도쿄 의과치과대학)는 ‘근염 발생 기전에서 necroptosis 역할’, 이은영 교수(서울대 의대)는 ‘염증성 근염의 치료에서 미토콘드리아 이식: 실험실에서 환자 치료까지’를 주제로 강연한다.두 번째 세션은 ‘성인형스틸병’을 주제로 배상철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
    • 급여비 거짓청구 ‘병원 1곳·의원 3곳·한의원 2곳’
      이달 12일부터 6개월 공개…복지부, 부당이득 환수·업무정지·사기죄 고발 2023-10-12 12:49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청구한 병원 1개소, 의원 3개소, 약국 1개소, 한의원 2개소에 대해 명칭·주소·종별, 대표자 성명·성별·면허번호, 위반행위, 행정처분 내역이 공개된다.비급여 진료 후 요양급여비용 이중청구가 적발된 A 의료기관은 비급여대상인 ‘본인 희망에 의한 건강검진’을 실시, 해당 비용을 수진자에 징수한데 이어 진찰료 등 1736만원을 요양급여비용으로 이중청구했다.A기관에 대해 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부당이득금 환수 및 업무정지 55일, 명단공표 및 형법상 사기죄로 고발했다.B요양기관의 경우 한신반하사심탕(단미엑스산혼합제) 등을 투약하지 않았음에도 진료기록부에 거짓으로 기록하고 약제비 등을 요양급여비용으로 거짓청구한 사실이 드러났다.26개월간 총 3021만원의 요양급여비용 거짓청구로 부당..
    • 공보의 ‘급감’···복지부 “국방부와 협의 시작”
      최혜영 의원, 복무기간 2년 단축안 발의···“보건소‧보건지소 등 344곳 전무” 2023-10-12 12:38
      [서동준·이슬비 기자] 최근 의과대학생들의 현역병 입대 선호로 인한 지방 보건의료기관(보건의료원·보건소·보건소)의 공중보건의사 감소 문제가 국정감사 화두로 떠올랐다. 정부도 이 같은 사안을 인지, 국방부와 실무 협의를 시작한 상태다.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공보의 감소 문제를 지적했다.최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군의관 또는 공보의가 될 남성 의사 합격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공보의는 지난 10년 간 매년 감소했다. 실제 남자 의사 합격자는 2023년 2007명으로 2013년 1808명에 비해 199명 증가했으나 신규 의과 공보의는 2013년 851명에서 2023년 449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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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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