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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구로병원, 단일공 로봇수술 강자 입증
      흉부 이어 부인과 교육센터는 세계 최초 지정, “전세계 의료진 교육” 2023-06-19 15:04
    • 의협 “故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교수 애도”
      “필수의료 분야 의사, 정부와 사회가 적극 보호해야” 2023-06-19 12:56
      대한의사협회가 “심장혈관 분야 권위자인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주석중 교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가슴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19일 밝혔다. 고(故) 주석중 교수는 지난 16일 서울아산병원 인근 아파트 앞 교차로에서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비보를 접한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은 지난 18일 빈소를 방문해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1988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고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세브란스병원에서 흉부외과 전공의를 수료했고, 1998년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전임의 근무를 시작했다. 2005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의사 면허증을 취득하고, 같은 해 하버드 의대 버밍엄 여성병원 심장외과 임상 전임의를 거쳤다.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대동맥질환센터소장을 맡아..
    • 대웅, 아프리카 첫 진출···모로코 ‘펙수클루’ 수출
      위식도역류질환 국산신약 270억 규모···2025년 현지 발매 2023-06-19 12:35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가 아프리카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이 자체 개발한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를 모로코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파트너사는 모로코 현지 제약사 ‘쿠퍼파마(Cooper Pharma)’를 통해 2032만 달러(한화 약 270억 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펙수클루의 현지 발매 계획 시점은 2025년이다. 모로코는 북아프리카 의약품 최대 시장으로 대웅제약은 기존에 없던 제품과 쿠퍼파마의 시장 지배력을 활용, 공격적인 현지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현재 모로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규모는 755억원대이며 모두 PPI(양성자 펌프 억제제)..
    • 건강증진개발원장·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거취
      새정부 출범 첫 공공기관 평가서 ‘아주 미흡(E)’···진흥원 A-심평원·공단 B 2023-06-19 12:27
      기획재정부(기재부, 장관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현장),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의 기관장 해임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져 추이가 주목된다. 이는 지난해 윤석열 정부 출범 이래 첫 공공기관 경영평과 결과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들 기관을 비롯해 5곳이 경영실적에서 최하 등급인 ‘아주 미흡’ 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기재부는 지난 16일 추경호 장관 주재로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2022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조치’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새정부 정책이 반영된 첫 조치로 생산성, 재무건전성, 비용절감 노력 등 재무성과 지표 비중을 확대해 효율성과 공공성 간 균형 있는 평가에 중점..
    • 부산지법 “보험사, 백내장 수술 실손보험금 지급”
      원고 승소 ‘1200만원 배상’ 판결…“의사 판단하에 입원 치료 인정” 2023-06-19 12:16
      실손보험금 지급을 둘러싼 보험사와 가입자 간 분쟁이 늘고 있는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있는 백내장 시술 보험금 소송에서 가입자 손을 들어준 판결이 나와 관심을 모은다.부산지방법원(판사 이영갑)은 최근 가입자 A씨가 백내장 수술 실손보험금 지급을 거절한 B보험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A씨는 2022년 7월 ‘노년백내장’으로 양안에 수정체 초음파 유화술 및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 등의 치료를 받고 1400만원의 보험금 지급을 청구했다.하지만 보험회사는 해당 시술은 ‘시력교정술’에 해당하고, 입원한 경우에만 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품인데 A씨는 입원치료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부했다.이에 재판부는 “의료기술 발달에 따라 백내장이라는 질병을 치료하는 과정에 시력..
    • 식약처, ‘에크모’ 국산화 지원…컨소시엄 구성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인공심폐장치(에크모) 등 의료기기 국산화 작업이 본격화된다. K-의료기기는 제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는 포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인공심폐장치 국내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산·학·관 컨소시엄을 구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인공심폐장치는 심장과 폐가 사실상 정상 기능을 수행하지 못할 때 체외에서 인공 폐와 혈액펌프로 혈액에 산소를 공급한 후 혈액을 다시 환자의 체내에 넣어주는 의료기기다.주로 중·증호흡부전, 심정지 환자, 심근 경색 등 급성 심장 질환이 발생한 심인성 쇼크 환자에 생명 보조 장치로 사용된다. 2019년 건강보험료 기준 수입 의료용 필터 및 기기 시장 규모는 약 1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컨소..
    • 서울시병원회, 온라인 학술대회 성료
    • 연세의료원, ‘3D프린팅 의료기기’ 국책과제 선정
      연세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윤동섭)이 소화기와 교정치료에 사용하는 3D프린팅 의료기기 소재 개발에 관한 국책과제를 맡는다.연세의료원은 ‘환자맞춤형 직접 프린팅 담도 스텐트-치아교정장치용 심바이오틱 생체적합성 의료기기소재 및 제품화 기술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연구를 수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치과대학 교정과학교실 최성환 교수, 치과생체재료공학교실 권재성 교수,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조중현 교수 연구팀이 주도한다. 사업 수행 기간은 올해부터 2027년 12월까지로 한국과학기술원,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미시건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그래피 등 6개 기관이 공동 연구에 참여한다.연구팀은 이 과제를 통해 담도관 스텐트 등 인체에 직접 삽입하거나 부정교합 치료용 투..
    • 삼성서울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 국제심포지엄
      이달 23일 온라인 진행, 줄기세포 최신지견 등 공유 2023-06-19 10:46
    • 휴온스 “국소마취제 2% 리도카인, 美FDA 승인”
      1% 리도카인·0.75% 부피바카인 등 이어 5번째···북미권 수출 확대 추진 2023-06-19 10:35
      휴온스(대표 송수영·윤상배)는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 리도카인주사제 5mL 바이알’에 대한 의약국 품목허가(ANDA)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휴온스는 지난해 12월 해당 품목에 대한 허가를 신청했으며, 대조의약품인 Fresenius Kabi USA社의 Xylocaine Injection과 생물학적으로 동등함이 입증돼 허가 승인에 성공했다.금번 FDA 승인은 휴온스의 5번째 쾌거로, 회사는 “주사제의 품질과 안정성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휴온스는 ▲생리식염주사제(2017년 7월)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앰플(2018년 4월) ▲0.75% 부피바카인염산염주사제 2mL 앰플(201..
    • 한독,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 김윤미 전무 선임
      前 BMS 혈액암·항암제 사업부 총괄 2023-06-19 10:27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로 김윤미 전무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전무는 전문의약품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한다. 특히 한독이 경쟁력을 쌓아온 당뇨병 포함 만성질환과 희귀질환 사업 뿐 아니라 최근 강화 중인 항암과 신장질환 분야 성장 및  포트폴리오 확장 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김 전무는 고려대학교에서 생명과학  전공으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하고, 同 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지난 20여 년 간 영업 및 마케팅, 사업개발 등의 업무를 맡았으며 만성질환, 중추신경계질환(CNS), 희귀질환, 항암제 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험을 쌓았다.2001년 한독에서 영업·마케팅 업무를 시작해, 한국화이자 ‘비아그라’, ‘챔..
    • AZ-SK케미칼, 공동개발 당뇨복합제 첫 생산
      2020년 협약 ‘SGLT2억제제+DPP4억제제’ 완료…“전세계 12개국 공급” 2023-06-19 10:16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와 SK케미칼(대표이사 사장 안재현)이 공동 개발한 당뇨병 복합제 제품이 첫 출시됐다.지난 16일 판교에 위치한 SK에코허브에서 양 기관은 지난 2020년 맺은 당뇨병 복합제 개발, 생산 및 글로벌 상업화 협약에 따른 제품 생산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당 당뇨병 복합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SGLT2 억제 기전 ‘포시가’에 기존 DPP4 억제 성분의 당뇨약이 합쳐졌다.아스트라제네카는 품목 허가권자(Marketing Authorization Holder, MAH)로서 국내 및 전 세계 상업화를, SK케미칼은 제품 생산과 공급을 담당한다. 해당 복합제 개발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는 SK케미칼에 원료의약품(Active Pharmaceutical Ing..
    • “뇌혈관 폐쇄 환자, 연결술로 뇌경색 예방 가능”
      분당서울대병원 방재승 교수팀, 뇌혈관연결술 효과성 입증 2023-06-19 10:13
    • 큐리옥스, 코스닥 상장 절차 착수…공모액 224억
      세포분석 공정 자동화 기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대표 김남용)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술성 특례로 코스닥 상장 절차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총 공모 주식수는 140만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3000원~1만60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182억~224억원 규모다.큐리옥스는 오는 7월 11~12일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7월 17~18일 청약을 거쳐 7월 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 대표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2018년 9월 설립된 큐리옥스는 신약개발 연구에서 세포를 세척해 ‘전처리(염색)’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다.큐리옥스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시장규모가 큰 세포유전자치료제 대상 세포분석 공정 플랫폼 상용화를 극대화하고 세포분석 글로..
    • “이뇨제 스피로노락톤, 여드름 개선”
    • 아산 심장수술 교수 사망·삼성 소아 응급내시경 논란
      ‘갑작스런 비보(悲報)’ 대한민국 의료현실 환기…필수의료 위기 ‘더 심화’ 우려 2023-06-19 06:31
      최근 의료계를 넘어 사회적으로 필수의료 및 응급의료, 여기에 소아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금 주위를 환기시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생명과 직결된 국내 심장수술 대가(大家)의 안타까운 교통사고 사망 소식과 함께 소아 응급환자의 내시경 검사 과정에서 발생한 치아 손상 사건이 의료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목이라기 보다는 안타까움과 답답함, 그리고 절박함이 내재된 항변의 목소리다.특히 대한민국 의료를 대표하는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라는 대형의료기관 연관 사건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병원 10분 내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심장 응급수술을 집도하던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주석중 교수가 지난 6월 16일 병원 인근 횡단보도에서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
    • 국가전문약사 첫 탄생 예정…“수련병원 지정 촉박”
      민명숙 단장 “전공의처럼 수련 인정과정 필요, 자격시험 관리기관 결정 시급” 2023-06-19 06:08
      올해 말 제 1기 국가자격 전문약사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간자격 전문약사를 배출해온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가 전문약사제도 시행 준비로 분주하다. 금년 4월 8일 국가 전문약사제도가 시행됐으며 이달 말 보건복지부가 의견 수렴을 거쳐 시험 실시 관련 세부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병원약사회는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15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약사, 환자 안전에 한걸음 더’를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제도 준비 현황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민명숙 병원약사회 전문약사운영단장(삼성서울병원 약제부장)은 “수련교육 기관과 자격시험 관리기관 지정이 서둘러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지부 재입법예고에 따르면 전문약사 수..
    • “한의대 정원, 의대 배치해도 필수의료 해결 안돼”
      장성인 연세의대 교수 “병상 수 조정, 의사 양성·관리 일원화” 제안 2023-06-19 06:05
      한의대 정원 일부를 의대 정원으로 전환해도 필수의료 문제 해결이 사실상 어려우며, 병상 수 구조조정, 의료 인력 양산 및 관리 일원화 등 총체적인 의료 시스템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KH포럼이 지난 17일 연세의료원에서 개최한 ‘미래 세대를 위한 의사 인력 정책, 무엇이 정답인가’ 정책 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이 같은 대안을 제시했다. 최근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건 등이 잇달아 터지면서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검토 중이고 사회적 여론도 의사 인력 확충 쪽으로 쏠리는 분위기다. 이에 다양한 의사 충원 방법들이 쏟아지고 있다. 의대들에 정원을 추가 배정하거나 공공의대 설립 추진, 한의대 정원을 의대로 일부 배정하는 등이다. 특히 한의계가 필수의료 분야에 한의사 배치를 제안하..
    • 일동제약 ‘임원 20% 감축·희망퇴직’ 마무리 수순
    • 국제의료질향상연맹 세계총회 8월27일 서울 개최
      한국의료질향상학회, 환자 안전 국민인식 제고 캠페인 ‘박하페스티벌’ 개최 2023-06-19 05:24
      한국의료질향상학회KoSQua, 회장 이왕준)가 국제의료질향상연맹 세계총회를 서울에 유치하는데 성공하며, 의료질관리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박하페스티벌’을 개최한다.한국의료질향상학회는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2023 춘계학술대회 및 기자회견을 통해 세계 최대 의료 질 관련 국제학술대회인 제39차 ISQua 세계총회를 맞이해 ‘박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의료질향상학회는 1994년에 창립된 이래로 개인회원 1만3000명, 기관회원 1100개 병원이 소속된 대한민국 최대 다학제 학술단체다. 지난 29년 동안 다양한 학술, 교육 및 정책 활동을 통하여 병원표준화, 인증제 도입, 환자안전법 제정 등 의료의 질 향상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 의대정원 확대→국가 ‘보건의료예산 증가’ 초래
      우봉식 소장 “의사 늘려도 3D 인식된 소아·산부·흉부외과 등 필수의료 유입 안돼” 2023-06-19 05:15
      “의대 정원만 늘리면 소아청소년과 문제가 정말 해결되는가? 의대정원 확대 시 국가 전체 예산에서 보건의료비용 증가만 불러올 것이다.”현재 필수의료 영역 소생을 위한 대책으로 의대정원 확대가 지목된 가운데 의료계는 지속적으로 정확한 해법이 아니라면서 반대하고 있다. 반대 논리 핵심은 필수의료 활성화 효과 미미와 국가 의료비 급증이다. 아무리 의사 인력을 늘려도 현재 3D업종으로 인식되는 소아과,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에 인력이 유입될 요인이 없다는 판단이다.  지난 16일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우봉식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장은 ‘의사증원 논의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우봉식 소장은 “현재 필수의료 위기는 전문영역인 의료를 정치..
    • 서울송도병원 “국내외 대장항문 분야 발전 기여”
      이달 16일 제2회 송도국제치루심포지엄 개최, 누공·치루 치료 등 최신지견 공유 2023-06-19 05:02
      대장항문전문병원 서울송도병원이 국내에서 두 번째 국제치루심포지엄을 개최했다.지난 16일 서울송도병원(이사장 이종균)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2회 송도국제치루심포지엄(songdo international proctology symposium, SIPS)’을 열고 최신 치료 지견 등을 공유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로, 국내 대장 항문분야에서 전문병원이 중심이 돼 열리는 첫 행사다. 대한대장항문학회·항문질환연구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대장항문 분야 주요 석학들이 연자로 참여해 치루질환 최신 치료법 등을 공유했다.올해는 케이이치 아키타 도쿄의과치과대학 교수 등 해외 20여 명의 치루 관련 석학들을 비롯해 ..
    • ‘만지고 꼬집고’ 여직원 성추행 병원장 벌금 500만원
    • “팩스·이메일 처방전, 병·의원 발송-약국 보관 인정”
      복지부 “비대면 진료도 2년 보존 의무, 카카오톡·문자 발송은 불허” 2023-06-18 19:08
      금년 6월 1일부터 시작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기간 동안 의료기관에서 팩스, 전자우편(e-mail)을 통해 전송한 환자 처방전을 약국이 원본 대신 보관해도 인정된다.정부는 해당 처방전이 원본 효력을 대체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특히 시범사업 종료 후 비대면진료 제도화 입법 단계에서 모호하거나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을 해소토록 했다.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는 지난 16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비대면 시범사업 처방전 전달방식 관련해서 이 같이 밝혔다.팩스, 전자우편을 기반으로 하는 비대면진료 처방약 조제는 시범사업 시행안을 공개시마다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혔던 만큼 일선 의료기관, 약국 혼란을 차단한다는 취지다.현행 약사법 제29조는 처방전을 약사 또는 한약사가 약국에서 조제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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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사랑의 쌀 900kg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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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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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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