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인공지능(AI) 활용 부정맥·심부전 ‘조기진단’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심전도’ 공급계약 체결, 맞춤형 검사 모색 2023-09-21 11:41
대웅제약이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함께 인공지능(AI) 활용 부정맥 및 심부전 조기진단에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최근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상호)와 AI 심전도검사 솔루션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사 외 솔루션 개발사인 씨어스테크놀로지(대표 이영신) 및 메디컬에이아이(대표 권준명)도 함께했다. 각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획일화된 심전도 검사방식에서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인공지능 솔루션을 활용해 수검자의 연령과 기저질환을 고려한 맞춤형 검사방식을 도출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그동안 스크리닝이 어려웠던 부정맥과 심부전 영역에 AI기술을 적용해 조기 진단율을 높이는 등 최신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오는 2024년 1월 도입을 목표로 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